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갑선생신도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나만갑선생신도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나만갑선생신도비

나만갑선생신도비

17.8Km    2025-08-19

경기도 구리시 사노동

조선 인조 때의 문신인 나만갑((羅萬甲, 1592~1642)의 행적을 기록한 비이다. 본관은 안정(安定)이고 호는 구포(鷗浦)이다. 인목 대비의 서궁 유폐 사건(西宮幽閉事件)이 일어나자 낙향했다. 1636년(인조 14)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단신으로 남한산성에 들어갔으며, 관향사(管餉使)가 되어 군량 공급에 큰 공을 세웠다. 신도비는 사각형 받침돌 위에 비신(碑身 ; 글씨를 새기는 부분)을 세우고 지붕돌을 올린 방부개석(方趺蓋石) 양식을 갖추고 있다. 비문은 김상헌(金尙憲)이 글을 짓고 송준길(宋浚吉)이 글씨를 썼으며 전액(篆額 ; 전서체로 비석의 이름을 새긴 부분)은 김수항(金壽恒)이 썼다. 비문에는 가계(家系)와 청년 시절, 관직 생활, 교유 관계, 자손 현황 등을 기록하였다. 1658년(효종 9)에 건립하였다. (출처 : 국가유산청)

정관장 신설동점

정관장 신설동점

17.8Km    2024-06-21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왕산로 9 (신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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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차림밥상

17.8Km    2025-03-18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한빛로 28 (신설동)

한상차림밥상은 TV 프로그램에도 소개될 만큼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다. 메뉴는 한방갈비찜정식, 돌솥보쌈정식, 돌솥갈비정식, 보쌈정식 등이 있으며, 보쌈과 갈비는 고기를 추가하여 먹을 수 있다. 메인요리와 함께 밑반찬은 20여 가지로 다양하게 나온다. 보쌈은 야들야들한 식감이고, 갈비는 진한 양념 소스가 잘 배어 있어 감칠맛이 난다.

라또마떼

라또마떼

17.8Km    2024-12-23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정영로 941-9
031-767-0558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에 위치한 피자ㆍ파스타 전문 라또마떼는 이탈리아에서 공급해 오는 재료를 사용하여 음식을 제공한다. 라또마떼의 피자는 이탈리아의 화산재를 공수해와서 직접 만든 화덕에 피자를 구워낸다.

지코스모 이태원

지코스모 이태원

17.8Km    2024-03-23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195 (이태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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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레스토랑

두바이레스토랑

17.8Km    2024-12-31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192
02-798-9277

이태원에 위치한 두바이레스토랑은 정통 아랍 음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시샤(물 담배)를 경험해 볼 수도 있다. 이태원의 중심지역에 위치해 있어 외국인들은 물론 내국인도 많이 찾는 레스토랑이기도 하다.

케르반 레스토랑

17.8Km    2025-03-06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192
02-792-4767

지중해 음식점인 케르반 레스토랑은 터키 전통 케밥과 피데, 그리고 디저트까지 터키 문화와 음식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터키 음식 애호가는 물론, 외국인에게도 인기가 많다. 케르반 레스토랑은 터키 출신 현지인이 직접 요리하여 현지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양고기와 양갈비가 특화되어 있으며,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터키식 바비큐도 준비되어 있다. 식전 직접 구운 빵과 수프가 제공된다. 식당 내부 바닥 타일부터 벽면가지 현지 느낌을 살렸으며, 직접 터키에서 공수해 온 물건들로 꾸몄다.

갗

17.8Km    2025-04-23

서울특별시 종로구 난계로27길 30-8 (숭인동)

신설동은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가죽과 원단 산업의 중심지이다. 수많은 장인과 상인들이 이 거리를 가득 메우던 전성기를 지닌 곳이었으나 지금은 잘 알려지지 않았다. 그래서 갗은 잊혀 가는 신설동 가죽·원단 거리의 역사와 기억을 되살리기 위해 신설동 인근 지역에서 시작되었다. 갗은 일상 속에 스며들어 있는 신설동의 가죽과 원단 문화에 다시 한번 관심을 기울이며, 매장 외부와 내부 공간, 심지어 디저트와 음료까지도 가죽과 원단을 형상화한 콘셉트로 구성하였다. 매장 이름 또한 '가죽'의 순우리말인 '갗'에서 비롯되었으며, 단순한 카페 혹은 바를 넘어 과거 가죽 거리가 품고 있던 역사·문화적 가치와 이야기, 그리고 추억을 현재로 이어주는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한다. 갗은 지역 상인들과의 노력을 통해 다시 한번 신설동과 옛 가죽 거리의 새로운 부흥을 꿈꾸며, 순한 소비 공간을 넘어 지역의 산업사와 문화를 되짚는 플랫폼으로서 신설동의 정체성과 스토리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황학동 벼룩시장

황학동 벼룩시장

17.8Km    2025-08-07

서울특별시 중구 황학동

청계천 7가, 8가 사이 삼일아파트 뒤편에 위치한 황학동 벼룩시장은 전국 구석구석을 벼룩 뛰듯 돌아다니며 희귀한 물건을 모아 온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이 부끄럽지 않게 옛날 시골집에서나 볼 수 있었던 물건들이 시장을 가득 메우고 있다. 이 시장은 과거 전국의 골동품 집산지였으나, 1983년 6월 장안평에 고 미술품 집단상가가 조성되면서 많은 점포들이 옮겨가 지금은 고미술품 판매점이 10여 군데에 불과하나 대신 이 자리에 중고품 만물상들이 하나, 둘 자연스럽게 모여들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이곳에서 취급하는 상품은 골동품을 비롯, 중고 가구, 가전제품, 시계, 보석, 피아노, 카메라 및 각종 기계, 공구류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며 점포 수만 1천여 개에 달한다. 황학동 벼룩시장의 또 다른 이름은 도깨비시장이다. 아무리 오래되고 망가진 물건일지라도 이곳 상인들 손만 거쳤다 하면 감쪽같이 새것이 되고 요즘 말로 하면 재활용품이 된다. 오래된 물건을 파는 곳인 만큼 오래된 가게도 많은데 40년 동안 괘종시계만 수리해서 팔아온 만보당을 비롯해서 보국당 동림당 등은 대표적인 골동품점. 자취하는 학생과 실속파 신혼부부, 요즘은 인테리어에 신경 쓰는 세련된 사람들도 많이 찾는다.

이태원 앤틱 가구 거리

이태원 앤틱 가구 거리

17.8Km    2025-08-12

서울특별시 용산구 보광로 109-1

이태원 앤틱 가구거리는 1960년대 인근 미군 부대에 근무하던 군인들이 본국으로 귀환하면서 사용하던 가구들을 팔려고 내놓은 것에서 시작되었다. 이후, 점차 시장으로 활성화되면서 아시아는 물론 유럽, 미주 등지의 다양한 고가구 상들이 모여 ‘앤틱 가구 거리’로 자리 잡게 됐으며, 오래된 골동품에서 진귀한 물품, 가구 외에 시계, 찻잔, 각종 장신품 등도 인기 품목이다. 가구거리는 A, B, C, D의 구획으로 상점들이 나누어져 있으며 봄, 가을에 이태원 앤틱 페스티벌을 열고 있다. 현재는 현지에서도 찾기 힘든 규모의 앤틱마켓으로 발전하였고, 앤틱뿐만 아니라 빈티지 등 국내 어디에서도 찾기 힘든 서양 골동품은 물론 홈데코 및 인테리어 소싱에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시장이다. 이태원 지하철 6호선 하차 후 3번이나 4번 출구를 나와, 해밀턴 호텔을 두고 호텔이 바라보는 방향으로 가면 이태원 앤틱 가구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