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길왕갈비살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철길왕갈비살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철길왕갈비살

철길왕갈비살

12.5Km    2025-11-28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32길 24

마포구 창전동에 위치한 철길왕갈비살은 현지인 사이에서 유명한 맛집이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양념 소갈빗살과 생 소갈빗살이다. 뜨거운 숯불에 구워 먹는 갈빗살은 맛이 일품이다. 갈비살 외에도 생삼겹살, 생목살, 한우 육회 등을 취급한다. 철길왕갈비살의 특이한 점은 대표 메뉴인 소갈빗살만큼 된장찌개가 인기인 것이다. 이곳만의 양념이 배어있는 된장찌개도 유명하다. 된장찌개를 먹으러 온다는 사람도 즐비한다. 또한 경의·중앙선 홍대입구역에서 가깝다. 홍대 및 신촌과 가까워 주변에 즐길 거리가 많다.

창의문(자하문)

창의문(자하문)

12.5Km    2025-03-13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의문로 118 (부암동)

서울성곽에는 동서남북에 4대문(四大門), 그 사이에 4소문(四小門)을 두었는데, 창의문은 서대문과 북대문 사이의 북소문(北小門)으로 ‘올바른 것을 드러나게 하다’는 뜻이 있다. 그러나 창의문은 북소문으로 불린 적은 없었고, 이곳 계곡의 이름을 빌어 ‘자하문(紫霞門)’이라는 별칭으로 불려 왔다. 1413년(태종 13)에는 풍수학자 최양선이 “창의문과 숙정문은 경복궁의 양팔과 같으므로 길이 내어 지맥을 상하게 해서는 안 된다”라고 건의한 것을 받아들여 두 문을 닫고 소나무를 심어 통행을 금지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1422년(세종 4)에는 군인들의 출입통로로 이용할 수 있게 하였고, 1617년(광해군 9)에는 궁궐 보수 작업 때 석재의 운반을 위해 열어주도록 하였다는 『조선왕조실록』의 기록을 보면 당시에도 길 자체는 있었던 것 같다. 창의문이 서울성곽의 문루로서 제구실을 하게 되는 것은 1741년(영조 17)에 이곳을 수축할 때였다. 당시 훈련대장 구성임이 “창의문은 인조반정(1623년) 때 의군이 진입한 곳이니 성문을 개수하면서 문루를 건축함이 좋을 것”이라고 건의한 것이 받아들여져 비로소 세워지게 된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1956년 창의문 보수 공사 때 천장 부재에서 묵서로 된 기록으로 확인되었고, 지금 창의문에는 인조반정 때 공신들의 이름을 새겨 놓은 현판이 걸려 있다. 창의문의 형태는 전형적인 성곽 문루의 모습으로, 서울의 4소문 중 유일하게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고, 무엇보다도 수백 년간 사람의 발길에 길들여진 박석이 윤기를 발하고 있다. 특히 빗물이 잘 흘러내리도록 문루 바깥쪽으로 설치된 한 쌍의 누혈(漏穴) 장식은 연잎 모양으로 맵시 있게 조각되어 이 성문의 건축 단장에 매력을 더해주고 있다. 그리고 성문의 무지개 모양 월단 맨 위에는 봉황 한 쌍이 아름답게 새겨져 있는데, 속설에 의하면 닭 모양을 그린 것으로 창의문 밖 지형이 지네처럼 생겼으므로 지네의 천적인 닭을 그려 넣은 것이라고 한다.

서울한양도성 백악구간

서울한양도성 백악구간

12.5Km    2025-05-26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의문로 118 (부암동)

한양도성 백악구간은 창의문 안내소에서 백악산을 넘어 혜화문에 이르며(4.7Km) 걸어서 약 3시간 30분 소요된다. 백악산(북악산)은 한양을 둘러싼 내사산 중 주산으로 가장 높은 산이며 1968년 1·21사태 이후 일반인의 출입이 금지되어 한양도성의 원형과 식생이 가장 잘 보존되어 있다. 최근 청와대 뒤편 북악산 북측면이 개방되어 시민들이 많이 찾고 있다. 청운대, 곡장, 능선에서 내려다 보이는 서울의 아름다운 모습을 감상할 수 있으며, 자연 속의 도시 경관, 도시 속의 역사문화공간이 공존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종로구에서는 시민들을 위해 해설사와 함께하는 스탬프 투어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백악구간은 영상으로도 제작하여 어디에서나 시청할 수 있다.

세련됨에 깃든 촌스러움이 정겹다. 부암동

세련됨에 깃든 촌스러움이 정겹다. 부암동

12.5Km    2023-08-10

종로구의 부암동은 특이한 동네다. 청담동 같은 세련됨 사이사이 촌스럽고 옛스러운 모습이 골목 곳곳에 살아있다. 그래서 더 정겹고 멋지다. 감각적인 미술관, 개성 있는 카페 등등 산책코스로도 좋고 최근 뜨고 있는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도시에서 자연과 세련됨을 즐겨보자.

어울더울 과천본점

어울더울 과천본점

12.5Km    2025-04-24

경기도 과천시 제비울길 43 (갈현동)

어울더울은 경기도 과천시 갈현동에 있는 정육식당이다. 야외 하우스 안에 좌석이 있어 캠핑장에서 먹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실내 좌석도 있다. 된장찌개, 국수와 같은 사이드 메뉴도 있다. 고구마, 감자, 조개, 새우, 채소 등을 가져와서 함께 먹을 수 있다. 콜키지 비용은 무료다. 식당에서 제공하는 채소를 직접 하우스 재배한다. 매장 앞과 근처에 주차할 수 있다.

탈영역우정국

탈영역우정국

12.5Km    2025-11-03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20길 42 (창전동)

지하철 6호선 광흥창역 인근 주택가 한가운데에 있는 탈영역우정국은 (구)창전동 우체국 건물을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리이어콜렉티브]의 장기프로젝트이다. 우체국의 옛말인 우정국으로 공간의 이름을 명하고, 소통의 장소인 POST OFFICE의 [POST]의 다른 뜻인 [이후의], 장르와 영역을 벗어난다는 [탈]의미를 합쳐 [탈영역우정국]이라 명칭 하게 되었다. 탈영역우정국은 건물의 임대기간인 10년 동안을 공간 운영 목표로 물리적 플랫폼과 콘텐츠의 연계, 실험을 통해 경계 없는 예술을 지향한다. 우체국 업무공간이었던 1층과 관사로 썼던 2층의 공간이 있으며 1층은 주로 전시장, 공연장, 상영관, 기타 용도로 2층은 전시 및 소규모 프로젝트와 워크숍 등 프로젝트에 따라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탈영역우정국은 유휴공간을 재활용한 공간답게 건물 내부의 커다란 금고, 폐기물을 태우던 소각로 등 우체국 시절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대관은 행사의 주최자와 기획내용에 따라 일반 대관과 협력 대관으로 차별화하여 진행된다. 탈영역우정국은 영상, 회화, 설치, 공연, 워크숍, 상영, 강연, 토크 등을 통해 미술계뿐만 아니라 퍼포먼스, 실험 사운드, 실험예술 등 다양한 영역 아티스트들의 실험적인 작품들을 꾸준히 선보이며 인근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을 선보이고 있다. 반려동물들과 함께 갤러리 관람이 가능한 흔치 않은 예술 공간이다.

동해도 본점

동해도 본점

12.5Km    2025-09-18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25 (여의도동)

동해도본점은 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역 3번 출구 부근에 있는 일식당이다. 빌딩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 주차 걱정이 없다. 매장 안으로 들어서면 긴 복도에 호실별로 대형 룸과 개별 룸이 완비되어 있다. 룸마다 정통 일식당의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어 단체 회식이나 상견례, 가족 모임 등 특별한 식사에 적합하다. 대표 메뉴로 특사시미 회식코스, 만선코스, 자연산특모둠회코스, 자연산특사미시코스가 있다. 추가로 자연산 대방어, 특수어종 코스도 인기가 높다. 주변에 여의도한강공원, 여의도공원, 서울색공원이 있어 식사 전후에 둘러보기 좋다.

수하담

수하담

12.5Km    2025-05-20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190-8 (판교동)

수하담은 성남시 분당구 서판교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이다. 카페 이름인 수하담은 ‘나무아래에서 이야기를 나누다’라는 뜻이다. 다양한 종류의 빵을 매일 아침에 매장에서 직접 만든다. 브런치는 스몰플레이트, 새우 과카몰리 오픈 샌드위치, 잠봉뵈르with 소금집이 대표메뉴다. 스몰플레이트는 소시지, 스크램블드에그, 샐러드 등 한 접시로 즐기는 가장 베이직한 브런치다. 이외에도 라구 라자냐, 딸기 리코타 샐러드가 있고, 콜드브루 위에 크림이 올라간 크림헤이즐넛, 마우나케아, 밀크티, 오미자 뱅쇼 등도 있다. 층고가 높고, 앞면이 통유리로 되어 있어 개방감이 높다. 인근에 판교박물관,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등이 있다.

수갈비탕

수갈비탕

12.5Km    2025-04-30

경기도 구리시 경춘로227번길 42 (인창동)

수갈비탕은 구리 전통시장 근처 인창동에 있는 갈비탕 맛집이다. 식당 앞에 주차장이 넉넉해서 주차가 편리하다. 식당 내부는 그리 크지 않지만 정갈하고 모두 입식 좌석이다. 메뉴는 다양한 맛의 갈비탕과 옛날 갈비찜과 매운 갈비찜이 있다. 갈비 전문점답게 잘 손질한 갈비의 식감이 쫄깃하고 맛은 고소하다. 갈비의 느끼함과 특유의 냄새도 잘 조리하여 먹기에 부담이 없다. 얼큰한 맛의 우거지갈비탕은 해장국으로도 별미이다.

수타우동 겐 본점

수타우동 겐 본점

12.5Km    2025-05-21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로 72 (야탑동)

수타우동 겐 본점은 2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는 일본 전통 수타우동 집이다. 오픈 키친으로 되어 있어 면을 반죽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우동은 크게 뜨거운 우동, 비벼 먹는 붓가께 우동, 모밀처럼 찍어 먹는 자루우동으로 세 종류의 카테고리로 구분되어 있고 그 안에 다양한 메뉴들이 있다. 처음 방문한 손님에게는 뜨거운 우동보다는 수타면의 식감을 느낄 수 있는 붓가께나 자루우동을 추천한다고 한다. 자루우동은 얼음 위에 우동면이 올라가 있고, 모밀국수를 먹는 것처럼 소스에 찍어 먹으면 된다. 면 소진 시에는 영업이 종료된다. 대한민국 맛집 가이드북인 블루리본 서베이에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 연속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