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Km 2025-03-25
대전광역시 서구 변동중로 49
옥수숯불구이는 대전 서구 변동에 자리한 음식점이다. 대표 메뉴는 숯불구이다. 불판에 깔린 포일 위에 빨간 양념을 발라 초벌 된 돼지고기가 나온다. 이 밖에 손칼국수, 손만둣국, 손콩국수, 비빔면을 판다. 매장 내부는 입식좌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수가 많아 단체 회식이나 모임장소로도 적합하다. 음식점은 서대전 IC와 가까운 거리에 있다. 주변에는 수정재, 변동근린공원, 충주 박 씨 대종중이 위치해 있다.
8.5Km 2025-01-08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135
대전문화예술의전당은 대전광역시의 대표적인 종합공연장으로, 만년동 둔산대공원 내에 자리 잡고 있다.아트홀은 1,546석의 객석, 300여 명이 동시에 출연할 수 있는 무대, 120여 명의 단원을 수용할 수 있는 오케스트라피트(박스)를 갖춘 공연장으로, 오페라·발레·뮤지컬 등의 대형 공연을 연다.앙상블홀은 연극·무용·실내악·독주회 등을 여는 공연장으로, 643석의 객석과 150여 명이 동시에 출연할 수 있는 무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컨벤션홀은 국제회의와 각종 세미나를 개최하고 연회장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4개 국어 동시 통역과 녹음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수용인원은 약 100명이다. 그밖에 연습공간(대연습실 9실·임대연습실 12실·기타연습실 8실)과 분장실(개인분장실 10실·단체분장실 18실), 유아 및 어린이를 동반한 관객을 위해 무료로 운영하는 어린이놀이방, 매표소, 물품보관소, 스낵코너를 갖춘 로비, 차량 632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 화장실, 샤워실 등의 부대시설이 있으며, 야외에는 1,000여 석의 좌석을 갖춘 원형극장이 있다.대전문화예술의전당에 상주하고 있는 예술단체는 대전시립합창단·대전시립교향악단·대전시립무용단·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이다.
8.5Km 2025-08-06
대전광역시 서구 가수원로 91-11 (가수원동)
가수원도서관은 2000년 2월에 개관한 대전 서남부에 위치한 도서관이다. 지역주민에게 정보의 이용, 문화활동, 평생교육 등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지식정보가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국가경쟁력에 있어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전 세대의 주민이 편안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자료 확보, 정보 취약 계층을 위한 서비스 확대 등을 중심으로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가수원도서관은 국도 4호선 계백로와 벌곡로 등을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고속도로는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 서대전 IC가 가깝다. 주변에는 가수원근린공원, 건양대학교병원 등이 있다.
8.5Km 2025-07-21
대전광역시 서구 변동중로 67
백마강참숯민물장어는 대전 서구 중부에 위치한 민물장어 전문 음식점이다. 이 음식점은 참숯불에 굽는 민물장어구이를 주 메뉴로 하면서 장어탕 등도 함께 취급하고 있다. 도심에 위치한 음식점이면서도 넓은 부지에 주차장을 갖추고 있다. 또한 충남 부여에서 직접 운영하는 양식장에서 공급받는 무항생제 장어를 재료로 하고 있으며, 내부에 어린이 놀이방을 갖추어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백마강참숯민물장어 브랜드는 대전 서구 외에도 유성구, 대덕구에서도 영업을 하고 있다. 주변에는 변동종합시장, 도솔산 등이 있어 식사를 하고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다.
8.6Km 2025-10-31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
정부대전청사 자연마당은 대전정부청사 남쪽에 조성된 도시공원이다. 이곳은 원래 1998년에 광장으로 조성했으나,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생태계 보전 차원에서 자연으로의 복원 작업을 통해 도심 속 생태숲으로 거듭났다. 그리하여 참나무복원숲, 야생초화원, 조류유인숲, 소생물 서식 습지, 습지 관찰데크, 암석초화원, 체험놀이마당, 휴게쉼터, 휴게마당이 들어섰다. 자연마당은 잔디광장을 중심으로 사계절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산책로가 연결되어 있어 산책로 주변으로 조성된 나무와 풀, 꽃, 조형물들을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또한, 정부청사가 들어선 도심 가운데에 있는 이 공간은 시민들의 휴식과 함께 도시의 열을 조절하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역할에 더욱 충실하기 위해 야영 및 취사, 식물채집, 소음 및 빛 공해, 오물 투기를 금지하고 있다. 대중교통을 이용해 이곳을 방문할 경우 대전 도시철도 1호선 정부청사역을 이용하면 된다. 주변에는 정부대전청사 외에 샘머리공원, 둔산대공원 등이 있다.
8.6Km 2025-11-17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
대전 서구청 앞에서 대전 시청을 지나 탄방역으로 연결되는 대전 도심 공원인 보라매공원은 서구 힐링 아트 페스티벌과 보라매 크리스마스트리 축제가 개최되는 도심 속 힐링 공간이다. 대전 걷고 싶은 길 12선에도 선정되어 시청 앞 가로수길로도 불리며, 대전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보라매공원은 1952년 공군항공병학교가 창설된 이래 공군기술교육단, 기술고등학교, 공군교육사령부로 사용되는 등 1988년 11월 경남 진주로 기지를 이전할 때까지 대한민국 공군교육의 요람으로 활용되었다. 보라매라는 이름은 이 장소가 공군의 역사와 얼이 담긴 유서 깊은 터전임을 후손들에게 알리고자 붙여지게 되었다. 현재는 공군의 상징적인 이미지를 부각하고자 공군의 협조를 받아 훈련기를 전시하였으며, 대전 녹지 측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공원으로 주민들로부터 도심 속 휴식공간이자 대전의 문화행사 공간이다.
8.6Km 2025-06-16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덕대로556번길 104
사교루는 대전 유성구 대덕연구단지 내 여흥민씨 사당에 위치한 문화재이다. 이곳은 팔작지붕의 목조건물로 여흥민씨들이 후손들을 교육하기 위해 세웠으며 현판은 권수암이 썼다. 사교루가 위치한 대덕연구단지 도룡동은 원래 여흥 민씨의 집성촌이었다. 이 건물은 1668년(현종 9)에 인연왕후의 아버지인 둔촌 민유중(1630-1687)이 자제들을 교육시키기 위해 건립하였다. 그 뒤 민유중의 차남 민진원이 중수하고, 우암 송시열로부터 [사교]라는 이름을 받았는데 그 출처는 논어의 문행충신 구절이며, 그 뜻은 문학과 수행하는 방법을 가르쳐서 충의스럽고 진실한 인간이 되게 함이라 한다. 사교루는 1980년 다시 중수되었는데, 이때의 중수기 현판 4개가 걸려 있다. 그리고 문은 뒤편에 재실 쪽에 나 있다. 가옥 구조는 목조 3간 팔각지붕으로 되어 있으며, 약 15평에 달한다. 사교루는 대덕대로와 가정로가 만나는 연구단지네거리 인근에 있으며, 고속도로는 호남고속도로 지선 북대전 IC가 가깝다. 대중교통은 대전도룡고속시외버스정류장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는 대전신세계아트앤사이언스, 엑스포과학공원, 국립중앙과학관 등이 있다.
8.6Km 2025-07-3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155
대전시립미술관은 대전 중부권의 최초 공공미술관으로 지역 미술은 물론 우리나라 현대미술의 발전에 기여하고, 시민 모두가 그 성과를 함께 누림으로써 보다 여유롭고 깊이 있는 삶을 공유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1998년에 설립되었다. 시설은 5개의 전시실 및 수장고, 강당, 세미나실을 갖추고 있다. 그 외엔 야외 분수대와 조각공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공교육의 연계와 연장으로서 살아있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기 위하여 미술관이 단순히 작품을 감상하는 수동적인 미술문화에서 벗어나, 보다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미술문화 향유의 방법을 제시하고, 사회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 확대를 위하여 여러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2006년의 동양미술사를 시작으로 한국도자기의 역사, 서양미학사, 에칭과 북아트, 인체 크로키까지 많은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인근에는 한밭수목원,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이응노미술관, 엑스포시민광장 등이 있다.
8.6Km 2025-11-17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00
시민 잔디광장이라고도 불리는 대전 대전광역시청 시민잔디광장은 대전 지하철 시청역과 맞닿아 있다. 무형문화유산인 한밭종각이 자리 잡고 있으며 해마다 다양한 행사가 열리는 공간이다. 행사가 없는 날에는 산책 삼아 찾는 시민과 직장인들이 많다. 곳곳에 벤치가 있어 앉아 쉬기 좋고, 여름철에는 분수를 운영한다.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도 있다. 가까운 곳에 많은 음식점이 있어 원하는 종류의 음식을 선택하는데 어려움이 없다. 또 한밭수목원, 엑스포과학공원, 유성온천 등이 가까운 거리에 있어 연계 관광도 가능하다.
8.6Km 2023-08-10
대전 시내에는 문화 수준을 한 단계 높여줄 미술관과 아날로그적 감성을 자극하는 문화 시설이 기다린다. 법무부에서 조성한 솔로몬 로파크에서는 자녀에게 법정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시민천문대에서 저녁별을 보는 것은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것이다.
출처 : 머물수록 매력있는 충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