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Km 2025-07-07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37길 13-7 (역삼동)
진수사는 지하철 2호선 역삼역 8번 출구에서 가까운 일식당이다. 주차는 매장 건물에 가능하고 발레파킹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1991년도에 개업해서 한자리에서 2대에 걸쳐 영업을 이어오고 있는 코스요리 전문점으로 자연산 어종들을 산지에서 직접 공수한다. 1, 2층 규모로 룸이 14개 있다. 홀에 인원별 테이블이 구성되어 있어 접대, 가족모임, 회식, 기념일, 상견례 등 프라이빗한 모임을 하기 좋다. 메뉴는 사시미코스, 정식코스, 초밥류가 있다. 사시미 코스엔 계절메뉴로 복사시미코스와 민어사시미코스가 있다. 식당 인근에 서울선릉과정릉(세계문화유산), 청담동명품거리, 잠실종합운동장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 반려동물 동반 가능
7.5Km 2025-10-28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34-8
다섯 가지 맛이 나는 신선한 채소로 만든 음식이란 뜻으로 각종 나물과 채소 그리고 생선구이 불고기 등 푸짐한 한상차림이 나오는 한정식집이다. 가족 모임으로 좋은 장소이며 오선채 음식 그대로 먹을 수 있는 한식 도시락도 인기가 좋다. 양재역 5번 출구 강남베드로병원 길 건너편에 있다.
7.6Km 2025-01-02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동
지하철 2호선 · 7호선 건대입구역 5번 출구로 나와 로데오거리를 지나 한강 둔치 방향으로 50m 정도 걸어 내려가면 일명 ‘양꼬치 거리’로 유명한 중국음식문화거리를 만나게 된다. 중국 동포들이 운영하는 양꼬치 전문점들이 즐비한 이곳은 ‘신 차이나타운’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한국어보다 중국어 간판이 더 많은 곳으로, 양꼬치 전문점이나 퓨전 중국요리점 등이 있어 서울에서 다양한 음식문화를 느낄 수 있는 명소이다.
7.6Km 2025-07-25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48
설마중은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하였으며 숯불갈비 코스요리 전문점으로 한정식 코스요리까지 제공한다. 상견례, 소규모 돌잔치, 칠순 등 부모님 생신잔치 장소로 각광받고 있으며 외국인들이 좋아하는 메뉴인 양념갈비에, 한국의 대표 요리인 한정식을 소개할 수 있어 외국인 귀빈 접대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실제로 외국인 손님들을 접대하는 기업 쪽에서 매일 방문하는 코스이다. 넓은 주차장 시설이 있고 발렛 주차도 가능하다.
7.6Km 2025-08-28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로43길 42
신토불이떡볶이 본점은 아차산역 1번 출구 도보로 2분 거리에 있다. 항상 줄 서서 먹는 집으로 유명하다. 이곳의 대표 음식은 물론 떡볶이다. 주재료인 떡살은 두툼하고 쫄깃해 식감이 좋고 양은 푸짐하다. 이곳 떡볶이는 처음엔 달콤하다가 매콤해지면서 중독성을 띠는 맛이다. 원래도 유명했지만 한 방송에서 여배우가 좋아하는 떡볶이집이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더욱 유명해졌다. 서울어린이 대공원이나 아차산 생태공원에서 가족끼리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들러서 즐기기 좋다. 주차시설은 따로 없지만 지하철역에서 가까워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다.
7.6Km 2025-03-13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여수대로 98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있는 고기 요리 전문점이다. 수정구 시흥동에 1호점, 수정구 사송동에 2호점이 있다. 이전 상호인 해심가든에서 대왕가든으로 상호가 변경된 곳이다. 매장 입구 쪽에 고기를 숙성하는 저장소와 커피머신이 있다. 테이블마다 집게, 가위, 컵이 준비되어 있으며, 테이블 아래 서랍에 수저와 냅킨이 마련되어 있다. 제주흑돼지 전문점으로 유명하며, 생갈비와 오겹살 두 가지로만 승부하는 맛집이다. 파채무침, 쌈채소, 열무김치, 상추무침 등 고기와 잘 어울리는 여러 가지 밑반찬이 함께 나온다. 고기를 다 먹어갈 때쯤 후식으로 냉면을 시켜서 같이 먹으면 궁합이 좋다.
7.6Km 2025-11-14
경기도 하남시 대성로 126-13 (교산동)
광주 향교가 지어진 시기는 알 수 없지만, 1723년에 광주 관아 서쪽에 있던 것을 현 위치로 옮겨 세웠다고 한다. 광주향교는 경기도 지역향교 중에 드물게 평지에 배치되어 있어 영역 구분을 단이 아닌 담장으로 하고 있다. 앞쪽에 교육 공간인 명륜당과 학생들의 기숙사인 동재와 서재를 배치하고, 뒤쪽에 제사 공간인 대성전과 동무와 서무를 두어, 앞에는 학문하는 공간, 뒤에는 제사하는 공간을 두고 있다. 대성전은 앞면 3칸, 옆면 4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사람 인) 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명륜당은 앞면 5칸, 옆면 2칸의 규모로, 지붕은 옆에서 볼 때 (여덟 팔) 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이외에도 내삼문·외삼문·수복실 등이 있다. 대성전에는 공자, 증자, 안자, 맹자, 자사의 위패가 모셔져 있으며, 동무와 서무에는 중국과 우리나라의 유교성현 20명이 모셔져 있다. 광주향교 입구에는 유구한 약사를 보여주는 듯 수령이 꽤 들어 보이는 은행나무가 네 그루 보이는데, 약 450~500년 된 은행나무들로 1981년에 보호수로 지정되었다. 안쪽으로 보호수가 한그루 더 있는데 이 나무는 특히 광주향교의 수호목이다. 조선 태조 5년 이곳에 향교를 세우고 경관을 꾸밀 때 한 지관이 이곳은 거북이 형상으로 생산을 의미하며 땅의 기운을 끌어들이고 북돋아주는 명당자리라며 은행나무를 심으라고 하여 심게 된 나무이다. 광주향교에서는 향교서원활용사업의 일환으로 각종 문화행사 및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하남 및 인근 지역 거주민들을 대상으로 우리의 전통문화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