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대청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대청호

대청호

.0M    2025-03-18

대전광역시 동구

대전광역시와 충청북도 청주시, 옥천군, 보은군에 걸쳐 있는 인공호수이다. 1980년 대청댐이 완공되면서 조성되었다. 대전과 청주지역의 식수는 물론, 생활용수 및 공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저수면적 72.8㎢, 호수길이 80km, 저수량 15억 톤으로 한국에서 3번째 큰 규모의 호수이다. 호수 위로 해발고도 200∼300m의 야산과 수목이 펼쳐져 드라이브 코스로 잘 알려져 있다. 철새와 텃새가 많이 날아들어 여름에는 상류에서 백로를 쉽게 볼 수 있다. 전망대에 오르면 주변 경관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며, 1998년에 개관한 물홍보관은 입체 영상관과 수족관 등을 갖추고 있다.

방아실돼지집

방아실돼지집

2.9Km    2025-06-24

충청북도 옥천군 방아실길 9 상점

방아실돼지집은 충청북도 옥천군 군북면 대정리에 있다.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 KBS 2TV 시사 교양 프로그램 〈생생 정보〉에 소개된 바 있다. 1992년에 개업했고, 깔끔한 외관과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에 적당하다. 대표 메뉴는 흑돼지를 정성스럽게 손질해 내는 생고기이며, 6~9월에만 맛볼 수 있는 열무 냉면도 별미다. 등뼈, 족발, 생갈비는 포장 메뉴다. 옥천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정지용문학관, 장계관광지, 부소담악이 있다.

라끄블루

라끄블루

2.9Km    2025-09-10

대전광역시 동구 회남로275번길 161 (신하동)

라끄블루는 대전광역시 동구 신하동에 있는 브런치 카페다.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외관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에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이곳은 창밖으로 펼쳐지는 대청호의 풍경이 일품이다. 외부에도 좌석이 있으며, 루프탑도 갖추어져 있다. 빠네파스타와 마르게리따 피자, 추억의 파르페가 인기 메뉴다. 대전IC에서 가깝고, 주변에 대청호반 자연생태공원과 대청호 오백 리길 5구간이 있다.

노고산

노고산

3.2Km    2025-03-18

대전광역시 동구 직동 산31-1

대전 동구에 자리한 노고산은 대청호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포인트로 잘 알려져 있다. 노고산 정상으로 오르는 가장 빠른 방법은 찬샘정에서 출발하는 것이다. 이곳 등산로에서 출발하면 30~40분이면 정상에 도착할 수 있다. 이정표는 따로 없으나 갈림길이 없어 손쉽게 오를 수 있다. 비교적 완만한 코스이지만 수풀이 우거져 있어 한여름에도 긴소매, 긴바지를 입는 걸 추천한다. 정상에 오르면 소원의 종과 함께 드넓은 대청호가 반겨준다. 이른 아침에 오르면 대청호에서 피어오르는 신비로운 물안개를 감상할 수 있다. 정상에서 조금 더 걸으면 노고산성이 자리한다. 본래는 둘레 약 300m 정도의 성벽이었으나 지금은 대부분 허물어져 그 흔적만 남아 있다.

찬샘마을

찬샘마을

3.3Km    2025-10-23

대전광역시 동구 냉천로 703

찬샘마을은 대청의 맑은 물, 맑은 공기 속에 노고산의 정기를 받아 청정 자연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마을이다. 찬샘마을은 자연 속에서 오감을 일깨우며 마을 공간과 자원을 활용한 주제 중심 통합 접근법으로 농사, 생태, 공예, 식문화 체험과 테마를 구성하여 학년별 교과학습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학교에서 접해보지 못했던 것을 체험을 통해 교육으로 이루어내는 교육 농장이다. 학습시설은 나비, 장수풍뎅이, 동물농장, 개구리, 자연 공작실, 식문화 학습관, 감자밭, 고구마밭, 벼 학습장, 포도밭, 복숭아밭과 숲 놀이터가 조성되어 있다. 찬샘마을에는 대전광역시 기념물 노고산성, 성치산성이 있고 노고산 정상에서 내려다보면 대청호의 경관이 일품이며 주변에 계족산성과 직현성 그리고 마산동 산성, 견두산성과 대청댐 건너편에 보이는 백골산성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대청호 마산동 쉼터

대청호 마산동 쉼터

3.6Km    2025-06-20

대전광역시 동구 마산동

대청호 마산동 쉼터는 대전광역시 동구 마산동에 위치한 조용하고 아름다운 휴식 공간이다. 이곳은 대청호를 조망할 수 있는 대표적인 명소 중 하나로, 일상에 지친 시민들이 잠시 머물며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장소로 잘 알려져 있다. 쉼터로 향하는 왕복 2차선 도로는 주변 풍광이 아름다워 드라이브 코스로 제격이며, 특히 가을철 단풍이 물드는 시기에는 절경을 이루어 많은 방문객들의 발길을 끈다. 쉼터 내부에는 데크로 조성된 산책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누구나 편안하게 걸을 수 있다. 이 산책로는 ‘대청호 오백 리길’ 4구간의 일부로 포함되어 있으며, 약 1.5km 정도 걷다 보면 명상정원에 닿을 수 있다. 이곳에서는 탁 트인 호수 전망과 함께 고요한 자연 속에서 사색과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걷지 않더라도 쉼터 내 벤치나 전망대에 앉아 있으면 대청호의 고요한 수면과 주변 산세가 어우러진 경치를 감상할 수 있어, 짧은 시간이라도 방문할 가치가 충분하다. 대전 IC와 가까워 접근성이 뛰어나며, 차량을 이용해 쉽게 방문할 수 있다. 쉼터 인근에는 대청호자연생태관, 우암사적공원 등 자연과 역사, 생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소들도 있어 연계 관광지로도 좋다.

수생식물학습원

수생식물학습원

4.0Km    2025-10-27

충청북도 옥천군 군북면 방아실길 255

천상의 정원 수생식물학습원은 충청북도 지정 민간 정원으로 대청호 한복판, 아름다운 호수 위에 자리 잡고 있다. 변성 퇴적암과 대청호 호수, 그리고 이국적인 건축물에 둘러싸여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호수 정원으로 평가를 받는 곳이다. 정원 내부로 들어가면 외부에서는 전혀 보이지 않던 놀라운 광경이 펼쳐진다. 정원 전체를 감싸고 있는 호수와 각 계절마다 피어나는 꽃과 식물, 그리고 이국적인 건축물들은 이곳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잠시 동안 다른 세상에 와 있는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서식하는 각종 수생식물과 열대지방의 수생식물뿐 아니라 사시사철 풍성한 꽃과 식물로 이루어진 놀라운 조경을 뽐내며 여러 매체에 소개되었다. 힐링캠프, 음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 외에도 호수를 둘러싼 천상의 정원 수생식물학습원만의 아름다운 조경과 특별한 건축물로 다양한 드라마의 촬영지 등으로 사용되었다. 자연 생태 교육의 살아있는 현장이며, 자연 생태 보전 현장을 온몸으로 체험의 장이다. 개관 이후 학생들뿐 아니라 기관 및 기업의 자연체험 교육현장 및, 심신의 휴식과 치유를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적극 활용되고 있다. 2009년 충청북도 교육청 지정 자연과학 학습장으로 개관한 천상의 정원 수생식물학습원은 현재 민간 정원(충청북도 제10호)으로 운영되고 있다. 호수를 품을 숲 속 길은 숲 속에서 호수를 둘러싼 천상의 정원을 관람할 수 있다.

대청호자연수변공원

대청호자연수변공원

4.5Km    2025-10-23

대전광역시 동구 추동

대청호반에 위치한 대청호자연수변공원은 많은 시민들이 찾는 대전의 도심 속 자연수변공원이다. 공원 내에는 연못과 쉼터, 배, 풍차, 각종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어 볼거리가 가득하며, 연못 주변으로 잘 정비된 나무 데크길을 따라 산책하기에도 좋다. 기존에 있던 미로정원이 대청호반의 풍경을 배경으로 장미정원으로 새롭게 조성되었다. 이곳은 크게 호빗가든, 장미로드, 장미정원으로 나뉘며, 조형물 사이로 피어난 장미도 볼 수 있어 데이트 장소로도 적합하다.

샤를몽탁

샤를몽탁

4.5Km    2025-03-18

대전광역시 동구 회남로 162-27

‘샤를몽탁’은 대전시 동구 신하동에 자리 잡고 있다. 카페 외부와 내부를 감성적으로 꾸며 사진을 찍는 사람이 많다. 대표 메뉴는 밀쉐커피, 소금크림라테 등이 있으며 이 밖에 페퍼로니 피자, 고르곤졸라 피자, 플레이팅 크로플, 아메리카노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 취향껏 선택이 가능하다. 카페 주변에는 대청호반 자연생태공원이 있다.

도시의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다

4.7Km    2023-08-11

대전광역시 동구 천개동로 41

호반의 여름은 푸른빛이다. 대청호를 둘러싼 버드나무도, 버드나무가 머리를 길게 늘어트린 호수도 푸르다. 오백리에 다다르는 이 길은 걸어도 좋고 드라이브 코스로도 좋다. 푸른 길이 심심하다면 계족산 황톳길을 따라 온몸에 붉은 물을 들여 보자. 시원한 황토 감촉에 여름 더위는 한풀 물러난다. 시원한 바닥분수와 여름밤의 버스킹이 열리는 한밭수목원에서 마무리하면 여름 나들이 완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