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Km 2025-12-03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하남면 용화산로 1357
2012년에 개관한 화천생태영상센터는 생태와 영상미디어가 결합된 자연 친화적인 체험 공간이다. 물과학관과 생태 과학관, 자연 생태관, 워터드롭 상영관, 영상스튜디오, 물공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관람자를 위한 생태전시 공간과 영상체험 공간을 마련해 물과 생태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종합적인 영상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영상제작에 필요한 다양한 장비와 시스템이 구축돼 있어 실제 영상이 제작되는 과정을 체험하고 제작할 수 있다. 자율 체험은 라이트박스, 보드게임, 샌드아트 등이 있으며, 예약 체험으로는 크로마키 영상체험, 우드마커 색칠하기, 빛그림그리기, 1층 전시실 생태해설, 전통매듭, 팔찌만들기 등이 있다. 자율 체험과 예약 체험은 7일 전까지 신청을 완료해야하며 10명 이상 신청해야 체험이 가능하다. 그 밖에 개인적으로 당일에 체험할 수 있는 활동들도 있다. 이곳은 7월 말 8월 초에는 한시적으로 물놀이장을 개장하며, 아이랑 함께 방문하여 즐기기 좋은 곳이다.
18.7Km 2025-03-26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갈말읍 삼부연로 51
강원 평화누리길은 북한과 맞닿아 있는 서해안 강화도에서 동해안 고성까지의 접경지역을 동서로 연결하는 트래킹, 자전거길이다. 특히 강원도 평화누리길은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을 관통하며 총연장 361.2㎞, 20개 코스가 조성되어 있다. 분단의 역사와 아름다운 자연이 이어지는 길을 느끼고 싶다면 평화누리길을 추천한다. 강원 평화누리길 1코스 철원금강산길은 역고드름→백마고지역→노동당사→대위리 검문소의 코스로, 소이산, 학저수지 등 때 묻지 않은 청정의 길을 따라 걷는 길로, 과거 경원선과 금강산선이 만나는 요충지였다. 지금은 한국전쟁으로 인해 역사의 뒤꼍갈로 사라져 버린 철원의 근대 문화유산을 감상할 수 있다.
18.7Km 2025-10-27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갈말읍 삼부연로 51
강원평화누리길은 북한과 맞닿아 있는 서해안 강화도에서 동해안 고성까지의 접경지역을 동서로 연결하는 트래킹, 자전거길이다. 특히 강원도 평화누리길은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을 관통하며 총 연장 361.2km, 20개 코스가 조성되어 있다. 분단의 역사와 아름다운 자연이 이어지는 길을 느끼고 싶다면 평화누리길을 추천한다. ‘강원평화누리길 2코스 철원 두루미 머무는길’은 한탄강의 현무암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주상절리, 드넓게 펼쳐진 철원 평야의 장관을 감상할 수 있는 아름다운 길이다. 운이 좋다면 두루미와 기러기 등 철새의 아름다운 군무를 볼 수 있으니 일석이조이다. (주요지점 : 대위리검문소 ->양지리쉼터 ->삼합교->도창 검문소)
18.7Km 2025-08-01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갈말읍 삼부연로 51
강원평화누리길은 북한과 맞닿아 있는 서해안 강화도에서 동해안 고성까지의 접경지역을 동서로 연결하는 트래킹, 자전거길이다. 특히 강원도 평화누리길은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을 관통하며 총 연장 361.2㎞, 20개 코스가 조성되어 있다. 분단의 역사와 아름다운 자연이 이어지는 길을 느끼고 싶다면 평화누리길을 추천한다. 화강은 토종 민물고기인 쉬리, 다슬기 등 동식물의 보고이다. 화강수변에 조성된 쉬리공원에서 한여름의 더위를 잊게 해주는 다슬기 축제가 열리니 한 번쯤은 마음먹고 오는 것도 좋다.
18.7Km 2025-07-11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갈말읍 삼부연로 51
강원평화누리길은 북한과 맞닿아 있는 서해안 강화도에서 동해안 고성까지의 접경지역을 동서로 연결하는 트래킹, 자전거길이다. 특히 강원도 평화누리길은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을 관통하며 총 연장 361.2km, 20개 코스가 조성되어 있다. 분단의 역사와 아름다운 자연이 이어지는 길을 느끼고 싶다면 평화누리길을 추천한다.
18.7Km 2025-03-31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갈말읍 삼부연로
한탄강은 한국의 대표적인 래프팅 코스로서 90년대 초부터 많은 래프팅 매니아들의 스릴과 모험심을 자극하는 제1의 코스이다. 전국의 래프팅 코스를 모두 다녀온 사람들이라면 단연코 한탄강의 매력을 잊지 못해 다시 찾아오는 이가 많다. 볼거리가 다양하고 삶에 활력을 주는 코스이며 당일 래프팅이나 단기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서울에서 2시간 거리의 가까운 한탄강을 추천해본다. 강원도 철원에 위치한 한탄강은 순담계곡에서 군탄교에 이르는 8㎞의 구간으로 크고 작은 급류가 8개 정도 잘 배합되어 있으며 순담계곡에서부터 이어지는 형형색색의 기암절벽과 산에서 내려오는 구룡폭포와 장엄한 협곡을 구비돌아 내려가는 ‘한국의 그랜드 캐년’이라는 칭호가 아깝지 않을 정도의 코스이며 최근 번지점프장의 개장으로 상류의 직탕에서 승일교, 승일교에서 순담계곡까지의 코스도 호응이 좋다.
18.7Km 2025-04-09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하남면 용화산로 1357
화천문화원은 화천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지역사회 문화교육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전통문화의 계승과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는 것을 주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 향토 문화사업 및 지역문화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사업의 다변화를 시도하고 있는 문화원은 지역 사회교육사업, 향토 문화연구 사업, 문화학교 운영 등 여러분야에서 지역민과 함께 노력하고 있다. 지역 사회교육사업으로 백일장, 향토 문화 유산 답사, 반딧불이극장 운영을 하고 있으며, 향토문화연구소는 문화사랑방을 운영하고 문학제, 낭천별곡 공연 등을 개최하고 있다. 또한 문화학교를 운영하며 지역주민들의 취미와 여가선용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화천문화원은 지상 3층 규모로 전시실을 비롯한 강의실, 회의실, 연습실, 사무실, 문화교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문화원에서는 한글과 한문 서예, 문인화, 가야금, 문예 창작, 서양화, 사물놀이, 도예, 국악 교실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화천문화원은 화천의 문화와 예술 발전의 요람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18.7Km 2025-07-23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갈말읍 삼부연로 42
철원문화원은 철원 지역의 전통문화 계승 및 발굴, 보존과 군민 정서를 함양시키고 지역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설립한 문화원이다. 2018년 5월 철원문화원 건물을 신축하여 이전하였으며, 연면적 1,964㎡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이다. 1층은 원장실과 사무국, 전시실로 꾸며져 있으며 2층은 다목적실과 학무실, 회의실과 철원향토사 연구소, 3층은 작은 영화관 삼부연과 매점, 강의실이 각각 자리하고 있다. 1층 전시실은 다양한 주제의 전시가 열려 지역 주민의 문화 예술 향유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3층 영화관에서는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영화를 볼 수 있어 영상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한 문화 공간의 역할을 하고 있다. 철원 문화원에서는 지역민을 위한 철원문화학교 사랑방 교실을 운영하며 한문 서예, 한글 서예, 민화, 친환경 염색, 색소폰, 오카리나, 분재 등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25여 개의 취미 활동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관내 주민들에게 문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수강생 모집은 상·하반기로 나뉘며 철원군청 자유게시판 공지를 통해 과목과 접수를 안내하고 있다.
18.8Km 2024-08-08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연인산 도립공원은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승안리, 조종면 마일리, 북면 백둔리 3개에 읍면에 걸쳐져 있는 자연공원이다. 동으로 장수봉, 서로는 우정봉, 남으로 매봉·칼봉이 연인산에서 시작한 용추계곡을 감싸고 있다. 이곳은 연중 강수량이 풍부하고 토양이 비옥해 여러 종의 고산식물과 얼레지, 은방울, 투구꽃 등 많은 야생화들이 자생하고 있으며 각 능선마다 원시림과 함께 잣나무, 참나무가 모여서 자라고 있다. 연인산 곳곳에 아름드리 푸른 잣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는 곳은 대부분 옛 화전터였다. 지금도 용추구곡이나 연인 능선, 우정 능선 등 등산로를 따라가다 보면 옛 집터의 흔적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연인산은 불타는 듯 아름다운 철쭉으로도 유명한 곳이다. 이곳 철쭉은 산철쭉으로 해발 700m 이상 능선에 무리 지어 자라고, 고지대로 올라갈수록 나무가 굵고 꽃의 색깔이 고우며 5월 중순이나 하순에 활짝 핀다. 연인, 우정, 장수, 청풍 능선에서는 철쭉이 모여서 피어있고 매봉, 노적봉 능선에도 참나무 그늘 속에 많은 철쭉이 피어난다. 계곡의 골이 깊고 능선의 경사가 완만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산행길에 오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