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흣 도예공방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히흣 도예공방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히흣 도예공방

2.3Km    2025-04-28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대흥로 323

천안역과 천안 고속버스터미널 근처에 위치한 도예 체험학습장이다. 공방은 다양한 도예 기구와 재료가 구비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도예를 배울 수 있다. 초보자를 위한 기초 도예부터, 고급자용 심화 도예까지 수준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고, 원데이클래스와 정규클래스도 있다. 물론,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도 가능하다. 모든 도자기 작품은 약 30~40일가량의 소성 과정을 거쳐 완성되므로, 공방 가마 스케줄에 따라 완성일이 변동될 수 있다.

미소레 커피

미소레 커피

2.3Km    2025-03-13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단대로 161-1
041-567-3334

충청남도 천안 톨게이트 주변에 위치한 미소레 커피는 바리스타이자 로스터인 커피전문가 이재근 님이 운영하는 카페이며 매일 커피를 새로 볶고 여러 종류의 원두를 직접 판매하기도 한다. 이곳의 원두는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G20 정상 회의 때 납품되기도 했다. 바 형식의 독특한 주방과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추억의 LP판이 인상적이다. 전체적으로 유로풍의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잔잔한 재즈로 편안함을 준다.

홍두깨칼국수

홍두깨칼국수

2.3Km    2025-01-07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사직로 22

천안 중앙시장 내에 자리한 칼국수 전문점이다. 대표 메뉴인 칼국수는 저렴하고 푸짐해서 늘 손님들로 북적인다. 옛날 방식대로 직접 밀가루를 반죽하고 면발을 만드는 과정을 눈앞에서 볼 수 있어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지 않다. 3일 동안 숙성시킨 면발은 탱글탱글하고 쫄깃한 식감을 유지한다. 시원한 멸치육수도 면발에 골고루 배여 감칠맛이 좋다. 칼국수에 곁들이는 김치는 매일 직접 담근다. 취향에 따라 숙성된 김치와 겉절이를 선택할 수 있다. 김치 어묵 칼국수에 들어가는 어묵도 직접 만드는 맛집이다.

천안메트로관광호텔 

천안메트로관광호텔 

2.3Km    2024-02-23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대흥로 241-11
041-622-8211~2

천안메트로호텔은 2004년 12월 1일에 오픈했으며 2006년 8월 25일에 관광호텔로 승인되었다. 천안에 위치한 천안메트로호텔은 숙박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편의 중심의 ‘기능 호텔’을 벗어나, 감성적 경험을 제공하는 ‘문화 가치 호텔’을 지향하고 있다. 천안메트로호텔은 천안역 광장에 자리 잡고 있으며, 버스터미널까지 5분, KTX역까지는 15분의 거리에 있다. 또한 산업단지까지는 15분 거리에 있으며 천안 톨게이트, 천안의 주요 대학과 인접해 있고 다운타운 또한 가까운 거리에 있어 비즈니스와 레저의 두 가지 목적을 충족시킬 수 있다. 호텔 내의 스탠다드룸은 12평형으로 최고급가구, 편안한 소파를 갖춘 스탠다드룸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역 광장을 바라보고 있는 디럭스룸은 도심의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발코니와 귀중품을 지켜드리는 개인금고가 설치되어 있다. 1층은 5인용의 안락한 소파와 정결한 비즈니스 공간, 정수기, 전자레인지의 설치로 마치 작은 응접실을 연상시킨다. 2층은 고객만의 안락하고 넓은 침대로 준비된 독립침실이 있다. 천안메트로호텔의 레스토랑은 고객의 활력 있는 하루를 책임질 조식 뷔페를 운영하고 있다. 20여 가지의 정갈한 메뉴로 정성껏 준비하여 아침을 책임지고 있다. 또한 맛깔스러운 런치 메뉴를 준비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점심식사를 호텔에서 맛볼 수 있다.

천안 중앙시장

2.4Km    2025-07-04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사직로 7

천안삼거리는 서울, 영남, 호남으로 갈라지는 길목에 위치해 붙여진 이름으로 지방에서 한양으로 올라갈 때 거쳐야 하는 곳이었다. 때문에 천안은 예로부터 교통의 요지로 자연스럽게 장문화가 발달할 수밖에 없었다. 이에 천안에서는 1931년부터 매월 3일과 8일 오일장이 열렸었다. 그 이후 1918년 남산중앙시장으로 시작된 천안중앙시장은 중앙시장, 천일시장과 통합하여 천안중앙시장으로 거듭나면서 430여 개의 점포가 들어선 대형시장으로 발돋움하였다. 2008년 아케이드를 설치하는 등 현대화 사업이 진행되었고 화재 발생 시 조기 진화 기능과 계절의 변화에 따라 공기의 흐름을 조절할 수 있는 개폐 장치 등 최신 공법이 적용되어 기능과 미관을 고려하였다. 또한 재래시장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주차 시설과 카트, 상품권 등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실천하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노력들로 인해 천안중앙시장은 천안 최대의 상설시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달식당

2.4Km    2026-01-02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대흥로 215

천안 자유시장에서 시작한 달식당은 달식당은 천안역 인근에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식당으로, 돈까스와 김밥 메뉴를 판매하는 곳이다. 손님과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김밥 만들고 싶은 마음으로 운영하는 식당이다. 돈까스는 두툼한 고기와 바삭한 튀김옷, 특제 소스가 어우러져 풍성한 맛을 자랑하며, 김밥은 신선한 재료로 정성스럽게 만들고 있다. 이외에도 냉모밀과 우동도 준비되어 있으며 셀프바에서 제공되는 반찬과 국물로 더욱 푸짐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오션수영장

오션수영장

2.5Km    2025-04-03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단대1로 14 (신부동)

오션수영장은 천안시 동남구 서북부에 위치한 수영장이다. 1~2층은 수영장 및 탈의실, 3층은 수영용품 샵이 있다. 이 수영장은 천안 및 아산에서 최대 규모의 해수풀 수영장이다. 해수풀은 수영 시 코에 자극을 주지 않으며 수경 없이도 수영이 가능하며 약품으로 인한 피부 거침 현상이 없고 머리카락, 수영복 탈색을 방지하는 장점이 있다. 오션수영장은 강습 전문수영장으로 초보 강습부터 교정 강습까지 모두 가능하다. 자유 수영 및 일일 입장은 강습 시간에 맞춰서 이용할 수 있으며, 어린이 자유 수영은 토요일만 가능하다. 강습은 새벽반, 오전반, 저녁반, 성인반, 어린이반, 아쿠아로빅반으로 분류되며, 회원가입은 선착순 방문 접수로 이루어진다. 대중교통은 수도권 전철 1호선 두정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천안터미널과도 가깝다. 주변에는 천안축구센터, 왕자산, 천안향교 등이 있다.

천안의 볼거리를 찾아 가족여행

천안의 볼거리를 찾아 가족여행

2.6Km    2023-08-09

천안에는 아이들과 함께 체험하기 좋은 박물관들이 많다. 농촌체험 마을까지 여름 방학을 맞아 알찬 시간을 갖기에 이만한 코스가 없을 것이다.

출처 : 머물수록 매력있는 충청

천안박물관

천안박물관

2.6Km    2025-09-16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천안대로 429-13

천안박물관은 선사시대에서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천안에 살았던 사람들의 삶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천안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하는 곳이다. 주요 시설은 3개의 수장고와 6개의 전시실이 있으며 야외공간은 초가 3동, 삼문, 와가, 협문, 야외공연장, 산책로분수대 등이 있다. 전시실은 천안 고고실, 천안 역사실, 천안 삼거리실, 기획 전시실, 교통통신실, 어린이 전시실로 구성되어 있다. 고려 시대와 조선 시대 향촌의 생활상을 모아놓았으며, 국보로 지정된 봉선홍경사 갈기비 모형과 자세한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다. 과거 보러 가는 선비와 나그네들이 모였다 흩어졌던 천안삼거리 이야기를 재현한 천안삼거리실을 별도로 만들었다. 천안의 각종 풍물과 민속놀이도 빠뜨릴 수 없다. 근현대실은 천안 사람들의 삶을 되돌아보는 공간이다.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을 비롯해서 상업, 농업, 광업 등 다양한 분야의 근현대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영남루(천안)

영남루(천안)

2.8Km    2025-11-20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충절로 410

이 누각은 조선 선조 35년(1602)에 창건한 화축관의 문루(문간재)로 추정된다. 건물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 기와집에 12주의 돌기둥으로 가구 되었는데, 당시 임금이 온천에 거동할 때 행궁으로 사용했던 건물이다. 본래는 중앙초등학교 정문에 자리 잡고 있던 것을 1959년 이곳으로 이전하였는데, 그 내부에는 우암 송시열이 지은 기문이 남아 있다. 천안삼거리를 관광지로 조성하기 위해 호숫가에 화축관의 문루이던 영남루를 옮기어 수중에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