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복예술공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팔복예술공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팔복예술공장

11.8Km    2025-09-10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구렛들1길 46

팔복예술공장은 1990년대 초반까지 카세트테이프를 생산하던 곳으로 지금은 문화 예술 플랫폼으로 재탄생한 복합문화공간이다. 이곳은 실내외 전시와 카페 등이 있는 A동, 꿈꾸는 예술터와 다목적야외광장 등이 있는 B동으로 나누어져 있다. 전시 일정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휴식과 문화 그리고 예술을 경험하며 낭만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다.

화산서원(익산)

화산서원(익산)

11.8Km    2025-03-04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금마면 용순신기길 44-76

화산서원은 전라북도 익산시 금마면 용순리에 위치한 조선 후기의 서원이다. 사계(沙溪) 김장생(金長生), 우암(尤庵) 송시열(宋時烈), 월주(月州) 소두산(蘇斗山), 인산(仁山) 소휘면(蘇輝冕), 죽유(竹牖) 황자후(黃自厚)를 배향한 익산의 대표적인 서원이다. 1654년(효종 5) 창건되고 1662년(현종 3) 사액되었으며 1868년(고종 5) 훼철되었다. 1937년 강당과 원직사가 세워지고, 1966년 사당이 건립되고 담장을 쌓았으며, 2002년 대대적으로 중건되었다. 조선 예학의 대가인 김장생과 병자호란 이후 대명 의리를 주장하며 서인을 이끌었던 송시열을 모시는 서원으로, 원생이 30명이나 되는 명망 있는 서원이었다. ‘좌창평 우익산’이라고 할 정도로 양반 고을인 익산에서 유림들의 대표적인 집합체이기도 하였다. 사당, 강당, 원직사 등이 구비되어 있었으며. 위토와 노비도 상당하였으나 1868년 서원이 훼철되면서 사우와 강당이 헐리고 서원답은 익산향교에 귀속되었다. 흥선대원군 실권 이후 설단하여 향사를 지내다가 1937년 강당과 원직사(院直舍)가 세워지고 약간의 위토가 마련되었다. 1966년 팔봉면의 유생 황상규(黃祥圭) 등의 노력으로 정면 3칸의 사당이 건립되고 사당 주위에 담장을 둘렀다. 이때 익산 출신의 소두산, 소휘면, 황자후가 추가로 배향되었다. 화산서원은 강당과 사당이 잘 보존되어 있다. 외삼문과 내삼문, 팔작지붕 형태의 강당 정면 4칸과 측면 2칸, 맞배지붕 형태의 사당 정면 3칸과 측면 3칸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내에는 화산서원비(華山書院碑), 화산서원 중건비(華山書院重建碑), 화산서원 계생비(華山書院繫牲碑), 군수황종석 영세불망비(郡守黃鍾奭永世不忘碑)가 세워져 있다.

팔복동 천변

팔복동 천변

11.9Km    2025-08-06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신복천변3길 31 (팔복동1가)

팔복동 천변은 전주 덕진구 팔복동에 위치한 천변으로 만경강으로 흘러 들어가는 전라북도의 지방 하천인 전주천의 일부이다. 팔복동 천변은 전주천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봄이면 벚꽃을 감상하기 위한 꽃놀이 관광객의 발걸음이 이어진다. 천변은 자전거길과 산책길로 구분되어 있으며 천변 위 도로는 벚꽃 드라이브 코스로 알려져 있다. 자전거를 타고 주변 경치를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으로 전주 자전거 나들잇길인 만경강길이 이곳을 지나간다. 만경강에서 시작해 다가공원과 한벽당, 치명자산 등을 거쳐 이어지는 자전거길은 총길이 18.8㎞로 왕복 110분이 소요되는 장거리 코스이며 천변의 자전거 겸용 도로 위주로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다. 중간에 자전거 대여소가 있으니 이용해 보는 것도 좋다. 만경강 자전거길이 장거리라 부담스럽다면 팔복동 추천대교를 시작으로 삼례교까지를 코스로 삼아도 벚꽃을 충분히 감상할 수 있다. 인근에 유명 대형 베이커리 카페가 있으며 이곳에서는 전주천 두 물길이 만나는 아름다운 천변의 전망을 감상하기에 좋다.

여산향교

여산향교

11.9Km    2025-03-04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여산면 여산교동길 23-2

여신향교는 조선 태종 3년(1403)에 창건되었다. 그 후 선조 때 일어난 임진왜란 당시에 불에 타 버렸으나 이곳 유림들에 의해 후에 다시 중건되었다. 여산향교와 같은 중설위(中設位)로 대성전에는 중국의 다섯 성인과 10명의 철인, 그리고 6명의 현인을 배향하고 우리나라의 18현인을 역시 배향하고 있다. 향교의 가장 윗부분에는 3칸으로 된 대성전이 있으며, 그 아래 왼편으로 서무가 있고, 오른편으로는 동무가 각각 3칸의 건물로 되어 있다. 내삼문 아래에는 정면 5칸의 명륜당이 있으며, 오른쪽에 동재, 왼편에는 서재가 각각 정면 3칸을 이루고 있다. 또 이들 건물 아래로 사마재와 양사재 그리고 전사청(典祀廳)이 각각 정면 3칸을 이루고 있다. 여산향교 대성전은 1984년 4월 1일에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유산자료 제83호로 지정되었다. 대성전의 규모는 앞면 3칸 반이다.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이다. 지붕 옆면에는 바람막이 방풍판을 달았다. 대성전 안쪽에는 공자를 비롯한 그 제자와 우리나라 성현들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조선시대 때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들을 가르쳤으나, 현재는 교육 기능이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

11.9Km    2025-06-04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구렛들1길 46 (팔복동1가)
063-230-1813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JIPF)은 글로벌 콘텐츠로 부상하고 있는 그림책을 기반으로 그림책 작가·독자·출판사·전문가가 교류하는 대한민국 대표 그림책 문화축제이다. 매년 5월경 팔복예술공장, 전주시립도서관에서 개최하고 있으며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도서 전시 및 강연, 출판사들이 참가하는 북마켓, 지역작가를 육성하는 시작작가전, 책을 활용한 공연과 체험들을 즐길 수 있는 행사이다.

전주 이팝나무 축제

전주 이팝나무 축제

11.9Km    2025-04-23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구렛들1길 46 (팔복동1가)
063-281-2826

전국 최고 이팝나무 명소 '전주 팔복동 철길'에서 새하얀 이팝나무와 함께 펼쳐지는 행사로, 전주음식과 다양한 디저트를 맛보고, 전주 수공예품 및 다양한 체험행사,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공연, 야간까지 이어지는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먹거리, 즐길거리, 볼거리 풍성한 행사이다.

몽펠리에 카페 레스토랑

몽펠리에 카페 레스토랑

12.0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원대흥길 127-21

2011년 11월에 오픈한 몽펠리에 레스토랑을 시작으로 2022년 3월에 야외 유리하우스 웨딩홀과 8월에 베이커리 카페를 오픈하였다. 웨딩홀은 하루 한 팀의 여유로운 결혼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가족 외식이나 돌잔치, 각종 모임에도 적합하다. 넓고 예쁜 정원에 주변 자연 풍경과 어우러져 몸과 마음의 휴식을 취하기 좋다. 식전 빵에 스테이크, 파스타, 샐러드, 피자 그리고 후식으로 커피까지 분수가 있는 정원에 초대받은 느낌으로 분위기 내기 제격이다.

고귀

12.1Km    2025-11-13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송천로 1
063-275-9595

고귀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송천동 1가에 위치한 암소한우 전문점이다. 정육식당 운영방식을 적용하여 질 좋은 고기를 저렴하게 제공하고 있다. 안창살, 업진살, 꽃등심 등 신선하고 다양한 한우 특수부위를 맛볼 수 있다. 또한 연기가 없는 숯불구이기를 설치하여 이용자의 편의를 더하였으며 단체 이용이 가능한 개별룸 시설도 완비되어 있다.

동상운장산계곡

동상운장산계곡

12.1Km    2025-07-29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동상면 대아리

완주군의 최동단에 있는 동상운장산계곡은 소양면 위봉산과 진안 운장산 사이에 자리한 깊은 계곡이다. 아름다운 계곡과 시원한 폭포가 어우러진 곳으로, 길고 깊은 계곡은 한 폭의 수채화를 떠올리게 한다. 해마다 여름철이면 전국의 피서객들이 동상운장산계곡을 찾아왔으나 최근 들어 관광객 수가 감소하자 주민들이 동상계곡의 명성을 되찾고자 물소리 축제를 기획했다. 축제 행사장에는 워터슬라이드, 물풍선 놀이, 소규모 분수까지 다양한 물놀이 기구들이 있으며이 밖에도 페이스페인팅, 천연 비누 만들기, 나만의 향수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도 즐길 수 있다.

조경단

조경단

12.1Km    2025-11-06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

덕진시민공원 내 건지산 줄기에 울창한 소나무숲으로 둘러싸여 있는 조경단은 1973년 6월 23일에 전북특별자치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조선 태조의 21대조 이한은 묘역을 특별히 수호하도록 명했으며 이후 역대 왕들도 그와 같이 정성을 다해 보호해 왔다. 특히 고종은 1899년(광무 3) 5월에 이곳에 단을 쌓아 당상관을 배치하고 비석을 세워 전주 이 씨 시조의 묘로 정하고 ‘대한조경단(大韓肇慶壇)’이라 명명했다. 또한 해마다 한차례 제사를 지냈으며 단을 중심으로 450 정보의 단역을 마련했다. 이는 경기전, 조경묘와 함께 전주가 왕조 전주 이 씨의 발상지라는 의의를 한층 현실화한 조치였다. 전주 이 씨 선원계보에 따르면, 신라시대에 사공 벼슬을 지낸 이한을 시조로 18대인 목조까지 전주에 기거하였다는 기록이 있다고 한다(태조 22대). 경내 1만여 평의 주변을 돌담으로 쌓고 동·서·남·북문을 두었다. 조경단 남쪽 20m 지점에는 고종이 세운 비석이 비각에 안치되어 있다. 비석은 거북등 위에 세워졌으며 너비 1.8m, 두께 0.3m, 높이 약 2m로 거대한 대리석으로 만들어져 있다. 비석 앞면에 새겨진 ‘대한조경단’이라는 글씨와 비문은 고종의 어필이다. 비각은 한 변이 7.2m인 정사각형 3칸 팔작지붕으로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