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Km 2025-06-17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인덕원은 과천과 안양, 의왕을 잇는 삼남대로의 요지로, 옛길에 관련된 옛 문헌에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곳이다. 일찍부터 교통의 요지였기 때문에 이곳을 찾는 사람이 많았고, 자연적으로 주막과 가게들도 많이 생겨났다. 현재도 인덕원 옛터를 알려주는 표석이 남아있어서 삼남길을 지나는 길손들을 반긴다. 인덕원을 지나 학의천을 따라가면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백운호수와 만나게 된다.
18.7Km 2025-12-23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230 (관양동)
안양 평촌 아크로타워 B동 42층에 자리한 산타루치아는 서울과 경기도의 아름다운 전경을 품은 스카이라운지 이탈리안 다이닝이다. 여행을 떠나는 배를 형상화한 심벌처럼 산타루치아는 이탈리아 각 지역의 풍미와 색을 담은 요리로 한 편의 미식 여정을 선사한다. 런치와 디너 코스요리로 준비되어 있다. 아늑한 분위기와 세심한 서비스로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에 적합한 곳이다. 산타루치아는 맛과 멋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18.7Km 2025-06-19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230 (관양동)
소청일식은 안양시 범계역 2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는 정통 일식집이다. 매장 안으로 들어가면 복도를 따라 방이 배치되어있다. 좌식으로 되어있지만, 식탁 아래에 발을 내릴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오래 앉아서 식사해도 편안하다. 대표 메뉴인 정식은 구성이 알차고 다양하다. 신선한 회는 물론이고 각종 해산물과 초밥, 튀김, 냉모밀, 매운탕 등 요리들이 코스로 제공된다. 엄선된 재료와 최고 실력의 조리장을 통해 정통 일식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메뉴들은 식사의 맛과 양도 만족도가 높다. 실내 공간은 단아하고 품위 있으며 조용한 분위기이다. 개별 공간에서 식사를 할 수 있으므로 상견례나 손님 대접, 가족의 특별한 날에 좋은 장소이다. 소청 건물 옆에는 아름다운 평촌중앙공원이 있어 가볍게 산책하기 좋다. ※반려동물 동반 불가
18.7Km 2025-09-12
경기도 군포시 속달로 347-4 (속달동)
수리산은 군포시를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군포시의 진산으로 2009년에 경기도의 세 번째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수리산 명칭 유래는 수리산의 빼어난 산봉의 방위가 마치 독수리 같아 ‘수리산’이라 하는 설이 있고, 신라 진흥왕 때 창건한 현재 속달동에 위치하고 있는 절이 신심을 닦는 성지라 하여 수리사라고 하였는데 그 후 산명을 ‘수리산’이라 칭하였다는 설이 있는가 하면 조선조 때에는 왕손이 수도를 하였다 하여 ‘수李산’이라 부르기도 한다. 수리산 지형은 청계산(618m), 광교산(582m), 관악산(629m), 백운산(564m)등 광주산맥을 구성하고 있는 중요한 산지 중의 하나로 군포시 북서쪽에 위치하고 있는 가장 큰 산으로 태을봉(해발 489.2m)을 중심으로 남서쪽으로 슬기봉(해발 469.3m) 북쪽으로는 관모봉(해발 426.2m) 북서쪽으로는 수암봉(해발 395m)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산계는 수리산 (태을봉 489.2m, 슬기봉 469.3m)이 군포시 서측에 남북으로 형성되어 안산시, 안양시와 경계를 이루며 수리산 능선이 동서로 뻗어 군포시를 양분하고 있으며 수리산은 평지에서 갑자기 솟아오른듯한 산계를 이루고, 봉우리 및 절벽은 대체로 규암이고 계곡지대에는 풍화에 약한 흑운모호상 편마암이나 안구상 편마암이 많으며 부분적으로 백운모 및 흑운모 편암이 협재 되어 있다.
18.8Km 2025-06-19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안양판교로 1 (관양동)
뜰에서화로구이는 경기도 안양시 관양동에 있는 고깃집이다. 식사 테이블은 홀과 방, 야외 테이블까지 모두 있다. 밑반찬은 다양하게 차려지고, 야외 테이블에서 식사할 경우에는 셀프로 반찬을 이용해야 한다. 질 좋은 한우와 돼지고기를 참숯화로에 구워 먹는다. 삼겹살과 오겹살은 고기가 신선하여 윤기가 있고 육즙이 좋으며 고소하다. 두께도 두툼하며 특히 오겹살은 껍데기까지 있어 쫄깃한 식감까지 더해진다. 암퇘지양념갈비는 육질이 부드럽고 달콤하다. 단맛이 강하지 않고 칼집을 골고루 넣어 양념도 잘 배어있다. 냉면도 시원하고 면발도 쫄깃하여 후식으로 좋다. 고기와 냉면, 또는 고기와 된장찌개, 밥이 같이 나오는 점심 특선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