4.7Km 2024-07-11
전라남도 여수시 시청서2길 55-8
감각적이고 현대적인 인테리어가 인스타 감성을 자극하는 아르쥬는 여수 시청 뒤편 다세대 주택가 골목 안쪽에 있다. 카페 전용 주차장은 없기 때문에 불법 주정차 구역을 확인해야 한다. 하얀 벽돌로 지어진 집에 출입구부터 투박한 돌들을 수북이 쌓아 올린 간판 하나까지도 감성을 자극한다. 2명~4명이 앉을 수 있는 테이블과 별도의 독립된 공간들이 다른 사람들과의 대화가 섞이지 않도록 만든다. 아메리카노와 패션후르츠에이드가 시그니처 메뉴이며 케이크와 샌드위치 등 다양한 메뉴를 판매한다. 용기공원, 거북선공원 등이 주변에 있어 연계 관광하기 수월하다.
4.8Km 2026-01-05
전라남도 여수시 오동도로 20
마띠유는 신이 주신 선물이라는 뜻으로 호텔 마띠유는 여수엑스포역에서 도보 15분, 오동도와 해상케이블카에서는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여수를 찾는 여행객에게 최적의 접근성을 자랑한다. 2012 여수세계박람회장, 낭만포차거리, 한화아쿠아플래넷, 진남관, 레일바이크, 여객선터미널, 여수 종합버스터미널 등 주요 관광 명소와 교통 중심지와도 가까워 여행의 시작과 끝을 편안하게 이어주고 있다. 또한 여수의 바다 맛을 담은 1967바다지음, 어린아이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스테이크·파스타 전문점 육육간, 여수 구시가지의 정취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4층 루프탑 바숨가든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4.8Km 2024-10-31
전라남도 여수시 시청서2길 51-7
061-681-1008
학동 여수시청 뒤쪽 주택가에서 10년째 해물탕을 팔고 있는 용궁해물탕은 여수에서 보기 드문 해물탕 전문점이다. 이 집의 대표 요리인 해물탕은 조개, 산 낙지, 꽃게, 새우, 소라 등 30여 가지 해산물을 넣어 푸짐하다. 해산물이 익어갈 때는 특히 감미로운 향이 입맛을 돋우는데, 해물과 야채들이 탱글탱글하게 익으면 간장과 겨자소스에 찍어 먹는다. 산 낙지탕탕이와 낙지볶음도 인기 메뉴이다. 대부분의 수산물은 여수에서 직접 조달하지만 거의 생산이 되지 않는 조개는 순천이나 보성, 장흥, 해남, 완도 등지에서 사들인다. 수년째 거래하는 단골 어부나 수산회사에서 공수한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감태(파래), 매생이, 김치 등은 고향인 해남에서 가져온다. 고향 사람들이 잘 챙겨주기 때문에 조달하는 데 어려움은 없다. 밑반찬은 식재료를 사다가 부인이 직접 만든다. 해물탕은 포장 판매도 하는데, 종종 아이스박스에 담아서 서울까지 가져가는 손님들도 있다.
4.8Km 2025-10-23
전라남도 여수시 시청서2길 51-8 (학동)
대감게장은 갈치조림정식과 게장정식이 인기 메뉴인 한식집이다. 식당 내부는 여유로운 자리 배치로 편안하고 쾌적하게 식사할 수 있다. 게장백반, 게장정식, 갈치조림, 갈치조림정식 등의 메뉴를 판매하며, 메인메뉴인 게장백반은 9가지 반찬에 간장게장, 양념게장, 새우장, 석쇠 구이, 생선구이가 함께 나온다. 꽃게탕과 문어장을 맛보고 싶다면 게장정식을 주문하면 되고, 간장게장이나 양념게장 중 한 가지를 한 번 리필할 수 있다. 여천 터미널, 여천역에서 차량 10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좋다.
4.8Km 2025-10-23
전라남도 여수시 시청서3길 18 (학동)
여수 미로횟집은 자연산 대물 생선을 판매하는 횟집으로, 계절별 신선한 어종을 두 가지씩 제공한다. 주문 금액에 따라 다른 어종을 주문할 수 있으며 기본으로 맑은탕, 조개탕, 피조개, 해삼, 멍게, 전복, 문어, 새우, 해삼 등이 나온다. 먹기 좋게 썰어져 나온 생선회는 쫄깃하게 씹히는 맛이 일품이다. 밥에 채소와 김을 넣고 신선한 회를 얹은 회덮밥을 만들어 먹어도 좋다.
4.8Km 2024-06-11
전라남도 여수시 시청서1길 8-12
061-684-1747
진미꽃게탕은 여수시청 인근에 위치해 있는 꽃게탕전문점이다. 진미꽃게탕은 살아있는 꽃게와 낙지 두 가지 재료를 사용하여 신선한 맛을 푸짐하게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여러 가지 반찬으로 맛을 분산시키는 것을 막고자 반찬보다 내실 있는 주메뉴에 더 신경을 쓴다. 꽃게탕, 꽃게찜에도 산낙지가 들어가 맛이 특별한데 꽃게찜은 담백하면서도 얼큰하다. 된장 국물을 베이스에 청양고추로 맛을 더한 꽃게탕은 시원한 맛이 일품이며 낙지볶음은 칼칼한 매운맛으로 입맛을 돋운다. 꽃게를 다 건져 먹고 국물에 수제비 사리를 넣어 먹는 맛도 일품이다. 암꽃게는 알을 배고 있는 5월~6월에 가장 맛이 있고, 숫꽃게는 찬바람 부는 10월~11월에 맛보는 것이 좋다.
4.8Km 2025-07-18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진두해안길 131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에 위치한 호텔 헤이븐은 여수 밤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바다 전망 호텔이다. 여수 돌산 거북선대교 옆에 자리 잡고 있으며, 지하 1층, 지상 12층 규모로 총 170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내부에는 레스토랑, 세미나실, 마사지샵, 고객 편의시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여수의 자연환경인 오동도, 돌산공원, 자산공원 등이 있으며, 고소동 천사 벽화 마을, 여수 해상케이블카, 낭만포차 등이 있어 자연환경과 도심 관광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특히 숙소에서 보는 여수 밤바다의 야경이 호텔의 매력도를 높인다. 가족 단위 여행객은 물론 친구, 연인과 함께 머물기에도 적합하다.
4.8Km 2025-10-24
전라남도 여수시 하멜로 96
여수시 종화동 여수구항 방파제에 높이 10m의 붉은색의 하멜 등대가 바다를 향해 서 있다. 1653년 하멜의 동인도회사 소속인 스페르웨르호가 제주도 부근에서 태풍을 만나 난파되었고, 하멜은 다른 생존자들과 함께 당시 유럽에는 전혀 알려져 있지 않은 한국에서 왕명에 의하여 13년 동안 억류되었었는데, 그가 마지막으로 한국땅에 머물렀던 곳이 바로 여수이다. 1663년부터 1666년까지 4년간 여수의 전라좌수영에 억류되어 있다가 1666년 9월에 일본으로 탈출하여 고향으로 돌아갔다. 여수에서는 하멜기념사업과 연계하여 2004년 하멜의 근로 현장으로 알려진 동문동 일대를 ‘하멜로’라 지정을 하였고, 2005년에 이 하멜로의 끝에 위치한 여수구항에 세워진 등대를 ‘여수구항방파제 하멜등대’라 이름을 붙였다. 하멜 등대에 이르는 방파제입구에는 하멜 동상이 세워져 있는데, 이는 옙하트만이 조각하여 네덜란드의 호르큼시에 세운 하멜 동상과 동일한 것으로 1657년부터 1663년까지 하멜이 억류되어 있던 강진과 여수에 세워졌다. 하멜 등대의 뒤편에는 하멜 일행의 귀향 장면을 그린 삽화가 새겨져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힙하게> 드라마 <힙하게> 무진 마을의 배경이 된 실제 장소 중 한 곳이며 <하멜표류기> 작가 헨드릭 하멜(Hendrick Hamel)의 이름을 따서 만든 등대로 여수구항 해양공원의 방파제 끝에 자리하고 있다.
4.8Km 2025-12-23
전라남도 여수시 하멜로 96 (종화동)
2012년 10월 개관한 여수 하멜전시관은 종포해양공원 안에 자리하고 있다. 하멜보고서는 일본으로 가던 네덜란드 상인 헨드릭 하멜이 폭풍을 만나 제주도에 표류하여 억류되었고, 여수로 유배 왔다가 탈출해 본국에 돌아가기까지 약 13년간의 기록이 적혀있는 문서로, 귀환 후 억류 기간에 받지 못했던 임금을 동인도 회사에서 받기 위해 작성한 보고서이다. 그가 조선의 군인으로 일하면서 조선의 지리, 군사, 풍속, 정치, 문화 등을 기록하여 유럽 최초로 조선을 알린 하멜표류기는 여러 나라 언어로 번역되었다. 하멜전시관 제1전시실 ‘회상’에는 스페르베르호에 승선했던 선원들의 설명과 2012 여수세계박람회 때 네덜란드에서 기증한 하멜보고서 모사본이 전시되어 있다. 제2전시실 ‘귀환’에서는 17세기 당시 네덜란드와 조선의 국정운영을 알 수 있고, 제3전시실 ‘실현’에는 하멜 일대기를 소개해 놓았다. 제4전시실 ‘비전’은 여수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