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바이닐앤플라스틱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현대카드 바이닐앤플라스틱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현대카드 바이닐앤플라스틱

7.6Km    2025-12-31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248

현대카드 바이닐앤플라스틱은 1만종 이상의 바이닐과 CD를 판매하는 공간이자, 스트리밍이 아닌 실제의 음악을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이다. 켜켜이 쌓인 바이닐과 CD를 넘기는 Digging의 설렘, 미세한 마찰음마저도 음악으로 만드는 턴 테이블과 카세트 플레이어의 아날로그 사운드, 곳곳에 숨겨진 청음 기회를 통해 새로운 장르와 아티스트를 발견하는 즐거움까지. 일상의 BGM이 되어 버린 음악을 온전히 몰입해 경험하고, 소유하는 공간 바이닐앤플라스틱이다.

가문

7.6Km    2025-03-15

서울특별시 강북구 노해로 13
02-990-0107

가문은 서유역 인근에 위치한 중식당이다. 기본적으로 음식에 간이 세지 않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모든 메뉴에는 재료가 푸짐하게 들어가 있으며, 튀김류는 튀김옷이 얇게 입혀져 있어 먹을 때 기름진 느낌 없이 담백하게 맛을 볼 수 있다. 가문의 주요 메뉴로는 삼선자장과 삼선짬뽕, 가문자장면, 야채탕면, 소고기탕면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진전복삼계탕 논현본점

진전복삼계탕 논현본점

7.6Km    2025-06-26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133길 18

진전복삼계탕 논현본점은 전복삼계탕 보양식전문점이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학동역에 위치해 있다. 50인까지 이용가능한 대형 룸이 준비되어 있다. 넓고 쾌적한 시설과 깨끗하고 고급진 인테리어는 편안한 식사를 제공한다. 몸보신을 위한 가족모임, 상견례, 단체 회식이나 관광객 방문은 90명까지 수용이 가능하다. 진전복삼계탕의 대표메뉴인 전복삼계탕은 완도 산지에서 직송된 전복과 50일 정도 된 웅추닭(수컷닭)으로 신선하고 건강한 식재료를 사용한다. 방송에서 자주 언급된 완도한판(해물닭볶음탕)과 완도백숙, 흑마늘백숙은 원기회복을 위한 최고의 요리이다.

북촌생활사박물관

북촌생활사박물관

7.6Km    2025-11-26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5나길 90 (삼청동)

북촌생활사박물관은 서울의 600년 역사를 안고 있는 한옥 밀집 지역인 북촌에 대한 전시를 하는 곳이다. 오랫동안 살았거나 살고 있는 사람들이 실제 생활에 사용했던 생활 물건들을 수집·보존·전시하면서 이를 통해 지역의 근·현대생활사를 정리하고 지역의 전통과 문화를 계승‧발전시켜 나가는 데 기여하고자 설립한 사립박물관이다. 북촌 주민들이 변화무쌍했던 우리나라 근‧현대 100여 년을 지나오는 동안 실제 생활에 사용했던 생활사의 생생한 증거물 3천여 점을 소장하고 있다. 소장품 한 점 한 점이 멀게는 조선시대 초기부터 가깝게는 1970년대 후반까지 오랜 세월에 걸쳐 실 생활에 사용되어 온 물건들로서 소장품 하나하나마다 그 물건을 간수하며 사용해 온 사람들의 진진한 삶의 이야기와 깊이 배어 있는 짙은 손때에서 우러나오는 오래된 향기를 만나볼 수 있다. 전시관람 및 체험교육은 최소 3일 전 사전예약을 통하여 운영되고 있다.

플랫폼엘

플랫폼엘

7.6Km    2025-10-23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133길 11 (논현동)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는 수십 년간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후원해 온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Louis Quatorze)가 설립하고 후원하는 공간이다. 공연장, 전시장 등 문화예술 공간과 스토어, 카페, 중정 등 상업 공간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 동시대 예술가들의 창의적인 시도와 예술적 경험을 제공함과 동시에 다양한 브랜드의 스토리를 선보일 수 있는 팝업 공간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현대적인 감각의 건축과 유연한 공간 구성으로 인해 공연, 전시뿐 아니라 컨퍼런스, 쇼케이스, 팝업 등 다양한 형태의 문화예술 행사를 진행할 수 있는 장소이다. 지하 3층부터 지상 4층, 루프탑과 넓은 중정까지 갖춘 대규모 단독 건물이다. 갤러리, 라이브홀, 스토어, 중정 등 공간별로 용도와 성격이 분리되어 있어 콘셉트에 따라 공간 구성이 가능하며, 각각의 공간은 중정과 다리를 통해 서로 연결되어 있어 독립적이면서도 유기적인 활용이 가능한 구조이다.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

7.6Km    2025-11-24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87길 46 (삼성동)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는 2002년부터 서울 최고의 서비스 레지던스로 자리해 왔다. 최고급 호텔 서비스의 편리함과 내 집 같은 안락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비즈니스 고객은 물론, 장기 투숙객에게 변함없는 선택이 되고 있다. 스튜디오부터 4베드룸까지 총 280개의 객실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섬세한 편안함을 제공한다. 강남의 비즈니스 중심지 삼성동에 위치한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는 도심공항타워, 코엑스, 현대백화점 등 주요 랜드마크에 인접하여 최적의 접근성을 자랑한다.

루이본 명동

루이본 명동

7.6Km    2024-04-24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20길 37, 101호 (남산동2가, 열매나눔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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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띠인력거

아띠인력거

7.6Km    2025-04-10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5길 43 (화동)

아띠 인력거는 2015년 창조관광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인력거 투어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관광코스는 북촌, 서촌, 명동과 정동 등이 있고, 라이더의 콘텐츠에 따라 개성과 아이디어가 넘치는 코스가 추가되기도 한다. 보조 모터 등의 도움을 받지 않고 오직 두 발로만 운전하는 인력거를 타고 라이더의 재치 있는 해설을 들으며 코스를 즐기다 보면 그동안 바쁘게 지나치느라 돌아보지 못했던 새로운 풍경들과 이야기가 펼쳐진다. 또한 북촌과 서촌, 명동과 정동에 살아 숨 쉬는 역사와 다양한 구경거리를 즐길 수 있고,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영어와 중국어로 인력거 투어를 운영하는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서울 우정총국

7.6Km    2025-03-13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59 (견지동)

서울 우정총국은 근대적인 우편 업무를 시작한 관청이다. 1884년 4월 일본과 미국에서 신식 우편 제도를 시찰하고 돌아온 홍영식이 건의하여 만들었다. 이 건물은 1884년 11월에 전의감 부속 건물을 수리하여 만든 우정총국 청사이다. 그해 12월 4일 우정총국의 개업을 축하하는 자리에 김옥균, 박영효, 서광범, 홍영식 등이 민씨 정권을 제거하고 신정부를 조직하는 갑신정변을 일으켰다. 이때 본채를 제외한 부속 건물은 모두 불에 탔고, 우정총국의 우편 업무도 중단되었다. 1893년에야 전우총국(電郵總局)이란 이름으로 우편 업무를 다시 시작하였고, 공무아문 역체국, 농상공부 통신부, 통신원 등으로 이어나갔다. 그러나 일본에 통신권을 빼앗긴 1905년 이후에는 한어학교, 중동야학교, 경성 중앙우체국장 관사 등으로 사용되었다. 해방 후에는 개인 주택이었다가 1972년부터 체신기념관이 되었다. 기념관 기능에 따라 일부를 고쳐 옛날 모습을 제대로 간직하고 있지는 못지만, 기념관 안에는 우표와 문헌, 유물들이 보존되어 있다.

조계사(서울)

조계사(서울)

7.6Km    2025-12-15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55 (견지동)

조계사는 대한불교조계종의 총본산 사찰이다. 조계사의 전신 각황사가 1910년 서울 종로 중심지에 창건된 이래 백여 년 동안 조계사는 ‘한국불교 일번지’라는 상징성으로 불자들의 마음속 의지처가 되어 왔다. 서울 종로 한복판에 자리한 조계사는 시민들에게 도심 속 평화로운 휴식과 여유를 제공하고 있다. 전통을 이어가는 불자들과 도시의 하루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발길 또한 끊이지 않는다. 정갈하게 정돈된 도량은 봄에는 연등, 여름에는 연꽃, 가을에는 국화로 가득 메워진다. 1층의 불교회관은 전시회나 각종 행사 장소로 이용되고 있으며, 이 건물 안에 자리한 불교 신문사에서는 주간으로 불교 신문을 발행하고 있다. 법당 앞에는 1930년에 조성된 7층 석탑이 있다. 석탑 안에는 부처님의 사리가 봉안되어 있는데, 이 사리는 스리랑카의 달마바라 스님이 1914년 한국에 모셔 온 것이다. 이 석탑 양편에는 석등이 자리하고 있으며 법당을 바라보면서 왼편으로 종각이 보인다. 종각에는 큰북과 범종, 운판과 목어가 있어 아침, 저녁 예불 때마다 울린다. 이는 비단 사람들뿐만 아니라 부처님의 깨달음의 말씀을 듣고자 하는 모든 중생들을 위한 것인데 큰북은 네발 달린 짐승을, 범종은 타락하거나 지옥의 고통을 받는 이들을, 운판은 하늘의 날짐승을, 목어는 물에 사는 짐승을 제도하기 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