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Km 2024-12-22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한지길 99-5
010-****-7630
부경당은 전주 한옥마을 중심부에 위치한 70년 전통 한옥이다. 한옥의 특징을 최대한 살려 자연스럽고 정겨운 느낌이 난다. 옛 전통방식을 살린 툇마루,돌담,기와,장독대,방안 인테리어는 담백함과 순수함을 나타내었으며, 마당 경관은 바라보는 것만으로 마음이 차분해지고 심신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감성숙소이다. 한국관광공사 품질인증을 받은 우수 한옥이다.
16.0Km 2025-03-12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백제대로 276
063-226-2022
옛날팥죽집은 전북 전주시에 위치한 전통죽 전문점이다. 국내산 팥과 통통하고 쫀득한 새알이 가득 들어간 새알팥죽은 이 집의 대표 메뉴이다. 새알팥죽 외에도 팥칼국수, 콩국수, 잣죽, 호박죽, 보리밥 등 건강하고 정겨운 전통 음식들을 맛볼 수 있다.
16.0Km 2024-11-26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74-9
063-282-7744 010-7731-4473
백년한옥은 100년된 고택으로 전 객실 황토 벽으로 되어있어 전통 한옥의 미를 느낄 수 있다. 한옥마을 바로 앞(도보 2분)에 있어서 전용주차장에 주차가 가능하고 편리하고 걸어서 관광이 가능한 벽화마을, 경기전, 오목대, 전동성당 등 거리적 장점이 있다. 백 년 된 한옥을 체험해보고싶다면 체험 해보는걸 추천한다.
16.0Km 2024-12-22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한지길 99
010-5304-4380
단경은 전주숙소 중에서도 1943년에 처음 세워져 긴 역사를 지닌 전주 한옥체험관이다. 온돌방과 침대방 모두 준비되어 있다. 사전 예약시 독채 예약도 가능하다. 내부에는 갤러리 겸 카페가 있어 전주의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한국관광에서 인증한 품질인증기업이다. 주변에 전주향교,자만벽화마을, 전주경기전, 전동성당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
16.0Km 2024-11-26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한지길 99-6
010-7571-8888
라온한옥꿀잠은 전주한옥마을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다. 40년동안 한옥만을 만들어온 대목장님께서 여행객들의 편안한 잠자리 및 건강을 위해 황토와 편백나무로 집을 건축하여 자고 일어나면 편안함과 개운함을 느낄 수 있다.
16.0Km 2025-01-17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마전들로 71 서림빌딩
미르밀옥류관은 1999년 개점한 전북대학교 병원 앞 '평양 옥류관 전주점'으로 시작한 냉면 전문점이다. 이곳의 대표적인 메뉴는 메밀면으로 만든 평양냉면이다. 양념장이 들어가지 않은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비빔면을 좋아하는 사람은 고구마 전분으로 만든 함흥냉면을 즐기면 된다. 비빔 양념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홍어를 올린 회냉면으로도 즐길 수 있다. 일반적으로 감자 전분으로 만든 면이 아닌 고구마 전분을 사용하면서 미르밀옥류관만의 쫄깃한 식감을 살렸다. 이외에도 직화 돼지고기, 갈비탕, 석갈비 등 건강하고 맛 좋은 메뉴들이 있어, 여름은 물론 겨울에도 인기가 좋다. 주차장은 총 세 군데에 준비되어 있어 주차 걱정 없이 이용할 수 있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16.0Km 2024-12-13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한지길 100-12
010-4033-2610
서로는 전주한옥마을 중앙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매우 좋다. 오목대관광안내소, 공용주차장, 경기전,오목대, 한지체험관과 가까워 전주한옥마을에서 마음껏 걷고 먹고 즐길 수 있다. 고급복재, 황토로 지은 전통 한옥으로 건강한 방에서 쉼을 얻을 수 있다. 툇마루에서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 할 수 있다. 밤하늘에 별들을 한아름 담아놓은 집이다. 전 객실에 뽀송한 침구를 준비했다. 매일 소독을 통해 청결을 유지하고 있다.
16.0Km 2024-12-18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72 (풍남동3가)
010-2765-4336
전주 한옥마을 입구 건너편에 위치한 독채 스테이입니다. 1층과 2층 각 독층으로 이뤄진 독채입니다.
16.0Km 2025-07-28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55 (중앙동4가)
전라감영은 전라도와 제주도를 관할하는 지방통치관서로 지금의 도청에 해당하며 조선 초부터 1896년까지 약 500년 동안 지금의 전라북도와 전라남도, 제주도를 관할하던 감사(관찰사)가 근무하던 곳이다. 조선시대의 전라감영은 정문인 포정문, 감사의 집무실인 선화당, 주거공간인 연신당과 감사 가족의 처소인 내아, 누각인 관풍각 등의 건물 등 모두 40여 채가 있었다. 1896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전라감영은 전라북도 도청의 행정업무 공간으로 사용하였으나 근대화 과정에서 대부분 소실되고 마지막까지 남아있던 선화당도 1951년에 폭발 사고로 불타버렸다. 2015년 옛 도청 건물을 철거하고, 2017년부터 복원 공사를 시작하여 선화당, 연신당, 내아, 관풍각 등을 복원하고 2020년 10월에 1단계 사업을 완료하고 문을 열었다.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아 전주대사습놀이 등의 다양한 행사가 개최되고 있다. 연신당 뒤에는 전라감영의 유일한 흔적이라 할 수 있는 수명이 200년이 넘는 보호수가 자리하고 있다. 선화당에서는 전라감영의 옛 모습을 디지털 영상으로 볼 수 있으며 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정기해설투어는 하루 세 번 선화당과 관풍각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문화해설을 듣고 싶은 방문객은 원하는 시간에 전라감영 정문으로 모이면 된다.
16.0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55 (중앙동4가)
063-232-9938
'전라관찰사의 탄생'은 전라감영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직접 참여형 역사 체험 프로그램으로 조선 시대 전라감영에서 벌어진 사건을 관람객이 직접 해결하며 새로운 전라관찰사가 탄생되는 과정을 담고 있다. 20여 명의 전문 배우와 리얼 타임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정해진 시간마다 세계관 속 사건들이 하나의 극으로 이어진다. 또한 전라감영 속 인물들이 가지고 있는 조선시대 직업 이야기도 듣고, 다양한 추억의 놀이 및 조선 직업 체험 등 조선시대 전라감영의 일상을 교류하며, 관람객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극의 일부가 되어 역사적 현장을 체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