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7Km 2025-04-29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남한산성로 774
위스테리아는 광주시 남한산성로에 있는 등나무 카페다. 남한산성 드라이브 코스로 들르기 좋은 장소로 등나무꽃이 만개할 때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보라색 등나무꽃이 피는 5월이 가장 아름다워 5월이면 사진 찍으러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다. 카페는 건물의 2층에 있다. 건물 외부에 있는 계단을 통해 올라가면, 등나무로 덮인 넓은 테라스가 나오고 그 아래 라탄 테이블과 의자들이 있다. 카페 건물의 내부는 깔끔한 우드톤과 심플한 인테리어로 되어있다. 실내에서는 큰 창을 통해 테라스의 등나무를 볼 수 있다. 대부분 사람이 실내 좌석보다 야외테라스석을 더 선호한다. 등나무꽃이 한창 필 무렵에는 2층 테라스 전체가 꽃으로 덮여 어느 곳에서 찍어도 사진이 예쁘게 나온다. 커피와 수제 차, 유기농 허브티, 에이드 등이 있으며 디저트도 판매한다. 일정 금액 이상 이용을 하면, 공용주차장 할인권을 제공해 준다.
17.7Km 2025-08-21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성리
침괘정은 무기제작소라 알려져 왔으나 온돌과 마루방, 회랑처럼 된 툇마루 등 건물 구조로 보아 집무실로 쓰인 것으로 보인다. 현재의 건물은 영조 27년(1751)에 광주유수 이기진이 고쳐 짓고 ‘침괘정’이라 명명하였다. ‘枕戈'(침과)란 戈, 즉 ‘창을 베개 삼는다’라는 뜻이다. 현재는 침괘정으로 통용되고 있으나 정확한 표기는 ‘침과정’ 이 옳다. 왜냐하면 ‘戈’는 ‘괘’로 읽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지의 호칭대로 적는 지명관례상 ‘침괘정’이라 표기하였다. 화약을 찧었던 돌절구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것으로 보아 무기제작소의 사무를 관장하던 곳으로 추정된다. (출처 :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17.8Km 2024-02-07
서울특별시 서초구 논현로 23
메르시(Merci)는 서초구 양재동 국립국악고등학교 부근에 있다. 매장이 있는 상가건물에 자체 주차장이 있어 방문 시 자동차로 이용하기 편리하다. 이곳은 서울에서 흔하지 않은 독일 음식을 파는 식당으로 방송사 TV 맛집 프로그램에도 슈바인학센 맛집으로 소개되었다. 매장 안으로 들어서면 넓은 홀과 밤색의 테이블이 많이 보이고 독일풍의 인테리어 느낄 수 있다. 대표 메뉴로는 슈바인 학센이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파스타와 샐러드, 리소토 등을 맛볼 수 있다.
17.8Km 2025-03-28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경충대로 729
Team Up Campus는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외곽에 위치한 스포츠 파크이다. 국내 최초로 생활 스포츠 공간과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레저 및 오락 시설을 융합한 새로운 개념의 스포테인먼트 공간이다. 야구장, 축구장, 캠핑장 , 세미나실 등 다양한 시설을 보유하고 있어 특별한 행사 진행에 적합한 장소이다.
17.8Km 2025-04-25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경충대로 729
팀업캠퍼스 더포레스트캠핑장은 경기도 광주, 팀업캠퍼스 안에 위치한 자연 친화적인 글램핑장이다. 이곳은 마음의 치유, 심리적 안정, 일상의 재충전, 신체적 건강이라는 4가지의 휴식을 콘셉트로 한 럭셔리 캠핑장을 추구하고 있다. 주요 시설로는 캐빈동 5개와 글램핑동(A동 15, B동 6개) 총 21개 캠핑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높은 수준의 시설이 갖춰져 있다. 캐빈동과 글램핑동 모두 기준 인원은 2인이며 기준 인원 초과 시 초과금이 부과된다. 모든 시설에는 에어컨과 난방 시설이 설치되어 있으며 글램핑 B동(더블침대 2개)을 제외한 숙소는 더블침대 1개가 비치되어 있다. 글램핑장 중앙에는 분리수거함과 식수대가 있으며 조금 떨어진 곳에 매점이 있어 필요한 물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특히 캠핑장 내에 있는 다양한 코스의 숲속 산책로와 생태습지공원 등이 있어 자연 속에서의 낭만적인 힐링 타임을 갖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다.
17.8Km 2025-01-21
경기도 오산시 독산성로270번길 96-32
예찬은 오산시 잔다리마을 광성초등학교 근처에 있는 한정식 전문점이다. 넓은 정원에 둘러싸인 건물로 주변 곳곳에 주차장이 있어 편하게 주차할 수 있다. 건물 안은 깔끔하고 이동이 불편한 손님을 위해 엘리베이터가 있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넓은 홀에 입식 테이블이 있고 다양한 크기의 룸이 많이 있어 상견례, 돌잔치 등 각종 모임을 할 수 있다. 또한 아기 동반 가족 손님을 위한 아기 의자와 식기류를 구비하고 있다. 한정식 코스 메뉴들로 구성된 이 식당은 정갈하고 푸짐한 반찬들과 솥밥이 기본으로 나온다. 근처에 1호선 세마역이 있어 대중교통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17.8Km 2025-03-14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남한산성로 676
장경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남한산성 내에 자리하고 있는 사찰이다. 남한산성이 만들어지던 때 같이 세워졌다. 임진왜란 때 크게 활약한 승군[僧軍 ; 전쟁과 같은 나라의 위기 때 만들어지는 승려로 구성된 군대]은 전쟁 후에도 국가의 필요에 따라 여러 일을 맡았다. 남한산성 역시 당시 북쪽에서 새롭게 힘을 키우던 후금[後金]을 대비하여 벽암 각성스님을 책임자로 하여 승군을 동원해 서울의 남쪽에 새로 쌓은 대규모 산성이다. 이때 전국에서 올라온 승군이 머무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전부터 있던 망월사와 옥정사 외에 산성 안에 7개의 사찰을 함께 세우게 되는데, 장경사도 이 중 하나이다. 승군은 공사가 끝난 후에도 산성을 관리하고 지키는 역할을 맡게 되어 9개 사찰에 머물면서 승려이자 군인으로 생활하였다. 1907년 일제에 의해 대한제국의 군대가 해산될 때 남한산성의 군사시설과 함께 승군의 주둔지인 사찰도 대부분 파괴되었지만, 장경사는 이를 피한 유일한 사찰이었다. 1975년 화재로 큰 피해를 입었지만 복구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장경사는 남한산성 동문인 좌익문에서 북쪽방향 망월봉 중간쯤 되는 곳에 위치하여, 산성의 제1암문을 통해서 사람들이 많이 드나들었다. 이 사찰에는 석가모니불을 모신 대웅전을 중심으로 승려가 머무르며 생활하는 공간인 요사와 문루인 진남루, 작은 불전인 칠성각이 남아 있다. 승군이 주둔하였던 곳이기에 예불을 드리는 불전보다 요사의 규모가 큰 것이 특징이다. (출처 : 국가유산청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