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Km 2025-08-08
경기도 포천시 군내면 선정비로 58
포천 IC에서 가까운 캠핑장으로 저수지 뷰를 즐길 수 있는 예쁜 캠핑장이다. 넓은 잔디마당과 넓은 저수지 낚시터를 이용할 수 있는 체험형 캠핑장으로 유명하다. 사이트는 총 15개로, 간격도 넓고 넉넉해서 인기가 많다. 저수지 뷰 사이트, 잔디밭 데크 사이트, 일반 캠핑 사이트, 그리고 주차장 차박 사이트까지 다양한 종류가 있다. 잔디밭이지만 사이사이 나무가 잘 배치되어 있어, 그늘이 시원하다. 낚시터는 캠핑장에서 직접 관리 중으로 낚시 용품 대여도 가능하며, 어렵지 않게 대어를 낚을 수 있다. 매점이 없지만 캠핑장에서 도보 3분 거리에 편의점이 있어 불편함은 없다.
16.3Km 2025-05-12
경기도 남양주시 식송1로 166 (별내동)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에 있는 휴양지 감성 카페이다.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으로 천장에는 천이 길게 드리워져 있고, 나무줄기로 엮은 듯한 의자가 있어 동남아 휴양지 느낌이 난다. 음료는 아메리카노, 에스프레소 등의 커피 종류가 있고, 레모네이드, 자몽에이드 등의 음료, 계절 메뉴와 30여 가지의 꽃차가 있다. 꽃차 다과 세트 등 디저트와 브런치, 베이커리, 맥주도 판매한다.
16.3Km 2025-06-24
서울특별시 도봉구 방학로17길 46 (방학동)
연산군묘는 조선 10대 연산군(재위 1494∼1506)과 거창군부인 신씨(1476~1537)의 묘이다. 연산군은 9대 성종과 폐비 윤씨의 아들로 태어나 1494년 왕위에 올랐다. 즉위 초에는 성종 대의 평화로움이 그대로 이어졌다. 사치풍조를 잠재우기 위해 구체적인 금지 조항을 만들어 단속하였고, 종묘에 신주를 모시는 제도를 새롭게 정비하였으며, 비융사를 설치하여 철갑옷과 무기를 만들어 생산하는 등 국방정책에도 힘을 썼다. 그러나 무오사화(戊午士禍, 성종실록 편찬 중 김일손 등 사림이 훈구파에게 화를 입은 사건으로 김종직의 「조의제문」이 원인이 되어 사림이 피해를 본 사건)와 갑자사화(甲子士禍, 생모 폐비윤씨의 사사사건을 이용하여 훈구 및 사림파들이 척신파에게 화를 입은 사건)로 많은 사람을 죽이고, 사화 이후 국정에 관심을 두지 않기 시작하여 사치와 향락으로 조정이 어지러워졌다. 결국 1506년 중종반정으로 폐위되어 강화도로 유배되었고 그 해에 세상을 떠났다. 거창군부인 신씨는 연산군이 왕위에 오르자 왕비가 되었으나, 1506년 중종반정으로 왕비에서 폐위되었다. 연산군묘는 하나의 곡장 안에 봉분을 나란히 배치한 쌍분의 형식으로, 앞에서 바라보았을 때 왼쪽(서쪽)이 연산군, 오른쪽(동쪽)이 거창군부인의 묘이다. 연산군은 1506년(중종 1) 유배지인 강화 교동에서 세상을 떠나 그곳에 묘가 조성되었다가, 1512년(중종 7) 거창군부인이 중종에게 연산군묘 이장을 요청하여 양주 해촌(현 도봉구 방학동)인 지금의 자리로 묘를 옮겼다. 이후 1537년(중종 32) 거창군부인이 세상을 떠나자 연산군묘 옆에 묘가 조성되었다. 묘에는 문석인 2쌍, 망주석, 장명등, 상석, 향로석, 표석을 배치하였고, 묘 근처에는 재실을 두었다.
16.3Km 2025-08-08
경기도 포천시 군내면 하성북리
경기도 포천시 청성산(283m) 기슭에 있는 테마 공원이다. 1994년 9월에 개장하였으며 넓이는 121,000㎡이다. 한내사거리에서 가평읍 방면으로 300m쯤 가다 보면 도로변에 있다. 배드민턴장, 농구장, 풋살장 등의 운동시설과 광장, 어린이놀이터, 야외 공연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운동시설 이외에 여러 현충 시설을 갖추고 있는데 6·25 전쟁 참전 용사들을 위로하기 위한 충혼탑, 월남참전 기념탑, 호국무공수훈자공적비, 최익현 선생상 등이 있다. 산 쪽으로는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으며, 청성산 기슭에는 향교가 남아 있다. 산 정상에 삼국시대 축성된 포천 반월성지가 있다. ※ 반려동물 동반 가능 (단, 개목줄 착용, 배설물 처리를 위한 비닐봉지 등을 구비해야 함)
16.3Km 2025-08-25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 지하676 (우이동)
서울을 한 바퀴 휘감는 총연장 156.5㎞의 서울둘레길은 21개 코스로 서울의 역사, 문화, 자연 생태 등을 스토리로 엮어 국내외 탐방객들이 느끼고,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한 도보길이다. 둘레길 곳곳에 휴게시설과 북카페, 쉼터를 만들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했고, 전통 깊은 사찰과 유적지를 연결해 서울의 역사와 문화, 자연 생태를 곳곳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21코스인 북한산 도봉코스는 ‘깊은 역사의 울림이 있는 길’이라는 테마를 가진 만큼 역사문화유적지가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어 볼거리가 많다. 지하철 북한산우이역 도봉산역과 인접해 있다. 총 7.3㎞이며, 약 3시간 25분이 소요된다.
16.3Km 2025-05-13
경기도 남양주시 송산로296번길 12 (별내동)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에 있는 생선구이 전문점이다. 모든 생선을 저염으로 염지하여 조리하고 있다. 생선구이 중 고등어, 임연수, 볼락, 조기는 2인 이상, 삼치와 가자미는 3인 이상, 갈치는 4인 이상일 때 주문할 수 있고, 생선조림은 고등어, 갈치, 가자미 모두 2인 이상일 때 주문이 가능하다. 생선 종류는 계절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기본 밑반찬도 깔끔하고 정갈하게 제공된다. 내부가 넓고 깔끔하여 쾌적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할 수 있다. 매장 앞에 주차장이 있어 주차하기에 편리하다.
16.4Km 2025-07-29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초리골길 110
031-958-5250
초리골초계탕은 경기도 선정 경기으뜸맛집 (2008년), 중소벤처기업부 선정 100년 가게 (2020년)로 선정된 바가 있는 곳이다. 오랜 역사와 전통이 있는 이곳은 4대째 평양냉면을 만들던 이북 출신 부모님으로부터 닭요리의 비법을 전수받아 파주에서 초계탕을 만든 지 40여 년이 넘었다고 한다. 약 100여 년 전 명맥이 끊긴 초계탕에 관심을 두고 궁중에서 먹었던 초계탕의 맛을 기본으로 수백 번의 실험과 실패를 거듭한 끝에 오늘날의 초계탕을 개발해 특허까지 받아 현재는 시간과 발품을 팔아야만 먹을 수 있는 유명한 음식이 되었다. 무더운 여름 별미 메뉴로 초계탕은 빼놓을 수 없는 메뉴이다. 이곳은 각종 신선한 야채와 푹 삶은 닭으로 조리하여 담백한 맛이 일품이며, 초계탕을 주문하면 메밀전이 함께 나온다.
16.4Km 2025-05-13
경기도 남양주시 송산로 294-7
별내옥설농탕은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에 위치한 설렁탕 전문점이다. 설렁탕에 고기와 소면이 함께 나오며, 테이블에 소금, 후추, 고춧가루, 파가 놓여있어 취향에 맞게 간을 맞추어 먹을 수 있다. 김치도 테이블 위에 놓인 항아리 모양의 그릇에 제공되어 먹고 싶은 만큼 덜어 먹을 수 있다. 설농탕, 내장특곰탕, 꼬리곰탕, 무릎도가니탕, 냉면, 모듬수육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16.4Km 2025-07-29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만월로613번길 217
파주시 법원읍의 비학농원캠핑장은 비학산 아래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과 함께 양어장 낚시터가 함께 조성되어 있는 가족캠핑장이다. 도시를 벗어나 비학산 산행, 저수지 산책, 낚시 등을 체험하며 힐링을 즐길 수 있다. 도시의 공해에서 벗어나 힐링하는 시간을 즐길 수 있다. 가로등 불빛이 있어서 야간에 안전하다. 낚시도 즐길 수 있는데 저수지 낚시터 좌대 이용은 캠핑장과 별도로 입장료를 내야한다. 캠핑장 한쪽에 표고버섯을 재배하는 모습을 구경할 수 있고 큰 나무에 매달아놓은 그네타기 체험도 할 수 있다.
16.4Km 2025-10-23
서울특별시 도봉구 해등로32가길 16 (방학동)
02-905-4026
훈민정음 반포 제579돌이자, 대한민국 광복 80주년을 맞이하는 2025년, 제14회 도봉한글잔치 "우리말, 한글 쓰기"를 개최한다. 서울특별시 도봉구는 한글을 만들고, 지키고, 누린 한글 역사인물이 잠들어 있는 곳이다. 세종대왕의 따님인 정의공주, 일제강점기 우리 한글을 지키고자 노력한 간송 전형필과 위당 정인보 그리고 한글로 자유를 노래한 시인 김수영까지. 매년 한글날, 방학동 원당샘공원에서 열리는 '도봉한글잔치'는 도봉구의 대표적 지역문화축제다. 2025년 제14회 도봉한글잔치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일제강점기동안 무너진 우리의 한글 문화와 이를 재건하고자 노력했던 사람들의 이야기. 우리말, 한글의 역사와 한글을 만들고, 지키고, 누린 도봉의 인물과 함께하는 지역문화 축제의 장을 만들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