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Km 2025-09-09
경기도 과천시 막계동
갱매폭포는 청계산 옥녀봉(376m) 기슭에 위치한 폭포로 수종폭포라고도 불린다. 갱매라는 용어는 옛 경기도 시흥군 과천읍 막계리에서 가장 큰 동네 갱맹이의 준말로, 갱매마을이라고 불렀다. 갱맹은 막계2리의 옛 지명 광명의 사투리이며, 갱매마을 골짜기 위에 위치하여 자연스럽게 갱매폭포로 불려졌다. 현재는 과천 서울대공원이 들어서면서 갱매마을이 없어졌고, 지명도 경기도 과천시 막계동으로 변경되었다. 갱매폭포는 인공구조물 없이 자연 그대로의 암벽과 낙수형태를 하고 있다. 시원한 폭포수의 물줄기와 소리는 장관을 이루며, 맑은 계곡물 아래에서 잠시 쉬어가기 제격이다. 서울대공원과도 가까운 위치에 있어 접근성이 좋으며, 청계산 등산 시 잠시 경유해 가도 좋다.
8.6Km 2025-07-29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2길 25-1
02-2266-3208
서울특별시 충무로역 부근에 있는 한식당이다. 회사원들이 좋아하는 매장이다. 대표메뉴는 갈비찜 정식이다.
8.6Km 2025-04-24
경기도 과천시 남태령옛길 97 (과천동)
카페언트는 경기도 과천시 과천동 주택가에 위치한 수제 치즈케이크가 맛있는 카페이다. 대표 메뉴인 수제 치즈케이크 외에도 스콘, 바질 샌드위치, 잠봉뵈르, 수프를 판매하고, 같이 먹을 수 있는 커피, 라떼, 티, 에이드 종류를 판매한다. 1층 창가 자리에서 우거진 숲이 창문 너머로 그림같이 보여 마치 갤러리에 온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지하 1층에도 층고가 높고 넓은 공간이 있어 커피를 마시며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8.6Km 2025-06-26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적푸리로 27 (상적동)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있는 생선구이 전문점이다. 연탄으로 구워내기 때문에 훨씬 더 맛있다. 메뉴가 생선인데도 비린내가 나지 않을 정도로 매장 관리가 잘 되어 있다. 내부가 넓고 쾌적하여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할 수 있다. 모둠생선구이 돌솥밥상, 한돈보쌈 돌솥밥상, 한돈보쌈, 굴전, 굴무침, 모둠생선조림, 병어조림, 제주 갈치조림, 곤드레 돌솥밥, 영양돌솥밥 등 여러 가지 메뉴를 맛볼 수 있다. KBS 생생정보 103회, 949회, 1,218회, MBC 생방송 오늘저녁 611회에 방영된 바 있다. 주차 공간이 넓어서 주차하기에 편리하다.
8.6Km 2025-10-23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20길 38
02-318-0055
스타리아 호스텔은 지하철 4호선 명동역 3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5분 거리에 자리해 있어 편리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주변의 관광 명소로는 한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남산골 한옥마을이 걸어서 약 15분, 볼거리와 먹거리가 가득한 명동거리가 도보로 약 10분 거리에 있으며 청계천까지 걸어서 약 20분이면 도착한다.
8.6Km 2025-03-28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현동
신도비란 임금이나 고관의 평생업적을 기록하여 그의 무덤 남동쪽에 세워두는 것으로, 이 비는 조선 중기의 문신인 이경직 선생을 기리고 있다. 이경직은 이항복과 김장생의 제자로, 조선 선조 때 승문원에서 처음으로 벼슬을 시작하여 강화유수를 지내었고, 병으로 생을 마칠 때까지 도승지, 호조판서 등의 여러 관직을 맡아보았다. 1617년(광해군 9)에는 일본에 회답사의 종사관으로 다녀오고, 1642년(인조 2) 이괄의 난이 일어나자 전라절도사로서 커다란 공을 세웠다. 1627년(인조 5) 정묘호란 때에는 병조참판으로 청나라의 사신과 교섭하여 화의를 성립시키기도 하였다. 비는 네모난 받침돌 위에 비몸을 세우고 지붕돌을 올린 모습으로, 당시의 양식을 잘 따르고 있다. 1668년(현종 9)에 세운 것으로, 김류가 비문을 짓고 그의 셋째 아들인 이정영이 글씨를 썼다. 역사적·학술적으로 보존할 만한 가치를 지니며, 선생의 묘소 일대는 조선시대 당시의 묘제를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8.6Km 2025-10-23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호로 403-3 (종로5가)
광장시장 입구에 있는 레트로한 분위기의 전통찻집이다. 서울 지하철 종로5가역 7번 출구에서 가깝다. 여러 쌍화차와 전통차뿐 아니라 커피 음료도 마실 수 있다. 1층에는 뒤로 자개장 벽 장식에 벨벳 의자가 레트로 감성을 자극하는 포토존 좌석이 있다. 2층도 빈티지한 옛날 가구들로 예스럽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살렸다. 청계천과 인접해 있어 청계천 나들잇길에 들르기 좋다.
8.6Km 2025-12-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205 (예지동)
02-2279-0041 02-2265-7983
은행잎 표 제품들은 엄격한 검사 기준과 품질관리로 출고되며 일본 등 세계 각지로 수출하여 호평받고 있다. 결혼 준비, 혼수용품, 혹은 외국에 선물이나 기념품 등을 주로 생산하며 우리가 미처 몰랐던 전통공예의 멋을 살려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품위와 다양한 디자인으로 호평받고 있다.
8.6Km 2026-01-05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71길 37 (갈월동)
민주화운동기념관은 서울 용산구 남영동에 있었던 공권력의 고문시설 치안본부(경찰청의 전신) 남영동 대공분시를 보존하고, 전시와 교육 시설을 더하여 아픔을 기억하며 희망으로 미래를 열어가는 기념시설이다. 2001년 6월 28일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기념하고 계승하기 위해 민주화운동기념사업특별법에 의해 설립된 행정안전부 산하 공공기관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과 시민 사회의 힘으로 민주인권기념관을 건립하였다. 민주주의를 이끌어 낸 민주화운동을 기념하고 기억하는 공간이자, 민주주의와 민주인권을 교육하고 세계와 연대하는 공간으로 독재정권의 어두운 역사와 이를 극복한 민주주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건물은 건축의 대가인 김수근 씨에 의해 1976년 10월에 지상 5층 규모로 건축되었고, 1983년 12월엔 7층으로 증축하였다.남영동 대공분실은 1976년 만들어진 이후 오랫동안 경찰이 관리하면서 민주인사들을 비롯한 무고한 시민들이 고문을 받던 장소이다. 1976년부터 2005년까지 대공분실의 기능을 하였으며, 이후 경찰청 인권센터로 운영되었다. 1976년 내무부 치안본부 소속의 대공분실에서 1991년 경찰청 보안분실, 2005년 경찰청 인권보호센터를 거치며 덧입혀진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시민의 품으로 돌아왔다. 곳곳에 아픈 시간과 기억을 넘어 민주주의가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되기 위해 M1(신관)과 M2(옛 남영동 대공분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시와 기록을 통해 민주화운동의 의미와 역사를 전달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