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4M 2024-12-18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한지길 9-2 (남노송동)
0507-1437-0302
한옥마을에서 가장 색다른 적벽돌 집입니다. 하루에 두 팀만 받는 신축 프라이빗 호스텔, ‘인센스’입니다. 고풍스러운 한옥 마을에서 모던하면서도 내추럴한 감성을 한껏 품은 ‘인센스’ 호스텔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
609.8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관선1길 83-1 (남노송동)
010-8588-5437
라라몽몽은 전주시 시내에 우치해 있으며, 전주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차량으로 10분 소요됩니다. 전주 한옥마을과도 차로 5분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라라몽몽은 전통적인 한옥 서까래와 포근하고 따뜻한 유럽느낌을 현대적인 느낌으로 재해석한 공간입니다.
611.7M 2025-07-28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어진길 119
063-284-2224
1952년 개업해 3대째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전주비빔밥 전문점이다. 한옥을 식당으로 개조해 아름다운 마당도 보유하고 있다. 전주한옥마을, 경기전 등 전주의 주요 관광지와도 가까워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613.0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121
전주 한옥마을 제1 공영주차장 후문 쪽에 있는 자매갈비전골은 한옥마을에 방문하면 꼭 먹어야 하는 음식점으로 선정된 원조 물갈비 대표 맛집이다. 식당 앞 주차장이 협소하여 만차일 경우 매장 뒤 큰 길가에 주차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특제소스가 잘 베인 갈비에 콩나물과 당면을 함께 넣어 자작하게 끓인 요리로 현지인에게 30년간 사랑받아온 전주의 향토 음식이다. 달짝지근하면서도 질리지 않는 맛으로 이름난 물갈비가 대표메뉴이다. 전통 숙성법으로 조리된 양질의 매콤한 갈비를 쌈으로 즐길 수 있다. 또한 매일 준비된 한정된 수의 수제 갈비는 일찍 떨어질 수 있다.
630.7M 2025-09-0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풍남문3길 1 (전동)
풍남문은 옛 전주읍성의 남쪽문으로 정유재란 때 파괴된 것을 영조 10년(1734) 성곽과 성문을 다시 지으면서 명견루라 불렀으며, 풍남문이라는 이름은 관찰사 홍낙인이 영조 44년(1768) 다시 지으면서 붙인 것이다. 순종 때 도시계획으로 성곽과 성문이 철거되면서 풍남문도 많은 손상을 입었는데 지금 있는 문은 1978년부터 시작된 3년간의 보수공사로 옛 모습을 되찾은 것이다. 규모는 1층이 앞면 3칸, 옆면 3칸, 2층이 앞면 3칸, 옆면 1칸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짠 구조가 기둥 위에만 있다. 평면상에서 볼 때 1층 건물 너비에 비해 2층 너비가 갑자기 줄어들어 좁아 보이는 것은 1층 안쪽에 있는 기둥을 그대로 2층까지 올려 모서리 기둥으로 사용하였기 때문이다.
631.8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서학로 7
063 -231-5633
전주 한옥마을 옆 서학예술마을에 있다. 다리를 건너면 전주 남부시장, 한옥마을 등 관광지와 접근을 할 수 있다. 남부시장에서 약 150m(3분 소요), 한옥마을 남천교에서 약 330m(5분 소요) 거리에 있다. 개별난방 가능하며, 객실마다 개별 욕실이 갖춰져 있다. 전 객실 금연이며 애완동물은 동반할 수 없다. 객실 내에 냄새나는 음식물이나 화기류의 반입은 금지되어 있다. 조식이 제공되며 주차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648.3M 2025-09-18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서학로 16-17
서학동사진미술관은 진안에서 사진공동체박물관 ‘계남정미소’를 운영하던 사진가 김지연 씨가 서학동 골목 끝에 있는 한옥을 개조해 전시장과 카페 등으로 아기자기하게 꾸민 갤러리다. 서학동 일대는 전주에서 낙후된 지역에 속했으나, 2010년부터 예술인들이 하나둘씩 모여 살면서 아기자기한 예술촌으로 변신했다. 사진관은 주민들이 쉽게 드나들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고, 삭막한 골목을 아름답게 바꾸는 데 앞장서고 있다. 사진관은 ‘디지털시대에 조금 늦게 가는 사진공간으로 관람객에게 다정다감하게 다가선다.’라는 대표의 철학으로 지역작가 전시전, 서울 류가헌 갤러리와의 교류전 등 각종 전시행사를 하고 있다. 한옥살림집을 고친 전시공간은 서까래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살린 천장과 나무기둥 덕에 은은한 멋이 풍긴다. 사무실 공간은 세미나 공간이나 교류전 숙박시설로도 활용되고 카페에서는 작품사진 판매도 이루어진다.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조그만 마당은 그 자체로 예술이다. 전주천 위에 놓인 남천교만 건너면 바로 한옥마을이 나온다.
648.0M 2025-06-04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천동로 118 (전동)
063-230-1859
전주책쾌는 전국의 독립출판 창작자, 출판사, 책방이 한데 모여 신작을 선보이고 홍보·판매하며, 다양한 독립출판 관련 강연, 전시, 체험, 이벤트 등을 만나볼 수 있다.
649.5M 2024-11-27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동문길 54-41
010-5600-4008
한옥미담은 본채와별채 두채로 구성된 전통 한옥숙박 체험관이다. 별채 옆에는 카페테리아 "휴"가 있으며 본채 옆으로는 "쉼터"공간이 있어 객실 외에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조식서비스와 한복체험 할인서비스 등이 제공되며 공영주차장 50% 할인권도 준비해 드립니다.
651.5M 2025-07-11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풍남문1길 19-3
남부시장의 역사는 조선 초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남문밖시장’이 남부시장의 모태(母胎, base) 로 알려진다. 1905년에 정기 공설시장으로 개설됐고, 이후 ‘남부시장’이라는 명칭이 사용되기 시작했다. 21세기로 접어든 남부시장은 약 800여 개 점포에 주단, 가구, 건어물, 채소, 과일, 약재 등이 주요 취급 품목이다. 현재는 청년들의 전통시장 살리기가 남부시장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빈 점포가 즐비했던 시장 6동 2층에는 서울의 삼청동과 홍대 골목 분위기와 흡사한 청년몰이, 남부시장 내 한옥마을에선 다양한 먹거리와 예술품이 가득한 야시장이 열리면서 남부시장만의 독특한 장터 풍경이 펼쳐진다. 추가로 매주 금·토요일에 열리는 야시장은 독특하고 개성있는 주전부리가 많은 것으로 유명한데 전통강호 피순대 정식과 고소한 녹두전, 비빔밥 롤 등이 남녀 모두에게 인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