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Km 2025-01-21
경기도 오산시 경기동로 41
오산문화예술회관은 오산 시민의 여가와 문화생활 증진을 위해 2004년 4월 개관하였다. 2012년 출범한 오산문화재단이 운영하고 있다. 오산문화예술회관은 대공연장과 소공연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대공연장은 지하 1층, 지상 2층, 총 3층 규모로 본 무대(침하 무대) 및 측 무대(승강 무대) 등의 입체 무대와 첨단 조명시설, 음향시설을 갖추고 있어 공연 현장감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대공연장과 소공연장에서는 각종 문화행사 및 영화 상영, 공연, 연주회 등이 수시로 개최된다.
3.5Km 2025-08-26
경기도 화성시 동탄역로 124 (오산동)
인천생갈비는 돼지생갈비와 소생갈비 전문점이다. 주문을 받으면 주문한 양 만큼만 고기를 도려내어 제공하기 때문에 신선도가 높다. 고기는 참숯을 사용하여 스텝이 직접 불판에 구워준다. 고기와 어울리는 고추 절임, 갈치속젓, 돌산 갓김치, 젓갈 볶음밥 등을 제공한다. 또한 뚝배기에 맛보는 별미 갈치속젓 비빔밥과 불판에 남은 돼지기름으로 만드는 계란말이를 맛볼 수도 있다.
3.5Km 2025-07-02
경기도 오산시 독산성로 205 (지곶동)
도르프커피는 오산 독산성 음식문화 거리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 브런치 카페이다. 단독건물로 건물 앞과 뒤에 주차장이 있고 주차 안내원이 있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넓은 매장과 높은 층고의 창고형 카페로 1층에는 다양한 테이블이 많이 있고 2층에는 인조 잔디와 빈백으로 꾸며져 있는 좌식이 있다. 테이블은 없지만, 돗자리가 준비된 옥상 야외 테라스로 나갈 수도 있고 2층 반대편은 어린이 제한 구역으로 되어 있다. 이곳의 모든 커피 메뉴는 직접 로스팅한 스페셜티 급 원두를 사용하며 디카페인으로도 주문할 수 있다.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다양한 빵과 가벼운 식사를 할 수 있는 브런치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매장에서 로스팅한 원두는 일주일 이내의 원두만 사용하고 포장 판매하고 있다.
3.6Km 2025-03-19
경기도 오산시 독산성로269번길 144 (지곶동)
용주사 본말사지에 의하면 보적사는 창건당시 이세계 중생의 질병치료, 수명연장, 재화 소멸, 의복, 음식 등을 만족케하고 부처의 행을 닦아 무상보리의 진리를 터득케 한다는 약사여래를 모신 약사전을 정전으로, 독산성의 역사와 함께 오랜 세월을 같이 했으나 1990년 도광정운(道光正云)스님의 불사 때 석가여래불을 모신 정면 3칸, 측면 2칸의 중창정전이 건립되면서 대웅전으로 명칭이 변경돼 오늘에 이르고 있다. 보적사는 백제의 고성인 독산성 정상하단 동문 앞에 위치해 있는데, 삼국시대에 독산성을 축성한 후 성내인 현재의 터에 전승을 기원하기 위해 창건된 이래 여러 차례의 전란으로 인한 중건을 거듭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보적사란 이름이 지어진 것은 백제시대 보릿고개로 끼니조차 잇기 어려운 노부부가 겨우 쌀두되만이 남아 있어 굶어죽을 지경에 이르러 구차하게 사느니 차라리 부처님께 바치겠다고 결심한 후, 공양후 집에 돌아와 보니 곡간에 쌀이 가득차 있는 기적이 발생하였다고 하며 열심히 공양하여 보화가 쌓인 신통력 있는 사찰이라 하여 보적사라 명명되었다고 한다.
3.6Km 2025-11-25
경기도 화성시 동탄대로19길 10 (오산동)
아르티스 테마파크는 생태 교육 공간이자 아쿠아리움과 동물원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곳이다. 아르티스 테마파크 아쿠아리움은 오대양을 모티브 하여 조성했다. 기존 아쿠아리움과 차별화된 전시생물들을 관람할 수 있으며, 특수 설계된 수조들을 통해 체험 및 교감이 가능하다. 1억 년 전부터 살아온 고대어를 시작으로 영화의 주인공인 니모까지 독특한 특징은 물론 다채로운 색감의 수중생물들을 볼 수 있다. 동물원은 육대륙을 모티브 하여 정글에 사는 카멜레온, 사막에 사는 미어캣, 그리고 열대우림에 사는 앵무새까지 파충류, 포유류, 조류 등 다양한 생물들이 있다. 또한 미디어아트를 통해 내가 디자인한 물고기를 미디어 아쿠아리움에서 만나고, 모래로 산과 바다를 만들 수 있는 체험을 할 수 있다.
3.6Km 2025-03-24
경기도 화성시 동탄중앙로 410-30
석우동 큰재봉공원 습지원 내에 자리한 알콩달콩유아숲체험원은 실내에서 벗어나 자연에서 마음껏 뛰어놀자는 취지로 만든 유아 대상 체험공간이다. 콘재봉공원 내 1만 제곱미터 숲 속 공간에 어린이들이 체험을 통해 면역력과 인성을 높일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유아들이 숲 속에 설치된 설치물 등을 장난감 삼아 놀이하며 몸과 마을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안전을 고려해 설계된 설치물들이라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다. 밧줄로 된 구름다리 건너기, 나무 오르기 등 안전하게 설계된 시설에서 어린이들은 자연과 하나가 된다.
3.6Km 2025-07-07
경기도 오산시 지곶동
독산성은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본성의 총연장은 1,100m이며 내성은 350m이 달하는 아담한 산성이다. 독산성의 처음 축조 연대는 분명치 않지만 독산성의 위치적 특성이 용인, 양지 간에 있는 고성과 남한산성이 기각지세를 이루어 왕도의 문호를 굳게 한다는 전략상의 이점이 있는 것으로 보아 매우 중요한 곳이었음을 알 수 있다. 기록에 의하면 원래 백제가 쌓은 고성이었고, 신라통일기나 고려 시대에서도 군사상 요지로 되어 왔다. 독산은 본래 석대산, 향로봉이라고 불려 왔고 조선시대에는 독산성이라 불려 왔으나 임진왜란 때 권율 장군이 폈던 진묘한 병법 전략에 연유해 지금은 ‘세마산’ 또는 ‘세마대’라고도 부르고 있으며 정상에는 이승만 대통령 친필의 세마대라는 현판이 붙은 누각 건물이 있다. 독산성은 군사기지로서의 주요 위치에 놓여있긴 하지만, 샘물의 부족이 흠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 때문에 1593년 명나라 원군이 평양을 수복하고 남하함에 전라도 순변사이던 권율 장군이 명군과 호응하여 서울을 수복하고자 2만 명의 군사로 이곳에 진을 치고 대군과 대치한 독산성 전투는 너무나 유명하다. 그때 우키다 히데이에가 이끈 왜군은 이 벌거숭이산에 물이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탐정 군사에게 물 한 지게를 산 위로 올려 보냈다. 그러나 권율 장군은 왜군의 의도를 꿰뚫어 보고 백마를 산 위에 끌어올려 흰쌀을 말에 끼얹어 말을 씻는 시늉을 하게 하였다. 이것을 본 왜군은 성내에 물이 많은 것으로 알고 퇴각하였다고 한다. 이와 같이 샘물의 부족한 단점을 권율 장군이 슬기롭게 극복한 세마대의 일화가 전해지고 있으며, 1957년 민관으로 구성된 ‘세마대중건위원회’에 의해 복원되었다.
3.6Km 2025-03-21
경기도 화성시 동탄중앙로 438-30
반남박씨묘역은 경기도 화성시 석우동에 위치한 역사적인 유적지로 반남박씨 가문의 묘역이다. 조선 선조 때 무신을 지낸 박주(朴澍)로부터 그의 아들 박여(朴黎), 박여의 아들 박대하(朴大夏) 그리고 박욱(朴稶), 박원경(朴元慶), 박태등(朴泰登), 박창복(朴唱福) 등 당시 명문가였던 반남 박씨 가문의 무덤이 대대손손 역사적인 귀중한 자료로 잘 보존돼 있다. 반남박씨묘역은 방문객들에게 역사와 전통을 배우고, 자연 속에서 고요한 시간을 보내기에 적합한 명소이다. 또한, 이곳은 문화재로서 중요한 의미를 지니며, 지역 주민들뿐만 아니라 많은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장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