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산기염소탕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김산기염소탕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김산기염소탕

김산기염소탕

18.9Km    2025-06-13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양청6길 9

김산기염소탕은 충청북도 청주시 오창읍에 위치해 있다. 각종 염소고기를 먹을 수 있는데, 이중 염소전골과 염소수육 등이 인기가 많다. 염소탕 외에도 엄나무삼계탕과 점심특선탕 등도 준비되어 있다. 매장 내부에는 단체석 그리고 개별룸도 준비되어 있어 각종 모임 장소로도 적합하며 매장 건물 바로 앞에 주차시설이 있어 편리한 식사가 가능하다.

고향산장

고향산장

18.9Km    2024-12-17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북면 충절로 1474-19
041-555-9922

고향산장은 20여 년 전통의 한식 전문점이다. 3만 평의 대지에 연못과 폭포, 꽃과 나무 등으로 꾸며진 경관이 아름다운 곳이다. 주메뉴로는 소불고기, 소갈비찜, 돼지갈비찜 등이 있고, 자연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뷰에서 식사가 가능하다.

청주 표충사

청주 표충사

18.9Km    2025-07-14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수동로53번길 9

청주 표충사는 이인좌의 난 때 이들을 막다가 순절한 충청도병마절도사 이봉상과 청주 영장 남연년, 비장 홍림의 3충심을 배향한 곳이다. 1731년(영조 7)에 청주성 북문 안에 사당과 함께 유적비를 세우고 삼충사라고 하였다. 1736년(영조 12)에 사약되었으며, 1939년에 지금의 자리로 옮겼다. 이봉상(1676~1728)의 자는 의숙, 본관은 덕수이며, 이순신의 5대손이다, 1702년(숙종 28)에 무과에 급제한 후 여러 요직을 거쳐 훈련대장을 역임하다가 충청도병마절도사가 되었다. 좌찬성에 추증되고 시호를 충민이라 하였다. 남연년(1653~1728)의 자는 수백, 본관은 의령이다. 1676(숙종 2)에 무과에 급제한 후 여러 고을의 군수를 거쳐 청주 영장이 되어 토포사를 겸하였다. 좌찬성에 추증이 되고 시호는 충장이라 했으며, 숭선군에 추봉 하였다. 홍힘의 자는 춘경, 본관은 남양이다. 이봉상의 비장이 되어 싸우다가 피살되었다. 호조참판에 추증되고 시호를 충강이라 하였다.

국립현대미술관 청주

국립현대미술관 청주

18.9Km    2025-10-24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상당로 314

국립현대미술관은 1969년 경복궁에서 개관한 이래로 2018년에는 충청북도 청주시 옛 연초제조창을 재건축한 국립현대미술관 청주를 개관하여 중부권 미술문화의 명소로 육성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개관 50주년을 맞이하여 기념식을 개최하고 미술문화를 나누는 세계 속 열린 미술관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 청주는 미술관과 정부·미술은행 소장품을 바탕으로 형성된 국내 최초의 개방 수장고를 공개한다. 개방 수장고는 미술관의 기본 구성 요소인 소장품을 수장한 상태로 관람자에게 개방하는 것으로 방대한 양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미술관의 보이지 않는 기능까지 알 수 있는 확장된 개념의 미술관이라 할 수 있다. (출처 :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

삼일공원

18.9Km    2025-03-07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수동 산4-40

우암산 기슭 우회 도로변에 자리한 삼일 공원에는 3•1 운동을 주도한 민족 대표 33인 중 충북 출신 여섯 분의 동상이 세워져 있다. 조국 광복을 위해 피를 흘렸던 선열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그 위업을 계승하기 위해 1980년 건립된 공원은 시민들에게 민족정신의 산 교육장이 되고 있다. 동상이 세워진 충북 출신 민족 대표는 의암 손병희, 우당 권동진, 청암 권병덕, 동오 신홍식, 은재 신석구, 청오 정춘수 선생 등이다. 그러나 정춘수의 동상은 친일행각 사실이 드러나 1990년 시민들에 의해 강제 철거되고 좌대만 남아 있다. (출처 : 청주시 문화관광)

청주 탑동 양관

청주 탑동 양관

18.9Km    2025-05-07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탑동로32번길 17-6 (탑동)

탑동 양관은 20세기 초 그리스도교 선교사들이 지은 건물로 선교사 주택, 성경학교, 병원으로 이루어져 있다. 청주에 서양식 건물이 세워지기 시작한 것은 1904년 선교사 밀러가 청주에 온 이후부터이다. 이때부터 땅을 사기 시작해서 각각 다른 시기에 여섯 동의 건물을 지었다. 지하실은 주로 돌을 사용해 외벽을 쌓았으며, 여섯 동의 건물 중 한 건물의 주춧돌은 개신교 선교자들이 있던 청주감옥의 벽에서 가져다 사용했다고 한다. 기록에 의하면 양관 부지 내에서 기와와 벽돌을 굽기 위한 질 좋은 점토가 발견됐고, 이를 채취해 벽돌을 굽는 데에 50명 이상의 인원을 고용했다. 당시 우리나라에서 만들지 못했던 유리, 스팀보일러, 벽난로, 수세식 변기, 철물류와 같은 수입자재가 많이 사용된 건물이다. 한식과 양식을 혼합한 건물로, 지어진 연대에 따라 서로 다른 건축적 특징을 나타내며, 전통건축에서 근대건축으로 넘어가던 시기의 과도기적 건축양식을 보이고 있다.

청주향교

청주향교

18.9Km    2025-07-10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대성로122번길 81

청주향교(淸州鄕校)는 조선시대에 훌륭한 유학자들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 지내며, 지방백성의 교육과 교화를 담당하던 청주 지방의 국립학교이다. 조선 태조 때 창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세종 26년(1444)에 세종이 초정(椒井)에 행차했을 때 청주향교에 서적(書籍)을 하사한 일이 있고, 또 세조 10년(1464)에 세조가 청주에 행차했을 때 문묘(文廟)에 친히 제향(祭享) 한 일이 있는 삼남(三南, 충청도․전라도․경상도) 제일(第一)의 향교였다. 그 후 숙종 9년(1683) 현령(縣令) 이언기가 지금의 자리로 이전하였고, 그 뒤 여러 차례의 보수가 있었다. 현재는 제사공간인 대성전과 교육공간인 명륜당을 비롯한 6동의 부속 건물이 남아있다. 조선시대에는 나라로부터 토지와 노비·서적 등을 지급받아 운영되었으나, 갑오개혁(1894) 이후에 교육기능은 없어지고 제사기능만이 남아 옛 모습을 지키고 있다.

청주 무농정

청주 무농정

18.9Km    2025-07-14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청주 무농정지(충청북도 기념물)는 청주를 본관으로 하는 가장 대표적인 씨족으로 널리 알려진 청주 한 씨의 유허지이다. 이곳은 청주 남쪽의 넓은 들판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곳이며, 낮은 구릉 위에 정자를 짓고 농사에 힘쓰도록 권장하였던 곳으로 알려져 왔다. 정자의 옛 터는 폐허화되고 숙종 14년(1688년)에 후손 한익저가 세운 유허비만 남아있었는데, 1949년에 후손들이 정자의 옛 터에 시멘트로 중건하였다가 1988년 목조로 개건한 것으로, 정면 3칸, 측면 2칸의 목조 기와 건물로서 내부는 우물마루에 난간을 돌렸다. 서쪽에 작은 일각 대문이 있고 4면을 담장으로 둘렀으며 앞뜰 좌측에 무농정 유허비가 있다. 무농정 유허비는 높이 93.5㎝, 아래 너비 37㎝, 윗너비 41.5㎝, 두께 185㎝의 둥근 머리 모양이며, 대략의 연혁이 쓰여 있다.

네오아트센터

네오아트센터

18.9Km    2025-04-18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수암로 37 (수동)

네오아트센터는 수암골 중심에 위치한 곳으로 보다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전시로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문화 공간을 목표로 건립된 곳이다. 주요 사업은 청년작가 창작활동 지원 및 기획 전시 지원, 작가와 컬렉터 상호 커뮤니티 제공 및 시장 동향 정보제공이며 일상 속에서 문화의 생산과 소비가 자연스럽게 연계될 수 있도록 돕는 문화 플랫폼이다. 약 596평 규모인 네오아트센터는 4개 실내 전시장과 야외 전시장, 야외 공연장, NEO 카페테리아가 있다. 특히, NEO 카페테리아 옥상을 이용한 150석 규모의 야외 공연장은 8평 규모의 무대와 옥외 전기시설이 되어 있어 하우스 웨딩 등 다양한 복합문화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

박동진 판소리전수관

박동진 판소리전수관

18.9Km    2025-03-17

충청남도 공주시 무릉중말길 22-14

판소리의 대가 박동진 옹(국가무형문화재 5호 적벽가 예능보유자)은 공주 무릉동 출신으로, 천신만고의 역경을 딛고 한평생 예술혼을 불태운 불사조이다. 출생지인 무릉동에 판소리 전수관을 건립, 후진 양성과 판소리의 맥을 이어 주기 위하여 판소리 5 바탕(적벽가, 춘향가, 수궁가, 심청가, 흥부가), 성서 판소리, 단가, 남도민요 등을 가르칠 교육의 장을 열어 놓고 있다. 그동안의 전수활동으로는 훌륭한 명창을 배출하기 위한 전문인의 양성은 물론 전국의 시민을 대상으로 한 판소리 체험(공주시 시티투어), 대한적십자사 사할린 모국 방문단의 우리 문화 체험, 사회복지관 및 장애인의 판소리 체험, 청소년 수련원 판소리 체험학습, 일선 학교에서 실시하는 현장 판소리 체험학습, 교육연수원 초청 전통문화(판소리) 체험학습, 노인대학 판소리 체험, 각종 행사 참여 및 지원활동 등으로 지방 문화의 활성화와 판소리의 대중화를 위한 전수활동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