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팩토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에스팩토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에스팩토리

에스팩토리

18.1Km    2025-12-16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15길 11 (성수동2가)

에스팩토리는 1980년대부터 이어온 공장지대와 젊은 예술가들의 개성 강한 공간들이 멋스럽게 어우러진 성수동은 서울의 새로운 명소가 되었다. 이곳은 2014년 ‘도시재생 시범구역’으로 선정된 후 수제화 거리와 공장지대로 젊은 문화예술인들이 모여들기 시작했고, 젊은 문화예술인들이 운영하는 작은 카페, 레스토랑, 공방은 성수동의 새로운 풍경이 형성되었다. 현재 스튜디오, 오피스, 레스토랑, 카페, 팝업 스토어 등이 한 곳에 모여 있으며, 대관, 공연, 전시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펼쳐지고 있다.

2025 크리에이티브X성수

2025 크리에이티브X성수

18.1Km    2025-08-26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15길 11 (성수동2가)
02-2204-7507

크리에이티브X성수는 첨단 문화기술을 통해 미래 창조산업을 이끄는 기업들이 펼치는 CT페어(문화창조산업페어), 다양한 문화 컨퍼런스와 토크쇼, 갤러리와 함께하는 미술전시, 공예 프리마켓, 패션쇼, 서울숲 재즈페스티벌 및 대중가수 버스킹 공연, 성수 전역을 게임 테마파크로 만드는 플레이성수 등 13개 분야, 100여 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성수의 창조적 에너지를 집약한 도심형 컨벤션 축제이다.

오늘전통축제

오늘전통축제

18.1Km    2025-09-12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15길 11 (성수동2가)
010-5532-2781

2025년 서울 성수 S팩토리에서 열리는 ‘오늘전통축제’는 한국 전통문화를 현대적 감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축제이다. 이번 축제는 프로젝트 렌트(R)의 최원석 감독이 총연출을 맡아 "風流禮讚 풍류예찬 - 오래된 멋, 오늘의 일상으로"를 주제로 축제는 전통적 멋과 여유를 현대 라이프스타일에 접목한 기획으로 구성되어 있다. 관람객은 전통을 오늘의 언어로 재해석한 전시와 체험형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우원재와 죠지를 비롯한 국내 대표 아티스트와 DJ가 참여하는 공연이 마련되어 전통 공연과 현대 음악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인다. 이외에도 ‘한국다움’을 주제로 한 다양한 전통놀이와 즐길 거리가 제공된다. 오늘전통축제는 과거의 미감을 되살려 현재의 일상 속에 녹여내고, 풍류라는 가치를 오늘날의 문화적 경험으로 확장하는 장이다.

온더락캠핑장

온더락캠핑장

18.1Km    2025-04-10

경기도 가평군 상면 수목원로 238-106

경기도 가평군 상면에 위치한 온더락캠핑장은 아침고요수목원 가는 길목에 있는 숲 깊고 전망 좋은 호텔식 글램핑으로 아침에 조식이 제공되는 전원 속 캠핑장이다. 캠핑장은 공기 좋은 산속에 위치해 차를 이용해 산속을 오르고 내리막길을 내려가야 하는 불편이 있으나 도로는 포장되어 염려할 필요가 없다. 전망이 워낙 좋은 곳이라 주위에 많은 별장이 자리 잡고 있다. 전나무 숲속에 멋진 글램핑 7동이 자리하는데 모양도 예쁘지만, 내부 인테리어가 이용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만하다. 캠핑장으로 접근하는 길은 잣나무 잎이 떨어져 폭신하고 햇살이 반짝거려 야외 테이블에 한참 머물게 한다. 맑은 숲속 공기와 멋진 풍경을 감상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진정한 힐링을 추구하는 캠핑장이다. 관리실 건물에는 카페를 운영하며 이용객들의 조식으로 빵을 제공하는데 고급스러운 세팅이 너무나 맘에 든다. 가족 중심 운영으로 따스하고 정감이 가는 캠핑장이다.

한마당

18.1Km    2025-03-14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남한산성로792번길 17-1

한식 코스요리 전문점인 한마당에서는 세 가지 육수로 만든 효종갱을 단품 메뉴로 판매 중이다. 오랜 시간 푹 끓여 부드러워진 갈빗살과 담백하면서 구수한 맛이 일품이다. 덕분에 많이 먹어도 속이 편안하다. 효종갱[曉鍾羹]은 송이, 표고, 소갈비, 해삼, 전복, 배추 속대, 콩나물을 넣고 온종일 푹 고아 낸 전통 음식이다. ‘새벽종이 울릴 때 먹는 국’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조선 초·중기에 해장국으로 널리 사랑받았다. 독특한 건 효종갱이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배달음식이라는 점이다. 최영년의 시집 <해동죽지>에는 남한산성 일대의 효종갱이 유명했으며, 통행금지 해제를 알리는 새벽종이 울리면 밤새 끓인 국을 항아리에 넣어 사대문 안으로 배달했다는 내용이 적혀 있다. 재료가 호화로운 데다 배달료까지 따로 지불했다고 생각하면 사대부가 즐겼던 고가의 보양식이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오리킹 광릉수목원점

오리킹 광릉수목원점

18.1Km    2025-08-07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광릉수목원로 1108

오리킹 광릉수목원점은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에 위치한 오리요리 전문점이다. 고모리 저수지와 국립수목원에 가는 길에 있어 가족 나들이나 데이트를 나온 손님들이 많이 찾는 맛집이다. 오리킹의 대표메뉴는 생오리 한 마리와 허니 오리주물럭 반마리, 왕새우 4개, 양송이버섯 4개, 대파, 새송이, 단호박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오리킹세트이다. 이곳은 오리고기를 불판에 구워 먹는 방식이며, 주문 즉시 바로 숙성고에서 꺼내 구워 먹기 좋게 손질하여 큰 접시에 담아 제공한다. 노릇노릇 맛있게 구워진 고기는 부위별로 무 쌈, 샐러드, 양파장아찌와 함께 먹는다. 오리구이를 먹은 손님들에게는 오리탕을 무료로 제공한다. 오리 살을 발라내고 남은 뼈와 채소를 넣어 테이블에서 직접 끓여 가며 먹는다.

아라리오

아라리오

18.1Km    2025-01-13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남한산성로792번길 7
031-749-6200

아라리오는 남한산성 남문 초입에 위치한 향토 음식 전문점이다. 아라리오에서는 여러 종류의 향토음식을 제공한다. 단체석 및 연회석이 마련되어 있으며, 각종 모임 행사가 가능하다. 또한 차량이 준비되어 있어 차량 이용도 가능하다.

지수당

지수당

18.1Km    2025-08-21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성리

지수당은 1672년(현종 13)에 이세화(李世華)가 지은 정자(亭子)이다. 지수당이라는 이름은 ‘군자는 백성들을 잘 포용하여 잘 살도록 길러 나간다’는 뜻을 담고 있다. 건립 당시에는 정자를 중심으로 앞뒤에 3개의 연못이 있었다고 하나 현재는 2개만 남아 있다. 정자의 동쪽에는 부윤 이세화의 공덕비가 세워져 있고, 제3연못지로 추정되는 지역은 현재 논으로 바뀌어 있다. 지수당은 앞면 3칸, 옆면 3칸 규모의 건물이지만, 옆면의 1칸이 반 칸 크기여서 전체모양은 앞면이 옆면보다 넓은 장방형 형태를 띠고 있다. 건물은 4면이 모두 개방되어 밖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八(여덟 팔)자 모양인 팔작지붕을 하고 있다.

청평자연휴양림

청평자연휴양림

18.1Km    2025-07-29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북한강로2246번길 8-6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청평 자연휴양림은 깨끗한 약수를 마시며 여유롭게 산책도 할 수 있고 자연 속에서 호젓하고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기에 좋은 곳이다. 소나무, 잣나무, 참나무 사이로 내다보이는 맑고 푸른 청평 호반과 여름의 짙은 녹음, 가을 단풍, 겨울 설경 등이 계절 따라 장관을 이루며, 대지를 휘감아 흐르는 물소리, 새소리는 대자연의 청정함을 맘껏 느끼게 해준다. 북한산 전경이 보이는 전망대에는 테이블과 의자가 있어 간식을 준비해 간다면 여유 있는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대부분의 자연이 그대로이고 그늘진 흙길이라 여름에도 시원하게 산책할 수 있다. 잣나무 숲길에는 누워서 산림욕을 할 수 있게 나무 침대가 마련되어 있다. 나무가 우거진 언덕길은 데크길이 설치되어 있어 산책하기 불편하지 않다.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등록되어 기업연수 프로그램은 물론 산림복지 서비스 이용자들에게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어 가족은 물론 각 단체별 교육, 연수, 훈련, 야유회와 유치원, 학원 자연관찰 수업 및 교회 수련회, 야외 예배 등을 진행하기에 적합하다.

김수영문학관

김수영문학관

18.1Km    2025-03-18

서울특별시 도봉구 해등로32길 80 (방학동)

김수영문학관은 한국 문학의 대표적 자유시인 김수영을 기리고 자연과 문학이 어우러지는 문화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도봉구에서 건립한 기념관이다. 도봉구는 김수영 시인이 생전에 시작[詩作] 생활했던 곳이고 그의 본가와 묘, 시비가 있다. 2013년 11월 27일 개관하여 시인의 작품과 일상 유물을 전시하고 명사 초청 강연, 인문학 강연, 시 낭독 행사 등을 꾸준히 열고 있다. 김수영 시인은 자유와 사랑을 노래한 우리나라의 시인이다. 1921년 11월 27일 서울 종로에서 8남매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일제강점기 암울한 현실 속에서 예술을 향한 열정을 가진 청년으로 성장했다. 1945년 광복 이후 가족과 함께 만주에서 서울로 돌아와 시 [묘정의 노래]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6·25전쟁과 3·15부정선거, 4·19혁명을 겪으며 통제와 억압의 시대에서 자유의 이상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고 그의 유명한 온몸의 시학을 탄생시켰다. 현대 문명과 현실을 비판하던 서정적 모더니스트에서 자유와 사랑, 저항을 부르짖는 참여시 작가로 변모하여 자조적인 성향과 특유의 강렬한 시적 표현이 특징인 독특한 시 세계를 형성했다. 왕성한 활동을 벌이던 중 1968년 6월 15일 불의의 교통사고로 48세에 짧은 생을 마감했다. 김수영 사후, 김동리와 박목월을 비롯한 한국의 대표적 문인들이 주축이 되어 먼저 간 시인을 추모하고 그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사망 1주기를 맞아 서울 도봉산 기슭에 시비를 세웠다. 문인들과 독자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건립된 김수영의 시비에는 그의 대표작이자 마지막 작품인 시 [풀]이 새겨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