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고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옛고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옛고을

11.1Km    2025-01-17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동송읍 이평3로 41
033-455-3021

강원도 철원군 이평3로에 위치한 옛 고을은 국내산 콩으로 만든 순두부 전문 한식 모범음식점이다. 두부전골, 두부구이 등의 두부요리와 김치찌개, 삼겹살, 닭볶음탕 등 각종 식사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들기름에 직접 부쳐먹는 두부구이는 옛 고을의 인기 메뉴이다. 철원에서 재배된 농산물로 요리한 반찬들도 한상 가득 차려진다.

순담계곡

순담계곡

11.2Km    2025-05-30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갈말읍 순담길 143-3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한탄강 지류에 위치한 순담계곡은 한탄강 물줄기 중 화산활동으로 인해 형성된 절벽과 주상절리가 가장 아름다운 계곡으로 알려져 있다. 순담이라는 이름은 조선시대 정조 때 김관주가 이곳에 연못을 파고 순약초를 재배하면서 복용을 한 데서 유래했다. 한탄강의 침식작용으로 형성된 U자형 협곡으로, 기묘하게 생긴 바위와 깎아지른 벼랑, 수직으로 떨어지는 폭포 등 다양한 경관을 자랑한다. 수량이 풍부하고 강변에는 보기 드문 하얀 모래밭이 자연적으로 형성되어 있다. 주상절리는 순담계곡의 대표적인 볼거리로, 수억 년의 세월 동안 한탄강의 침식작용으로 형성된 수평 단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2021년 개장한 한탄강 주상절리길이라는 코스는 유네스코가 인정한 한탄강 지질공원에 조성된 길로. 총길이는 3.6㎞로 협곡을 따라 이어지는 잔도를 걸으며 화산활동이 만든 한탄강 일대의 독특한 지형을 감상할 수 있다. 계곡을 따라 굽이굽이 이어진 잔도를 따라 걸으면 순담계곡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이 코스에는 다양한 교량과 전망대가 있어서 더욱 풍부한 경치를 볼 수 있다. 특히 철원 한탄강 스카이전망대에서는 유리잔도를 걸으며 한탄강의 절경을 바라볼 수 있다. 래프팅 최적지인 뒷강은 래프팅 동호인들이 즐겨 찾는다. 근래 들어 수려한 주변 경관과 급하지 않은 물살로 인해 주말을 이용하여 새롭게 래프팅을 배우려는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계곡 주변에 전문 강사들이 운영하는 샵들이 많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길(잔도)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길(잔도)

11.3Km    2025-10-28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갈말읍 군탄리 산 78-2

한탄강 주상절리길은 사람이 접근할 수 없었던 수직 절벽 중간에 설치한 잔도길로 중국의 험준한 산악지대에서 벼랑에 나무판을 놓아 낸 길에서 유래했다. 수면에서 20~30m 정도 높이의 절벽에 매달린 잔도는 물줄기를 따라 굽이굽이 이어진다. 한탄강 주상절리길은 순담 게이트와 드르니 게이트 중 원하는 곳에서 출발하면 되며, 드르니 게이트를 지나 몇 걸음을 걸으면 한탄강 계곡의 풍경이 한눈에 담긴다. S자를 그리는 한탄강의 물줄기를 따라 병풍처럼 이어진 수직 절벽, 그 위로 떨어지는 폭포가 어우러져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초반은 수월하며, 연신 내리막 계단이 나타나지만 보행 데크로 잘 정비된 길은 걷기에 편안하다. 하지만 반대로 순담 게이트에서 출발한 경우 오르막 계단을 많이 만날 수 있어 많은 사람이 드르니 게이트에서 출발한다. 잔도길 전체 구간에 모두 10개의 전망 쉼터가 마련돼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예능 <놀면 뭐하니>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 위치한 3.6km의 길은 경이로운 주상절리 협곡과 각양각색의 바위로 가득하고 절벽을 따라 발밑 세상이 아찔하게 펼쳐지는 길은 편도로 약 1시간 30분가량 소요되며, 주말엔 셔틀버스가 양쪽 입구를 오고 가기 때문에 출발한 곳으로 되돌아오지 않아도 된다. 이렇듯 짜릿한 길을 걷다 보면 단합대회 중인 <놀면 뭐하니> 팀이 깃발을 들고 걷고 있을 듯하다.

순담식당

11.3Km    2025-03-12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갈말읍 순담길 149
033-452-3034

순담 식당은 철원 팔경 중 한 곳인 순담계곡 내 자리하고 있다. 뛰어난 자연 절경과 한탄강 상류의 맑은 계곡에서 즐길 수 있는 레포츠(래프팅)와 맛깔스러운 음식을 겸비한 음식점이다. 메기, 잡어 등으로 끓이는 민물고기 매운탕, 닭백숙, 바비큐 등 다양한 보양식을 맛볼 수 있다. 매장 내부뿐만 아니라 야외 테이블에서도 식사를 할 수 있다. 밑반찬은 양파장아찌, 김치, 도토리묵 등 다양한 종류로 구성되어 있다. 대표메뉴인 메기 매운탕은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과 많은 양의 야채들이 잘 어우러져 매운탕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다.

한우연

11.3Km    2025-01-17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동송읍 금학로136번길 9
033-455-1717

한우연은 강원도 철원군 금학로에 있는 한우 등심 및 갈비 전문 모범음식점이다. 주차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가족들이 찾기에 좋은 곳이며 군부대와 가까워 군 장병의 단백질 보충에 한몫하는 곳이다. 추천 메뉴로는 생등심, 차돌박이, 왕 갈비탕, 뚝 불고기가 있다. 가게 정기 휴무일은 없으며 전화로 예약도 가능하다. 부근에 승일교와 삼부연 폭포, 고석정이 있어 식사 전후로 주변 관광지를 다녀오는 것도 좋다. (출처 : 강원도청)

블랙커스텀로스터리

블랙커스텀로스터리

11.5Km    2025-12-26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샘골길 74-22

연천의 블랙커스텀 로스터리는 커피만 판매하는 카페이며 갓 로스팅한 원두를 납품, 판매하고 있다. 매장은 한적한 곳에 있는 만큼 경치가 좋다. 주변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탁 트인 시야에 맑은 공기를 마시며 차 한 잔을 즐길 수 있다. 매장 앞에는 작은 테라스도 있어 자연과 더 가까이할 수 있고, 내부 공간은 모던한 원목 가구들로 가득한 아늑한 공간이다. 커피는 5가지 원두가 있으며 커피에 진심인 사장님이 정성껏 로스팅한 맛있는 커피를 맛볼 수 있다.

명성산억새밭

명성산억새밭

11.5Km    2025-08-05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산정리

억새로 유명한 장소가 있는 포천 명성산은 높이 923m의 궁예가 왕건에게 쫓기어 피신했던 산이다. 명성산 억새밭은 울산 신불산, 정선 민둥산, 보령 오서산, 장흥 천관산 등과 함께 우리나라의 5대 억새군락지로 유명한 곳이다. 명성산 억새밭을 만나려면 산정호수 주차장을 이용한 후 명성산 등산코스를 따라 산을 올라와야한다. 생각보다 쉽지않은 등산로를 따라 올라오는 길은 비선폭포와 등룡폭포의 시원한 물소리를 들을 수 있고, 가을이면 억새밭 군락지와 명성산 단풍을 보기위해 많은 등산객들이 방문한다. 기암괴석에 둘러싸인 산정호수 산책과 함께 눈부신 억새밭의 장관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민통선한우촌

11.5Km    2025-11-14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갈말읍 호국로 4987
033-452-6649

민통선 한우촌은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에 위치한 한우전문점이다.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며 대표 메뉴로는 한우 모둠, 한우 특수부위, 한우 육사시미가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식사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단체 이용객을 위한 단체석과 주차시설이 완비되어 있어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임꺽정가든

11.5Km    2024-10-14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동송읍 태봉로 1825
033-455-3128

철원군 고석정 관광단지에 위치한 임꺽정가든은 민물고기 매운탕 전문점이다. 잡내 없이 깔끔하고 깊은 맛에 지역주민과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대표메뉴로는 쏘가리매운탕과 빠가사리매운탕, 잡고기매운탕, 메기매운탕 등이 있다. 철원 8경의 하나인 고석정이 바로 옆에 위치하였고 제2땅굴, 철원 평화 전망대, 월정리 역을 관광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고석정국민관광지

고석정국민관광지

11.5Km    2025-03-19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동송읍 태봉로 1825

고석정(孤石亭)은 철원 9경 중 하나이며 철원 제일의 명승지이다. 한탄강 한복판에 치솟은 10여 미터 높이의 기암 양쪽 사이로 옥같이 맑은 물이 휘돌아 흐른다. 신라 진평왕 때 한탄강 중류에 10평 정도의 2층 누각을 건립하여 고석정이라 명명했다고 하며 이 정자와 고석바위 주변의 계곡을 통틀어 고석정이라 한다. 지방기념물로 지정된 고석정은 신라 때 진평왕이, 고려 때는 충숙왕이 찾아와 노닐던 곳이라고 한다. 고석정이 더욱 유명해진 까닭은 조선시대 명종 때 임꺽정(林巨正)의 배경지로 알려지면서부터이다. 철원은 신생대 제4기 홍적세에 현무암 분출로 이루어진 용암대지로서 북북동에서 남남서 방향으로 한탄강이 흐르면서 침식 활동을 통해 곳곳에 화강암의 주상절리(柱狀節理)와 수직 절벽을 이루었다. 추가령 구조대의 중심에 위치하여 후에 경원선의 통과지가 되기도 한 철원은 임꺽정 생애 중에도 칩거하기 좋은 장소였는지 고석정 건너편에 돌벽을 높이 쌓고 산성 본거지로 삼았다 한다. 당시 함경도 지방으로부터 이곳을 통과하여 조정에 상납할 조공물을 탈취하여 빈민을 구제하는 등 부패한 사회 계급에 항거하였다. 누각은 6.25 동란 때 소실되었는데, 1971년 지방 유지들의 도움으로 10평의 2층 누각 형식의 정자가 다시 건립되었으나, 96년 수해로 유실되었고 1997년 재건축하였다. 현재도 강 중앙에 위치한 20미터 높이의 거대한 기암봉에는 임꺽정이 은신하였다는 자연 석실이 있고 건너편에는 석성이 남아 있다. 이곳은 풍치가 수려하여 철원 9경의 하나로서 연중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 국민관광지이다. 이곳에서 상류로 약 2km 지점에 직탕폭포와 하류 약 2km 지점에 순담이 위치해 있으며 넓은 잔디광장과 다목적 운동장 등이 시설되어 있어 사시사철 어느 때나 관광객이 즐겨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