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Km 2025-09-24
서울특별시 노원구 섬밭로 56 (공릉동)
춘보만두는 평양식 만두국을 선보이는 소박한 느낌의 만두 전문점이다. 칼만두국, 떡만두국, 만두국 등 세 가지 핵심 메뉴를 제공한다. 만두는 직접 빚어 쫄깃하고 푸짐하며, 칼국수 면발은 탱탱한 식감이 특징이다. 칼만두국 특 메뉴는 만두가 4개 들어가 더욱 든든하게 즐길 수 있으며, 진한 국물과 함께 먹으면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8.8Km 2025-09-23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281
'Design Kids Digital Kids'를 뜻하는 디키디키는 디자인을 통한 어린이의 감성과 창의력을 키우는 공간으로, 유·아동기부터 문화, 예술, 산업 전반의 디자인 마인드를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는 디자인 활동이 가능한 대규모 놀이터이다. 이곳에서 아날로그 놀이와 디지털 매체를 융합환 디지로그 콘셉트의 새롭고 건강한 놀이문화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창의력과 사회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이 가득한 이곳은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는 특별한 장소이다.
8.8Km 2025-03-27
서울특별시 강남구 세곡동 369-3
서울 강남구 세곡동 자연마을인 은곡마을에 위치한 근린공원으로, 어린이 놀이시설과 다양한 운동시설, 분수가 있다. 은곡마을은 과거에 막은골이라고 한 것에서 유래했는데, 막은골은 나무를 심어서 마을 입구를 막은 데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공원에 들어서면 다양한 나무와 꽃들이 반겨준다. 봄에는 벚꽃이 만개하고 여름에는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며, 가을에는 다채로운 단풍잎들을 구경할 수 있다. 사진 촬영을 하기에 정말 좋은 장소이다. 또한 이곳은 tvN 드라마 <또 오해영> 촬영 장소이기도 하다.
8.8Km 2025-01-22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평대로58길 12 오클라우드 호텔
02-3480-8640
오클라우드호텔은 4성급 비즈니스호텔로, 서울 강남 한복판에 위치해 출장객이 머물기에 좋다. 객실은 스탠더드, 디럭스, 패밀리, 스위트 등 다양한 타입으로 구비되어 있고, 모던하고 청결해서 만족도가 높다. 객실마다 전자레인지, 와인잔, 다리미 등이 준비되어 있다. 지하 1층 레스토랑은 식사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2층에는 피트니스센터와 세탁실이 있고 옥상정원에서는 서울 도심의 야경을 즐길 수 있다. 비즈니스룸도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다.
8.8Km 2025-11-13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281 (을지로7가)
동대문역사문화공원은 서울특별시 중구의 옛 동대문운동장 자리에 조성한 공원이다. 서울의 옛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테마공원이자, 현대의 디자인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전시관 및 행사장, 시민들의 휴식공간이다. 2008년 동대문운동장을 철거하고 공원화하는 과정에서 조선시대의 서울성곽인 이간수문과 치성, 하도감과 훈련도감 터를 비롯한 건물지 유구 44기, 조선백자와 분청사기 등의 도자류를 포함해 주요 유물 1,000여 점이 출토되었다. 발굴된 유물은 공원 곳곳에 보존해 전시하고 있다. 공원 입구에는 동대문운동장 기념관이 있다. 옛 동대문운동장의 추억과 역대 스포츠 경기 정보, 각종 스포츠 관련 유물과 옛 동대문 운동장의 모형을 전시하고 있다. 수도권 지하철 2, 4, 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1번 출구에서 26m에 있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신당동 떡볶이 거리가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8.8Km 2025-09-17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281 (을지로7가)
꿈꾸고(Dream), 만들고(Design), 누린다(Play)는 뜻을 가지고 있는 DDP(동대문 디자인 플라자)는 서울특별시 동대문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이다. 2014년 3월 21일 개관한 이래 굵직한 전시와 패션쇼, 신제품 발표회, 포럼과 콘퍼런스를 개최해오고 있다. 알림터, 배움터, 살림터, DDP 디자인 뮤지엄, 디자인 장터와 어울림 광장, 동대문 역사 문화공원으로 나뉘어 있다. 알림터에서는 서울패션위크, MAMA(Mnet Asian Music Awards), 반클리프 아펠전, BMW 신차 발표회 등을 개최했고, 다목적 연회 공간인 국제회의장 시설을 갖추었다. BTS 주제전과 서울도시건축 비엔날레 등이 열렸던 배움터, 누구나 디자이너가 되는 곳을 주제로 2019년 개장한 시민 라운지 ‘D-숲’과 DDP 관련 기념품을 소개하는 DDP 디자인 스토어를 아우르는 살림터까지, 규모에 걸맞은 내실로 관람객의 흥미를 북돋운다. 식당과 베이커리, 카페가 들어선 디자인 장터 역시 감성 충전을 기대하는 가족이나 연인을 만족시키고도 남을 산책 코스다. SNS 상에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의 야경 사진이 범람하는 데는 이유가 있는 법이다. 건축가 자하 하디드(Zaha Hadid)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를 설계하며 “이른 새벽부터 밤이 저물 때까지 쉴 새 없이 변화하는 동대문의 역동성에 주목해 곡선과 곡면, 사선과 사면으로 이뤄진 특유의 건축 언어로 자연물과 인공물이 이음매 없이 이어지는 공간을 만들어냈다"라고 밝혔는데, 해 질 녘 조명이 켜진 후 건축물에 오롯이 집중할게 될 때 곡선 부가 주는 역동성의 진가가 드러난다. 야경 사진을 찍기 좋은 지점은 어울림 광장 진입로로, 내부의 웅장함과 건축물의 신비로운 소재가 연출하는 분위기를 담을 수 있다. 알림터와 배움터를 나누는 살림터 문 앞은 내외부의 현란한 곡선과 조명이 정점을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