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Km 2025-05-16
충청남도 논산시 벌곡면 수락로517번길 36-5
벌골오토캠핑장은 충남 논산시 벌곡면에 자리했다. 논산시청을 기점으로 논산대로, 황룡재로, 수락로를 차례로 거치면 닿는데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35분 안팎이다. 이곳은 벌곡천 바로 옆에 위치했다. 물가 쪽에 자리를 잡았다면 벌곡천까지 열 발자국 정도만 걸어가면 발을 담글 수 있을 정도로 가깝다. 뿐만 아니라 사이트 주변에 수목을 식재해 나무 그늘이 한여름 따가운 햇살을 차단해 준다. 캠핑장에는 파쇄석으로 이뤄진 오토캠핑 사이트 35면이 있으며, 크기는 가로 6m 세로 12m다. 개인 트레일러와 카라반 출입이 허용되며, 추가 요금은 없다. 소형 반려견에 한해 동반 입장이 가능하다. 사계절 내내 운영하고 있어 겨울 캠핑을 즐기는 캠퍼들의 방문이 잦다. 캠핑장에서 가까운 거리에 대둔산국립공원, 탑정호 등이 있어 연계관광이 용이하다. 벌곡면사무소에서 벌곡천을 따라 다양한 음식점이 영업 중이다.
13.6Km 2025-03-13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마암리 산 4-4
청벽산은 비교적 낮은 산이지만, 금강 굽이가 한눈에 내려다 보일 뿐만 아니라 금강을 끼고 붉게 물드는 낙조와 청벽대교의 야경 등으로 금강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볼 수 있어 주요 시가지와 멀리 떨어져 있음에도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청벽산 서쪽 사면 말단부에는 충남과학고등학교가 자리 잡고 있으며 그 앞으로 국도 32호선이 달리고 있다. 청벽산의 북동쪽에는 충청남도 산림박물관이 자리 잡고 있다.
13.6Km 2026-01-05
충청남도 논산시 부적면 충곡로 311-54
백제 말기 성충[成忠]·흥수[興首]와 더불어 백제 3 충신으로 꼽히는 계백의 유허지로 최후의 결전장이던 황산벌과 가까운 곳에 있다. 1966년 묘를 발견할 당시, 봉분이 반 이상 붕괴되어 내광이 노출되었으며 광벽까지 일부 파손된 채 방치되어 있었는데 부적면 사람들이 지석[支石]을 안치하고 내광 회벽을 완봉한 후 봉분 둘레 47.6m, 지름 15.15m, 높이 6.5m로 복묘하였다. 1976년 5월 19일에는 봉토를 만들고 비석을 세웠다. 비석에는 전 백제계백장군지묘[傳百濟階伯將軍之墓]라고 쓰여 있다. 계백(階伯 ;?~660)은 백제의 장군이다. 554년 성왕[聖王]이 관산성[管山城]에서 전사한 뒤 백제와 신라의 관계는 매우 악화되었다. 641년 의자왕[義慈王]의 즉위이래 백제는 고구려와 제휴하면서 신라를 자주 공격했다. 그러나 고립된 신라가 당나라와 협력하여 고구려와 백제 두 나라를 노리면서 상황은 크게 변했다. 더욱이 의자왕의 실정으로 국내가 혼란해지고, 고구려가 연개소문의 정변 등 국내 문제로 백제와의 동맹에 소극적으로 되자 백제의 위기는 점차 현실화되었다. 결국 660년(의자왕 20) 소정방[蘇定方]과 김유신[金庾信]의 나당 연합군이 백제의 요충지인 탄현[炭峴]과 백강[白江]으로 쳐들어왔다. 이에 의자왕은 계백에게 5,000명의 결사대를 주어 이를 막게 했다. 계백은 죽기를 각오하고 출전하여 1당 100의 열세에도 불구하고 4번을 싸워 이겼으나 백제군은 결국 중과부적으로 대패하여 계백이 전사했다. 이 황산벌전투로 백제는 비운의 종말을 맞이했으며, 계백장군은 통한을 품고 이곳에 묻혀 있다.
13.6Km 2025-12-15
충청남도 논산시 부적면 충곡로 311-54
백제군사박물관은 백제의 군사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박물관이다. 논산은 백제 수도가 부여였던 시대에 수도의 서쪽 방위를 맡은 군사상 중요 거점이다. 백제군사박물관은 이러한 논산 지역의 특징을 활용하여 오천결사대를 이끌고 논산 황산벌에 나아가 장렬히 전사한 계백장군묘역 및 사당(충장사), 계백장군유적전승지, 황산벌전적지 주변 부지에 조성하였다. 이곳은 백제와 군사라는 성격을 부여하여 전시물을 구성, 백제시대의 유물은 물론 그 시대의 군사적 모습을 전시하는 등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각종 전시회 및 공연이 열려 다양한 문화 예술의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겨울을 제외한 시기에는 야외 체험장에서 주말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국궁체험, 승마체험, 백제문화체험을 운영하고 있으며, 평일에는 단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충혼의 숲에서 숲 체험 예약 접수를 받고 있다. 그리고 2008년부터는 매년 4월 백제군사박물관 옆 충장사에서 계백 장군의 충절을 기리는 제향을 지내고 있다.
13.6Km 2025-07-29
대전광역시 유성구 과학로 124
국내 최초의 종합적인 지질전문박물관으로 2001년에 개관하였다. 1918년 ‘지질조사소’로 출발한 한국지질자원 연구원은 현재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인 연구 사업의 성과로 각종 지질 표본들을 축적해 왔다. 그러던 중 대전 엑스포를 계기로 연구원 강당동 내에 소규모의 ‘지질표본관’을 설립하여 일반인들에게 공개하게 되었는데, 그 후 늘어나는 관람객의 요구와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전문 박물관 건립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개관하게 되었다. 지질박물관은 광물, 암석, 화석과 같은 지질 표본의 전시, 영상물의 상영, 강연회 또는 체험학습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지질과학의 대중화에 보탬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질시료동의 운영으로 전문가를 위한 표본 및 시추코어의 보관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지질박물관 외관은 스테고사우루스 골판 모양에서 착안하여 디자인되었다. 이곳에는 암석과 화석, 광물 등 5,000여 점의 소장품이 있으며 광물 2,232점, 암석 291점, 화석 1,231점으로 총 3,745점의 지질 표본을 보유하고 있다.
13.6Km 2025-07-18
대전광역시 유성구 신성로84번길 49
가나샤브샤브는 싱싱한 해물과 신선한 야채, 엄선된 국내산 한우로 만드는 샤브샤브 맛집이다. 대표 메뉴는 소고기 샤브샤브이며 이 외에도 가나 샤브샤브, 암소생등심 샤브샤브, 스페셜 샤브샤브, 한우탕, 안동문어숙회, 암소 꽃등심 등을 취급하고 있다. 한우 암소생등심 샤브샤브는 무, 양파, 다시마 등 10여 가지 재료를 끓여 낸 육수를 이용해 신선한 야채와 버섯, 우리 밀을 밀어 직접 뽑아낸 국수를 맛볼 수 있다. 샤브샤브 메뉴 주문 시 마무리로 영양죽과 칼국수도 제공된다. 주변에는 대전시민천문대, 유성종합스포츠센터, 연구단지종합운동장 등이 있다.
13.7Km 2025-05-12
대전광역시 유성구 신성로84번길 41
042-861-0502
비빔가는 대전 유성구 대덕연구단지 내에 있는 비빔밥 전문점이다. 이곳에서는 신선한 야채와 직접 짜낸 참기름, 고추장을 넣어 정성껏 비벼낸 전주식 비빔밥을 전통 놋그릇에 정갈하게 담아 제공한다. 비빔밥 외에도 전주 콩나물국밥, 소갈비찜, 녹두삼계탕 등 다양한 한식 메뉴를 취급하며, 한 끼 식사로 든든하고 깔끔한 맛을 찾는 손님들에게 인기가 높다. 주택가와 연구소가 밀집한 지역에 위치해 있어 지역 주민과 대덕연구단지 내 직장인들이 자주 찾는 식당이다.
13.7Km 2025-07-09
대전광역시 유성구 신성로84번길 18 (신성동)
숯골원냉면 본점은 평양 출신 피란민이 개업해 4대째 이어지고 있는 음식점이다. 대표 메뉴는 닭 국물과 동치미로 맛을 낸 육수와 메밀면이 주재료인 물냉면과 비빔냉면이다. 이 밖에 평양식 왕만두, 토종닭 백숙 등을 맛볼 수 있다. 이곳은 TV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에 출연하기도 했다. 음식점 주변에는 엑스포 과학공원, 한밭수목원이 있어 연계 관광지로 삼기 좋다.
13.7Km 2025-09-15
대전광역시 서구 청사서로 14 (월평동)
토미야는 대전광역시 서구 월평동에 있다. 깔끔함이 돋보이는 외관과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대표 메뉴는 붓카케우동이며, 직접 만든 면의 쫄깃함과 진한 국물, 바삭한 튀김의 조합이 매력적이다. 닭튀김은 메인 메뉴만큼 인기가 높으며, 야채튀김과 새우튀김도 우동과 잘 어울린다. 유성IC와 대전 지하철 1호선 갈마역에서 가깝다. 주변에는 대전 엑스포시민광장과 엑스포과학공원이 있다.
13.7Km 2025-07-21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68 (둔산동)
대전 서구 둔산동에 위치한 노크노크는 넓은 공간과 다양한 테이블 배치로 개인적인 공간부터 스터디나 모임을 하기에도 적합한 공간이다. 또한 커피, 차, 에이드, 디저트 등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시그니처 메뉴인 노크 브륄레는 달콤한 크림과 쌉싸름한 커피의 조화가 일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