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비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두꺼비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두꺼비집

두꺼비집

5.4Km    2024-10-08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향교로 100
031-242-4267

30여 년 넘게 부대찌개만을 고집하는 ‘두꺼비집’은 부대찌개에 라면, 떡, 소시지, 햄 사리를 넣어 공깃밥과 함께 즐기면 더욱 좋다. 두꺼비집은 부대찌개뿐만 아니라 햄 구이, 베이컨 구이, 모둠구이를 메뉴로 하며, 두꺼비집의 반찬 중 하나인 콩나물무침은 반찬으로써 먹는 것뿐만 아니라 부대찌개에 넣어 끓여 먹어도 좋다. 두꺼비집은 매산 초등학교 정문 앞에 위치해 있다.

수원 지동벽화마을

수원 지동벽화마을

5.4Km    2025-12-11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창룡문로 56 (지동)

지동 벽화마을은 지동이라는 이름을 지닌 동네에 2011년부터 예술가, 지역주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국내 최대 규모의 벽화마을을 만든 곳이다. 골목골목마다 녹슨 창틀, 가스배관, 시멘트 담벼락, 마당에 심어진 나무 등을 배경으로 그린 7가지 주제의 다양한 테마의 벽화를 구경할 수 있다. 다른 벽화 마을 보다 규모가 크고 좁은 길과 오르막, 내리막길이 많아 편안한 복장으로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이곳은 2021년도 SBS 방영드라마 ‘그 해 우리는’ 촬영장소인데 지동슈퍼 옆으로 초록 대문이 드라마 속 주인공 국연수(김다미)의 집이다. 맞은편에 무지개 벽화도 자주 등장했기 때문에 이곳에서 인증샷을 남기는 팬들도 많다.

수원향교

수원향교

5.4Km    2025-11-26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향교로 107-9 (교동)

수원향교는 원래 경기도 화성시 봉담면 와우리에 있었으나, 1789년에 수원의 중심이 팔달산 아래로 옮겨지면서 1789년에 현재의 자리로 이전하였다. 수원향교 앞에는 하마비(타고 온 말에서 내리라는 뜻을 새긴 비석)가 있고, 붉은색 나무로 세워진 홍살문이 있으며, 외삼문, 동재·서재, 명륜당, 내삼문, 동무·서무, 대성전 등의 건물이 있다. 1795년 윤2월 11일 정조대왕은 을묘년 행차 시 수원향교 대성전에서 참배를 행한 후, 대성전, 동무·서무의 건물을 새로 중건하게 명하였고, 그 해 8월에 공사를 마쳤다. 1892년 중수 이래 여러 차례의 수리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재 수원향교에서는 매월 음력 초하루와 보름에 분향하며 봄과 가을에는 석전대제를 지내고 있다.

시골집우렁이쌈밥

시골집우렁이쌈밥

5.4Km    2025-05-27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행궁로84번길 10-8 (팔달로3가)

시골집 우렁이쌈밥은 수원시 팔달구 팔달공원 근처에 있는 우렁이쌈밥 전문점이다. 식당 바로 앞에 있는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경우 식사 손님은 한 시간, 오마카세 손님은 세시간 무료 주차권을 제공한다. 식당 1층은 입식 테이블이 2층은 좌식 테이블로 꾸며 놓았다. 대표메뉴는 경북 영주시 송현농장에서 생산하는 우렁이와 국내산 콩으로 직접 쑨 메주로 담근 된장을 이용한 우렁이쌈밥과 우렁제육쌈밥이다. 양이 푸짐하고 밑반찬도 맛있어 찾는 이들이 많다.

조마담칼국수

조마담칼국수

5.4Km    2025-07-29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행궁로 71 (팔달로3가)

수원시 행궁동에 위치한 조마담칼국수는 메인 메뉴인 조개칼국수에 면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조개와 가리비, 홍합 등의 해산물을 푸짐하게 담아주기로 유명한 식당이다. 이외에도 매콤한 청양고추와 낙지, 새우살이 들어간 해물파전과, 생물동죽으로 끓인 물총 조개탕까지 3가지 메뉴만을 판매하고 있다. 매장 내부가 넓으며 내부 단차에는 경사로가 설치되어 있어 휠체어 이용객도 무리 없이 이용할 수 있으나, 주출입구가 계단이라 진입 시 다소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인근에는 팔달문, 팔달문시장, 팔달공원까지 연계하여 관광하기 좋은 곳이 많이 분포되어 있다.

미리내마술극단 은하수홀

미리내마술극단 은하수홀

5.4Km    2025-06-24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767-8

수원 화성행궁 인근에 위치한 이 마술전용 소극장은 약 100석 규모의 공연장으로, 국내에서는 드물게 마술을 주제로 한 전문 공연 공간이다. 매주 주말마다 수원을 찾는 관광객은 물론,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마술 공연과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단순한 볼거리 제공을 넘어, 이 소극장은 ‘마술’이라는 콘텐츠를 기반으로 청소년 교육, 공연 예술 진흥, 국제 문화 교류 등 다양한 사회·문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마술 교육 프로그램과 체험 활동은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며, 지역사회와의 소통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매년 1,000회 이상의 공연을 운영하며 폭넓은 관객층과 소통하고 있으며, 일부 공연은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다국어 안내와 연계 콘텐츠도 마련되어 있어 글로벌 문화 콘텐츠로서의 가능성도 주목받고 있다. 아늑한 소극장 특유의 몰입감 있는 무대 연출과,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환상의 세계를 눈앞에서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아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에이프런

에이프런

5.4Km    2025-05-27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센트럴파크로127번길 138 (이의동)

에이프런은 경기도 수원시 광교카페거리에 위치한 브런치카페이다. 이곳은 사장님이 호주에서 즐겨 먹던 브런치를 한국에서 서비스하고 싶어 호주 호텔에서 일할 당시 사용하던 발효종을 직접 들여와 사워도우를 만들고, 사워도우를 베이스로 만든 호주식 브런치 및 디저트를 제공한다. 브런치 메뉴 외에도 다양한 음료와 케이크, 쿠키가 디저트로 준비되어 있다.

오봉베르

오봉베르

5.4Km    2025-05-28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센트럴파크로127번길 142 (이의동)

오봉베르는 광교 카페거리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로 파란색 외관이 눈에 띈다. 비엔누아즈리(크로와상, 페이스트리)를 전문으로 하며 브런치, 구움과자, 디저트 등과 함께 맛있는 커피를 제공하고 있다. 건물의 지상 주차장에서 반 층을 내려오시면 매장이 위치해 있다.

와이엠엠디[YMMD:You made my day]

와이엠엠디[YMMD:You made my day]

5.4Km    2025-01-15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센트럴파크로127번길 144

수원시 영통구 센트럴파크로에 있는 카페로 광교 카페거리 산책로를 걷다 보면 나타난다. 바로 앞에는 탄천이 있어 산책하다가 들르기 좋은 장소다. 입구에는 나무로 된 좌석이 있고 출입구와 창문 모두 따뜻한 느낌의 나무 소재로 되어 있다. 아담한 내부에는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꾸며져 있다. 예쁜 접시와 커피잔을 비롯한 여러 가지 빈티지 소품을 전시, 판매한다. 원목으로 된 따스한 감성이 묻어나는 테이블과 그림과 포스터들이 유럽풍 감성을 자아낸다. 벽에 빔을 쏘아 애니메이션을 틀어주기도 한다. 반려견을 동반할 수 있으나 펫 캐리어나 품속 동반만 가능하며 펫티켓을 준수해야 한다. 디저트는 모두 당일에 수제로 만들어 구워내며, 커피와 여러 가지 음료가 있다. 데이트하기 좋은 잔잔한 분위기의 감성 카페다.

팔달문

5.4Km    2025-07-08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780

팔달문은 수원 화성의 남문이다. 정조는 팔달八達의 의미를 ‘산 이름이 팔달이어서 문도 팔달이며, 사방팔방에서 배와 수레가 모인다.’는 뜻으로 풀이했다. 팔달문 주변은 삼남 지방으로 통하는 길목이어서 화성 축성 전에도 사람들의 발길이 잦았다. 장안문과 마찬가지로 문 밖에 항아리 모양의 옹성甕城을 만들고, 방어를 위해 좌우에 적대를 세웠다. 규모와 형식은 장안문과 같다. 1794년 2월 28일 장안문과 같은 날에 터 닦는 일을 시작했지만 대체로 장안문보다 공정별로 약 1주일 늦게 완성하였다. 강원도 출신 목수 윤사범이 다포를 짜 맞추는 일을 담당했는데, 이 목수는 훗날 창덕궁 인정전을 짓는 공사를 담당해 근 100년 만에 화성에서 재현했던 다포 건축 기술을 이어 나갔다. 팔달문은 축성 당시의 건축물뿐만 아니라 공사 감독과 석공의 이름을 새긴 실명판, 현판까지 원형이 잘 남아 있다. 2013년 처음으로 문루 전체를 수리했는데 훼손된 목재를 최대한 재사용하였다. 부재에 남겨져 있는 전통 기술의 흔적까지 보존한 사례로 손꼽힌다. (출처 : 수원문화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