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Km 2025-09-12
대전광역시 유성구 원신흥남로27번길 12 (원신흥동)
아르떼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원신흥동에 있다. 이국적인 멋을 풍기는 외관과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페스츄리 빠네다. 크림 까르보나라는 꾸덕한 크림 소스와 베이컨, 버섯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진한 맛을 선사한다. 유성IC에서 가깝고, 주변에 대전시립박물관과 국립대전숲체원이 있다.
15.4Km 2025-09-15
대전광역시 유성구 원신흥남로27번길 7 (원신흥동)
김석봉활어일식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원신흥동에 있다. 깔끔한 느낌의 외관과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로 이루어졌다. 살아있는 활어로 직접 요리해서 더 신선한 회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이곳의 대표 메뉴는 광어, 도미, 우럭, 농어, 방어 등 활어회다. 이 밖에 도미회 코스 요리, 회정식, 회덮밥, 물회, 생우럭탕 등이 준비되어 있다. 유성IC에서 가깝고, 주변에 대전시립박물관과 국립대전숲체원이 있다.
15.4Km 2025-06-19
대전광역시 서구 배재로197번길 200
내원사는 대전 서구 도솔산 동쪽 사면에 자리한 사찰이다. 도솔산은 대전 시내에 솟아 있는 비교적 낮은 산으로, 많은 시민들이 가벼운 산책이나 등산을 위해 자주 찾는 장소이다. 내원사는 이처럼 도심과 가까우면서도 산속에 위치해 있어,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휴식처로 사랑받고 있다. ‘내원사’라는 이름의 사찰은 전국 여러 곳에 있으나, 도솔산 내원사는 험준한 산사에서 느끼기 어려운 포근하고 안정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찰 경내에는 대웅전과 대적광전이 자리하고 있으며, 주변 자연 풍광과 조화를 이루어 고요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또한, 방문객들을 위한 약수터도 마련되어 있어 잠시 머물며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내원사의 정확한 창건 시기에 대한 문헌 기록은 전해지지 않지만, 조선시대에는 ‘도솔암’이라는 이름으로 존재하다가 소실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후 1928년, 연덕화 보살이 절을 다시 지었고, 1965년에는 법전 스님이 중건하였다. 1997년에 조성된 대웅전을 중심으로, 대적광전과 요사채가 함께 구성되어 있으며, 절 입구에는 1996년에 조성된 범종 형태의 부도 1기가 세워져 있다. 도심 가까이에서 불교문화와 자연의 평온함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장소로, 내원사는 누구에게나 조용한 위로와 휴식을 선사한다.
15.4Km 2025-09-11
대전광역시 유성구 원신흥남로27번길 9 (원신흥동)
망치돈까스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원신흥동에 있다. 깔끔한 느낌의 외관과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로 이루어졌다. 대표 메뉴는 자연산 치즈와 신선한 피망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룬 망치돈까스다. 이 밖에 자체 개발한 특제 소스로 맛을 낸 수제돈가스를 비롯해 김치베이컨필라프, 새우버섯필라프 등 여러 가지 음식이 준비되어 있다. 유성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대전시립박물관과 국립대전숲체원이 있다.
15.4Km 2025-11-24
충청북도 옥천군 군북면 석호리
‘청풍정’은 산수가 좋고 바람이 맑아 고려시대 때부터 선비들이 자주 찾던 곳이라고 전해진다. 이곳은 조선말기 갑신정변의 주역 김옥균이 정변이 실패로 돌아가자 청풍정에서 은둔생활을 하던 곳이다. 물이 굽이쳐 흐르는 절벽 위에 정자 하나, 청풍정에는 김옥균과 명월이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진다. 1884년 12월 4일 우정국 개업식 연회를 기회로 김옥균은 박영효, 홍영식 등과 함께 사대당 거두들을 죽인 뒤 신정부를 조직하고 호조참판 겸 혜상공국당상이 되었으나 청나라가 군대를 보내 정변을 막는 바람에 삼일 만에 실패로 돌아갔다. 정변에 실패한 김옥균이 이곳 청풍정에 내려와 은거했다. 이때 김옥균은 명월이라는 기생과 함께 청풍정으로 내려왔다고 전해진다. 정변에 실패한 후 김옥균은 청풍정에서 울분을 달래며 정치적 야망을 키우며 세월을 보냈다. 그러던 어느 날 명월이가 절벽 아래 물로 떨어져 죽는 일이 발생한다. 명월이는 짧은 글을 남기고 죽었는데 그 유서에는 "김옥균과 함께 소일하고 있던 세월이 일생에 영화를 누린 것 같이 행복했지만, 자기로 말미암아 선생이 품은 큰 뜻에 누를 끼칠까 봐 몹시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는 내용의 글이 적혀 있었다고 한다. 아침에 일어난 김옥균이 이 사실을 알고 시체를 거두어 장사를 치른 뒤 청풍정 아래 바위 절벽에 ‘명월암’이라는 글자를 새겼다고 한다.
15.4Km 2024-06-03
대전광역시 동구 대전로 435-9
042-284-9200
외식은 대전 동구 중에서도 동남부에 위치한 육류 전문점이다. 돼지갈비와 점심특선 석갈비 정식을 대표 메뉴로 내세우고 있다. 그 외에도 삼겹살, 한우육회, 한돈갈비, 갈비탕 등 다양한 한우, 돼지고기 요리를 취급하고 있다.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모임 등을 즐길 수 있으며, 단체석은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식당 바로 옆에는 함께 운영하는 [외식다방]이 있다. 인근에는 우암 송시열 선생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우암사적공원, 해돋이 전망대, 대동 하늘공원 등의 관광지가 있다.
15.4Km 2025-07-09
대전광역시 유성구 원신흥남로41번길 66 (원신흥동)
라빈고양이카페에는 사람을 경계하지 않는 다양한 품종의 고양이가 20마리 가량 있다. 카페 내부 중앙 캣타워 등 곳곳에 고양이를 위한 공간이 자리 잡고 있다. 이곳에서는 위생 수칙과 함께 큰소리 내지 않기, 자는 고양이 만지지 않기, 꼬리 잡아당기지 않기, 뛰어다니지 않기, 사람이 먹는 음식을 고양이에게 주지 않기 등 몇 가지 주의사항만 지키면 고양이와 교감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이용 요금을 내면 입장 시 음료 또는 고양이 간식, 고양이 장난감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이색 카페이다.
15.4Km 2025-05-20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로 87 (대평동)
윤가네들깨수제비보쌈은 세종특별자치도 대평동에 있다. 깔끔한 인테리어가 눈에 띄고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다. 대표 메뉴는 국내산 돼지로 만든 생삼겹살 보쌈과 구수한 맛이 일품인 별미들깨수제비다. 이 밖에 얼큰이칼국수, 해물칼국수, 들깨칼국수 등 다양한 칼국수를 맛볼 수 있다. 여름에만 판매하는 계절 메뉴로는 검은콩국수가 있다.
15.4Km 2025-07-28
세종특별자치시 수목원로 136 (세종동)
02-545-0633
산림청에서 주최하는 광복 80주년 기념 축제이며, 나라꽃인 무궁화를 바로 알기 위한 다채로운 여러 전시 프로그램 및 체험 프로그램 등이 마련되어 있다. 국립세종수목원에서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되며, 앞서 무궁화 분화 심사 또한 진행될 예정이다. 축제 기간 동안에는 세종수목원이 야간 개방을 한다. 또한 축제 기간 동안 교육공간과 사계절 배움터를 구성하여 여러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눈과 귀를 즐겁게 할 무궁화 드론쇼 또한 진행 예정이다. 국가보훈처의 자료로 진행되는 이달의 독립운동전시를 통해 광복 80주년을 되새길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 또한 준비되어 있다.
15.4Km 2025-07-11
세종특별자치시 수목원로 136 (세종동)
국립세종수목원은 국내 최초의 도심형 수목원이다. 세종정부청사와 인접한 위치에 있으며, 도심 속에서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되었다. 이 수목원은 기후 및 식생대별 수목유전자원의 보존과 자원화를 위한 국가수목원 확충계획에 따라, 국립백두대간수목원(2017년 5월 개원)에 이어 2020년 7월에 설립된 두 번째 국립수목원이다. 국립세종수목원은 크게 정원전시관람지구, 식물교육체험지구, 커뮤니티참여활동지구로 구성되어 있다. 정원전시관람지구는 총 9개 정원으로 이루어져 있다. 한국 전통의 미를 담은 한국전통정원을 비롯하여 분재원, 야생화원, 단풍정원, 양서류관찰원, 습지형 생태숲, 청류지원, 붓꽃원, 담장정원이 포함되어 있다. 식물교육체험지구는 총 11개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식물에 대한 이해와 체험을 목적으로 한다. 민속식물원, 사계절전시원, 희귀·특산식물원, 숲정원, 정원식물가늠터, 치산녹화원, 치유정원, 무궁화원, 유아숲체험원, 폴리네이터가든, IFLA 세계조경가대회 기념정원이 포함된다. 커뮤니티참여활동지구는 시민 참여와 여가 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어린이정원, 축제마당, 생활정원, 후계목정원, 감각정원, 공유정원 등 6개소로 구성되어 있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사계절 내내 다양한 식물과 정원을 관람하며, 자연과 함께하는 삶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