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Km 2025-11-03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35 (서린동)
종각역 인근 관정빌딩 지하에 있는 안동국시를 파는 식당이다. 안동국시는 경상북도 안동지방의 향토 음식이다. 얇은 면발에 담백하고 깔끔한 국물이 특징으로, 따뜻하게 먹으면 국시, 차갑게 먹으면 건진국시라고 한다. 면발은 밀가루를 반죽하여 얇게 밀어 만든 것으로,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넓은 실내와 룸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단체 모임에도 적합하며, 종각역 5번 출구에서 200m에 있으며 인근에는 청계천, 광화문광장 등이 있다.
7.8Km 2024-12-18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7길 19-14 (팔판동)
010-6837-2044
정연재는 1938년 이 곳에서 태어나 80년을 지내오다 2019년 5월 다시 단장하여 자연을 만났습니다. 대청마루에 햇살이 드리우고 바람이 몸 곳곳을 간지럽힙니다.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정연재에서 조용히 마음을 열어보세요. 이 곳에서 당신이 만나는 모든 인연이 더할 나위 없이 편안하기를 기도합니다.
7.8Km 2025-07-07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535 (삼성동)
시골진지상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한식당이다. 지하철 9호선 삼성 중앙역 6번 출구 서울 선릉과 정릉 부근에 있다. 매장이 있는 상가건물에 자체 주차장(발레파킹 서비스 가능)이 있어 자동차 방문도 편리하다. 남도 음식에 가정식 반찬들을 곁들이는 상차림으로 든든하고 푸짐한 한끼 식사로 유명하다. 매장 내부는 넓은 홀에 인원별 다양한 크기의 테이블과 개별 룸이 있어 단체 행사나 가족 모임에도 적당하다.
7.8Km 2025-10-23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9길 12 (다동)
을지로 입구 전망이 한눈에 보이는 빌딩 9층 옥상에 있는 바캉스커피는 을지로 시티뷰를 감상하며 차 한잔과 함께 잠시의 여행을 즐겨보기에 좋은 카페이다. 프랑스의 휴가를 떠나기 전 남겨질 빈 집에 먼지가 쌓이지 않도록 흰 천을 집 안을 곳곳에 펼쳐놓은 것을 재현했다고 한다. 시그니처 바캉스라떼는 오렌지향과 바닐라라떼의 조화가 독특하며, 딸기라떼와 메이플라떼도 인기 메뉴다.
7.8Km 2025-08-28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9길 5 (잠실동)
하우스서울은 갤러리와 카페가 모여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9호선 종합운동장역 9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이면 갈 수 있는 곳이다. 총 4개의 층으로 이뤄져 있으며 지하 1층은 영감의 공간, 1층은 열정의 공간, 2층은 발견의 공간, 4층은 여유의 공간으로 각 층별 컨셉이 있다. 1층에 위치한 ‘열정의 공간’은 음료를 마시며 쉴 수 있는 카페로 이뤄져 있다. 또한 지하에 있는 ‘영감의 공간’은 갤러리와 서점이 함께 있어 여러 아티스트의 사진전을 관람하거나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이다.
7.8Km 2025-09-19
서울특별시 용산구 소월로40길 85 (이태원동)
경리단길 부활을 위해 론칭한 ‘컬리지남산’의 첫 번째 학과 ‘기상학과’인 레인리포트는 비 오는 날 커피가 더 맛있다는 생각에서 출발한 우중 콘셉트의 카페이다. 카페 입구의 대나무 계단길을 따라 올라가면 모던한 외관을 자랑하는 건물과 큰 구조물이 있는 중정이 나온다. 이곳 중정에서 매 시각 30분에 한 번씩, 15분 정도 인공비가 분사된다. 인공비가 분사될 때 카페에서 제공하는 대형 투명우산을 쓰고 사진을 찍으면 감성 있는 인생샷을 건질 수 있으며, 맑은 날에는 무지개를 만들어서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카페 내부는 블랙톤의 인테리어와 규모감 있는 공간을 자랑한다. 또, 홀 중앙에 모니터 타워와 곳곳에 큰 스크린이 눈에 띄는데, 이 스크린에서는 원두의 원산지인 에티오피아, 브라질 등 각국의 날씨와 강수량을 보여준다. 레인리포트는 콘셉트뿐 아니라 커피 맛도 훌륭하다. 실내의 대형 창문을 타고 흐르는 빗물을 보며 써니, 윈드, 클라우드 등 날씨를 기반으로 한 음료와 디저트를 즐긴다면 카페의 운치와 분위기를 두 배로 느낄 수 있다.
7.8Km 2025-12-05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606 (대치동)
02-2016-1234
파크 하얏트 서울은 현대적인 감각의 디자인과 시설 그리고 185개의 제한된 객실 수로 고객에게 최상의 개별적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럭셔리 호텔이다. 코엑스(COEX) 및 국제무역센터 등이 자리 잡은 삼성역 사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호텔 빌딩 전면이 유리로 되어 있어 객실은 물론 호텔 내 어디에서나 통창을 통해 눈부신 자연 채광 및 화려한 도심 전경을 즐길 수 있다. 현대적인 세련미와 동양적인 단아함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는 파크 하얏트 서울은 높은 천장과 넓은 사이즈의 객실과 객실의 1/3을 차지하는 넓은 욕실, 바닥부터 천장까지 이르는 전면 통창 등이 특징이다. 호텔 최고 층에는 로비 라운지를 비롯해 피트니스와 실내 수영장, 스파 시설이 있다.
7.8Km 2025-04-16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18길 66 (남산동1가)
초전섬유·퀼트박물관은 1998년 10월 27일에 개관한 박물관으로, 다양한 국내외 섬유예술작품들을 보유한 국내 유일의 섬유예술박물관이다. 박물관의 설립자인 제일문화원 김순희 원장은 사라져 가는 한국 전통 조각보 기법의 전승과 한국섬유예술의 세계화라는 생애 목표를 이루고자 수도 서울의 심장부인 남산 끝자락에 섬유예술박물관을 개관하였다. 개관과 동시에 첫 기획전인 일본 국제 퀼트 콘테스트 공모전 입상작 전시회를 성공리에 마쳤으며, 이어 제1회 한국퀼트콘테스트 공모전과 입상작 전시회, 퀼트 분야에서 새롭게 시도된 맨홀 퀼트 기획전 아름다운 환경을 위한 시도, 세계의 전통섬유직물전 등 퀼트와 텍스타일 분야를 넘나드는 다양한 기획전들을 차례로 개최하였다. 또한 섬유예술에 관련된 워크숍과 세미나를 개최하여 작가와 전문인들에 대한 교육의 장을 제공해나가고자 한다. 독특한 아이템과 전시기획으로 외국인들에게 새로운 관광 코스로 부각되고 있는 초전섬유·퀼트박물관은 소장품이 전시되는 상설 전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획전과 섬유 및 퀼트 콘테스트를 개최함으로써 일반인들에게 다소 생소한 섬유예술작품들을 보다 가깝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섬유예술을 공부하는 젊은 세대들에게는 민족의 우수한 전통 섬유예술 전수하여 세계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주고자 한다. 또한, 국내의 기존 섬유예술작가들에게 해외 각국의 독특한 섬유예술을 소개함으로써 새로운 기법과 아이디어를 얻음과 동시에 폭넓은 안목, 국제적인 감각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