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Km 2025-05-23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팔달문로 9 (팔달로2가)
경기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수원 남문시장은 근방의 지동시장, 팔달문시장, 미나리광시장, 못골시장, 영동시장, 시민상가시장, 남문패션1번가시장, 구천동 공구시장, 남문로데오시장까지 무려 9개의 시장을 통칭해서 부르는 곳이다. 정조대왕 시절 수원화성 성안에 있는 종각 근처 종로 거리에 상설시장인 시전이 설치되었고, 팔달문 밖으로는 5일장이 열렸다. 그것이 지금의 수원 남문시장의 시작이라 볼 수 있다. (출처 : 수원시 공식 블로그)
5.4Km 2025-07-29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향교로 115-26 (교동)
카페또또는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소규모 카페이다. 규모가 작은 카페이지만, 밝은 색감의 디자인과 아기자기한 소품을 배치해서 사진을 찍기에 좋은 장소로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페스츄리 반죽을 직접 해 더욱 맛있는 꾸끄를 판매하고 있다. 종류도 다양해서 여러 가지 맛을 즐기면서 도시의 전경을 볼 수 있는 카페이다.
5.4Km 2025-12-04
경기도 화성시 동탄순환대로 754-14 (영천동)
다원이음터는 학교시설과 공공시설이 결합한 학교복합화시설이다. 지난 2018년 개관을 시작으로 유아•청소년•중장년층 등 모든 연령대가 마을교육공동체로 이용할 수 있는 평생학습, 독서 문화, 문화예술교육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소극장, 마을 미디어 스튜디오, 요리스튜디오, GX룸, 대강당과 실내체육관 등의 시설이 있는 다원이음터에는 사람과 사람이 연결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이야기가 공존한다. 문득 읽고 싶은 책이 있을 때, 작가가 되고 싶을 때,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서 나누고 싶을 때, 잊고 있던 꿈을 찾고 싶을 때 다원이음터에 방문해서 문화와 감성을 풍성하게 채울 수 있다.
5.4Km 2025-06-26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법조로149번길 16 (하동)
광교갈비는 영통구 법조타운 내 이의고등학교 옆에 있는 숯불갈비 전문점이다. 매장 내부가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청결하게 관리가 잘되어 있다. 식당 바로 앞에 주차장이 있지만 협소한 편이고 인근에 상현역이 있다. 청정 제주산 고기를 사용하여 양념고기와 생갈비, 생꽃목살을 조리, 판매하고 있고 남도양념게장 또한 이 집의 인기 메뉴다. 반찬이 정갈하고 깔끔하게 나오며 추가 반찬은 셀프바를 이용하여 편리하다. 이 식당은 갈비정식과 한우정식 등 점심 특선 메뉴가 잘 짜여 있고 양념갈비, 양념목살, 남도양념게장, 한우눈꽃육회는 포장 판매도 된다. 매장 안에 별도의 룸은 없지만, 회식이나 모임 장소로 많이 찾는다.
5.4Km 2024-06-10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법조로149번길 195
피켈은 장작나무, 모닥불, 톳밥등으로 꾸며져 산장에 온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카페이다. 진동벨 대신 무전기를 주고 한쪽에 모닥불 모형을 보며 불멍을 할 수 있는 이색카페이다. 모닥불은 가짜이지만 장작타는 소리와 연기가 나서 실감난다.
5.4Km 2025-08-25
경기도 화성시 노작로4길 30-8 (반송동)
리틀노작은 경기도 화성시 반석산 근린공원을 끼고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재료는 모두 생물을 사용하여 만든다. 매장 인테리어도 생화를 사용해서 예쁘게 꾸며져 있다. 상가 건물에 있는 작은 레스토랑이지만 시스템이나 인테리어, 음식은 모두 파인 레스토랑 정도의 수준급을 보여준다. 일반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볼 수 없는 특이한 파스타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5.4Km 2025-07-25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팔달문로 5-5 (팔달로2가)
경기도 수원 팔달문 인근에 있는 한식당이다. 소머리 국밥, 육회 비빔밥이 대표 메뉴이다. 양도 많고 비린내나 잡내가 없어 깔끔한 맛을 자랑한다.
5.4Km 2024-10-18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팔달문로 5-13 (팔달로2가)
031-232-5220
식당의 상호처럼 매일 담그는 신선한 김치를 내어주고, 방금 지은 따뜻한 밥을 손님상에 올리기 위해 작은 가정용 압력밥솥에 하루에 10번 넘게 밥을 짓는 식당이다. 어느 메뉴를 주문하더라도 푸짐한 양과 저렴한 가격이 놀라운 식당이다. 소양념갈비살을 비롯하여 돼지양념갈비 등 다양한 구이류와 식사류를 맛볼 수 있다.
5.4Km 2025-10-28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776-2 (팔달로3가)
팔달문 시장은 영동시장과 함께 ‘왕이 만든 시장’으로 알려져 있다. 조선 제22대 정조대왕은 전라도 해남에 터를 잡고 무역업을 하고 있던 고산 윤선도의 후손들을 수원으로 불러들였고, 그 후 전국의 상인들이 수원을 주시하기 시작하면서 형성됐다고 한다. 이렇게 수원 화성의 역사와 함께 시작된 팔달문 시장은 수원을 상업과 경제의 중심지로서 세우고자 했던 정조의 뜻에 따라 팔달문을 중심으로 지금까지도 성업 중인 전통 재래시장이다. 매향교에서부터 시작되는 통닭거리와 가구거리, 그리고 상가 안에 자리하고 있는 패션거리로 구분되며 다양한 길거리 음식들이 방문객을 맞이한다. 또한, 시장 상인 방송국을 운영하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아동부터 중장년까지 다양한 의류 쇼핑을 할 수 있는 패션거리는 젊은 감각의 보세의류점이 많아 산책하듯 둘러보면서 쇼핑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