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내장 / 병천5일장 (1, 6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아우내장 / 병천5일장 (1, 6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아우내장 / 병천5일장 (1, 6일)

아우내장 / 병천5일장 (1, 6일)

18.9Km    2024-05-28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충절로 1718
천안시 관광안내소 041-521-2038

아우내란 ‘2개의 내를 아우른다’는 뜻으로 경상도와 한양을 이어주는 길목이다.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에 위치한 아우내장터는 조선시대부터 전국의 상인들이 청주, 진천, 조치원, 예산 등에서 지역 특산물과 소를 몰고 와 장을 형성하였으며, 인근 장터 가운데 가장 크게 번성하였다. 아우내장터는 병천 장터라고도 불리며 매월 1, 6, 11, 16, 21, 26일에 열리는데, 돼지 소창에 양배추·파·고추·마늘 등을 선지와 함께 다져 넣은 ‘병천순대’로 유명하여 천안의 맛의 명소로 알려져 있다. 평소에는 장이 서지 않다가 장날이면 천막과 파라솔이 장터거리를 가득 메운다. 장이 서는 날은 각종 농수산물과 공산품이 장마당에 그득하다. 요즘 보기 드문 뻥튀기 기계도 등장한다. 마을 사람들은 쌀과 옥수수, 가래떡을 들고 나와 뻥튀기 기계 앞에 줄을 선다. 뻥튀기 장수가 “뻥이요”라고 외치면 ‘뻥’ 소리를 내면서 고소하고 달콤하고 바삭한 뻥튀기가 하얗게 쏟아진다.
장이 서는 주 무대는 아우내 슈퍼 옆 너른 빈터다. 그곳을 중심으로 인근 골목에도 장꾼들이 모여든다. 또한 1919년 유관순 열사가 태극기를 군중에게 나누어 주고 만세를 불렀던 곳으로 주변에는 유관순 열사 생가, 조병옥 박사 생가가 있다.

쌍류포도정원협동조합

쌍류포도정원협동조합

18.9Km    2025-06-26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쌍류송암길 76-36
010-8374-0191

쌍류포도정원협동조합은 세종특별자치시의 마을기업으로, 세종 연서면 쌍류리의 포도나무정원 농촌체험장과 과수농가들이 주축이 되어 조합을 결성하였다. 계절별 농산물과 자연환경을 테마로 다양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고령화된 마을주민의 일자리와 소득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마을공동체이다. 다양한 농촌 체험을 할 수 있고, 가족 단위의 팜파티나 발표회, 연주회 같은 각종 행사를 즐길 수 있다.

금호송어장

금호송어장

18.9Km    2025-06-25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노산하석로 166 금호송어장

금호송어장은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현도면 하석리에 있다. KBS 1TV 시사 교양 프로그램 〈6시 내고향〉, KBS 2TV 시사 교양 프로그램 〈생생정보〉에 소개된 바 있다. 깔끔한 외관과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5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내부에는 단체석도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송어회이며, 이 밖에 송어비빔회, 송어탕수육, 매운탕 등을 판다. 신탄진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금강로하스대청공원, 노산리솔밭자연유원지가 있다.

옥성저수지

옥성저수지

18.9Km    2025-03-18

충청북도 진천군 문백면 옥성리

옥성저수지는 충청북도 진천군 문백면 옥성리에 있는 농업 관개용 저수지이다. 1966년 12월 1일 저수지설치사업 인허가를 받아서 1967년 1월 1일 착공하여, 1973년 1월 1일 준공되었다. 2016년 현재 관리기관은 한국농어촌공사로 수원공 구분은 주수원이며, 시설 종별은 2종이다. 등록 기관은 진천군이며, 등록 일자는 2007년 4월 4일이다. 수혜 구역은 진천군 문백면 도하리와 옥성리이다. 한발 빈도는 10년, 대권역은 금강, 중권역은 미호천, 용수 구역은 청북, 하천명은 미호천이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잠시 머물다 가기 좋은 곳이다.

이리추어탕

이리추어탕

19.0Km    2025-05-20

세종특별자치시 보듬8로 31

이리추어탕은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에 있다. 현대적인 외관과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국산 미꾸라지와 시래기가 어우러진 이리추어탕이며, 이리 통 추어탕과 추어튀김도 인기가 많다. 이 밖에 생장어한판, 양념민물장어, 소금민물장어 등 장어 요리도 준비되어 있다. 서세종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국립세종수목원과 세종호수공원이 있다.

대전반려동물공원

19.0Km    2025-07-22

대전광역시 유성구 금고길 7

대전 반려동물공원은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교감하고 행복한 동행을 위한 공간을 그리는 공원이다. 드넓은 잔디광장에서 뛰놀 수 있으며 실내 시설과 쉼터도 있다. 보호자와 반려견이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어 자신의 반려견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어질리티대회, 건강상담 등 계절별로 반려동물과 참여할 수 있는 행사도 다양하다.

나라꽃 무궁화 대축제

나라꽃 무궁화 대축제

19.0Km    2025-07-28

세종특별자치시 수목원로 136 (세종동)
02-545-0633

산림청에서 주최하는 광복 80주년 기념 축제이며, 나라꽃인 무궁화를 바로 알기 위한 다채로운 여러 전시 프로그램 및 체험 프로그램 등이 마련되어 있다. 국립세종수목원에서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되며, 앞서 무궁화 분화 심사 또한 진행될 예정이다. 축제 기간 동안에는 세종수목원이 야간 개방을 한다. 또한 축제 기간 동안 교육공간과 사계절 배움터를 구성하여 여러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눈과 귀를 즐겁게 할 무궁화 드론쇼 또한 진행 예정이다. 국가보훈처의 자료로 진행되는 이달의 독립운동전시를 통해 광복 80주년을 되새길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 또한 준비되어 있다.

국립세종수목원

국립세종수목원

19.0Km    2025-07-11

세종특별자치시 수목원로 136 (세종동)

국립세종수목원은 국내 최초의 도심형 수목원이다. 세종정부청사와 인접한 위치에 있으며, 도심 속에서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되었다. 이 수목원은 기후 및 식생대별 수목유전자원의 보존과 자원화를 위한 국가수목원 확충계획에 따라, 국립백두대간수목원(2017년 5월 개원)에 이어 2020년 7월에 설립된 두 번째 국립수목원이다. 국립세종수목원은 크게 정원전시관람지구, 식물교육체험지구, 커뮤니티참여활동지구로 구성되어 있다. 정원전시관람지구는 총 9개 정원으로 이루어져 있다. 한국 전통의 미를 담은 한국전통정원을 비롯하여 분재원, 야생화원, 단풍정원, 양서류관찰원, 습지형 생태숲, 청류지원, 붓꽃원, 담장정원이 포함되어 있다. 식물교육체험지구는 총 11개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식물에 대한 이해와 체험을 목적으로 한다. 민속식물원, 사계절전시원, 희귀·특산식물원, 숲정원, 정원식물가늠터, 치산녹화원, 치유정원, 무궁화원, 유아숲체험원, 폴리네이터가든, IFLA 세계조경가대회 기념정원이 포함된다. 커뮤니티참여활동지구는 시민 참여와 여가 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어린이정원, 축제마당, 생활정원, 후계목정원, 감각정원, 공유정원 등 6개소로 구성되어 있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사계절 내내 다양한 식물과 정원을 관람하며, 자연과 함께하는 삶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공간이다.

가족여행으로 떠나기 좋은 세종 1박2일 여행 코스

가족여행으로 떠나기 좋은 세종 1박2일 여행 코스

19.0Km    2025-05-20

세종특별자치시 수목원로 136 국립세종수목원

가족 나들이를 떠나기 좋은 한적한 세종시 1박2일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이응다리로 유명한 금강보행교부터 사계절 푸르른 국립세종수목원, 세종만의 특색있는 청사 옥상정원과 대통령기록전시관까지! 세종여행이 처음이라면 이 코스를 주목해보자.

2025 국립세종수목원 야간개장 '우리함께夜'

2025 국립세종수목원 야간개장 '우리함께夜'

19.0Km    2025-05-20

세종특별자치시 수목원로 136 (세종동)
044-251-0001

야간의 수목원이 이렇게 낭만적일 수 있을까? 4년차를 맞은 국립세종수목원의 야간개장은 매년 색다른 콘셉트로 관람객들을 맞이해 왔다. 올해는 더욱 강화된 조명 연출로 사계절전시온실, 축제마당, 한국전통정원 등 다양한 곳에서 한층 더 감성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5월 17일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꿈의 오케스트라, 국악페스타, 시네마가든 등 다방면의 문화 콘텐츠가 관람객의 오감을 만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특히 8월 이후, 한국전통정원에서는 프로젝트, 레이저 등을 활용한 미디어아트쇼, AR 체험 등 실감형 콘텐츠가 제공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