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Km 2025-12-18
경기도 오산시 경기대로658번길 19 (내삼미동)
무진장갈비는 30년 넘게 오산에서 영업을 이어오고 있는 곳이다. 뛰어난 육질의 한우 생등심만을 제공하기 때문에 식사를 하고 난 후 느껴지는 그윽함으로 다시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몸에 좋은 영양 재료를 넣어 지은 돌솥밥과 함께 한상 가득한 밑반찬을 맛볼 수 있다. 또한 주인이 직접 농사지어 믿고 먹을 수 있는 고추, 상추, 치커리 등 깨끗하고 신선한 야채들을 제공한다.
7.3Km 2025-08-26
경기도 화성시 금곡로 257 (금곡동)
산삼 캐는 심마니인 주인이 운영한다. ‘어인마니’ 란 심마니들 사이에서 나이 많고 숙련된 자를 부르는 호칭이다. 얼큰한 맛이나 반계탕을 선택할 수 있다. 얼큰 삼계탕은 추어탕 느낌의 칼칼한 맛이다. 반계탕은 찹쌀밥이 들어있지 않고 공깃밥이 따로 나온다. 삼계탕에 다양한 한방 재료를 넣고 끓여 보양식으로 좋다. 자연 산삼을 판매 중이고 남자에게 좋은 차, 여자에게 좋은 차를 무료로 제공한다. 곁들여 나오는 총각김치가 인기 있고 따로 판매한다.
7.3Km 2025-10-23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웰빙타운로36번길 46-252 (이의동)
버들치는 수원에 위치한 한정식집으로 한상차림이 나온다. 각종 다양한 반찬을 맛볼 수 있고 리필코너가 있어 편리하다. 갈비찜, 생선구이, 생선조림 등 든든한 한끼를 식사할 수 있어 가족외식이나 모임 장소로도 적합하다. 모든 음식을 당일 조리하며 재사용하지 않는다.
7.3Km 2025-03-20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지삼로250번길 27
지곡저수지 부근에 위치한 물레방아는 용인에서 손님이 오면 대접할 곳으로 생각난다는 닭∙오리백숙 전문점이다. 푸른 숲에 시원하게 돌아가는 물레방아가 반겨주는 이곳은 도심에서 벗어나 깊숙이 있지만 찾아오는 사람들로 문전성시를 이룰 정도로 인기가 많은 곳이다. 물레방아의 메뉴는 단출한데 누룽지 닭백숙과 오리백숙, 곁들여 먹기 좋은 쟁반막국수와 골뱅이무침이다. 토종닭만을 이용해 끓이는 백숙은 고소한 누룽지 죽과 궁합이 잘 맞고 즉석에서 무쳐내는 겉절이와 각종 김치류 등의 반찬이 제공된다. 양이 푸짐해 남은 죽을 포장해 가는 손님이 많은데, 그런 손님을 위한 셀프 포장대도 별도로 마련되어 있다. 다만 반찬 포장은 제한된다. 또 오리백숙의 경우 조리 시간이 길어서 미리 전화 주문하여야 한다. 식사 장소는 입식으로 유아 의자가 비치되어 있다.
7.3Km 2025-05-22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웰빙타운로36번길 46-234 (이의동)
르디투어 (Bienvenue Le Detour)란 우연히 돌아가던 길에서 만나게 된 뜻밖의 즐거움과 아름다움을 뜻한다. 세계건축상을 받은 곽희수 건축가가 지어 유명한 카페로, 베이커리 또한 맛있어 인기 있는 장소다. 1층부터 3층, 루프탑이 있는 큰 규모의 카페로 건물 외관이 멋지며, 실내 공간도 독특한 구조다. 건물 앞에는 작은 정원이 있고 입구로 이어지는 길이 길게 되어 있다. 모든 층이 한눈에 보이는 얼기설기 얽힌 순환형 계단으로 되어 있으며, 좌석 또한 계단형 평상으로 되어 있다. 엘리베이터도 있다. 각 층마다 야외 테라스가 있다. 카페 이용 시 외부 음식물 반입이 안 되며, 반려동물은 출입할 수 없다. 전용 주차장 시설도 보유하고 있어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7.3Km 2025-07-17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성로 100
서호꽃뫼공원은 생물과 생태계의 다양성을 유지하며 도심 속 자연환경을 간직한 공원이다. 포시즌가든이라는 이름의 11개 테마 정원이 조성되어 사계절 꽃과 식물을 감상할 수 있다. 공원 주변을 따라 걸을 수 있는 산책로가 마련되어 있어 도심 속 여유로운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잔디광장과 체육시설이 함께 있어 주민들의 운동과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자연과 휴식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지역민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7.3Km 2025-05-23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산업로 85 (고색동)
폐산업시설이었던 폐수처리장을 리모델링한 곳으로 수원산업단지 내에 위치해 있다. 뉴지엄이란 ‘뉴(New)와 뮤지엄(Museum)’의 합성어로 생활에 예술을 더하는 복합문화공간이라는 뜻이다. 전시실은 고색뉴지엄 전시 및 각종 행사가 이루어지는 시설로 폐수처리장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고색뉴지엄의 대표 공간이다. 교육실은 문화 강좌 및 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하는 곳이며 회의나 세미나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는 다목적 시설이다. 이외에도 문화 관련 서적 및 잡지를 열람할 수 있는 아카이브가 있다. 또한 주변에 황구지천 산책로가 위치해 있어 자연과 공존된 분위기를 함께 느낄 수 있다.
7.3Km 2025-03-16
경기도 화성시 효행로481번길 21 (안녕동)
융릉은 사도세자(장조의 황제)와 그의 부인 혜경궁 홍씨(헌경의 황후)의 무덤이다. 정조가 왕위에 오르면서 장헌세자라 하였고, 1899년에 장조의 황제로 추존하였다. 이때 혜경궁 홍씨도 헌경의 황후로 추존하였다. 융릉은 한 봉분 안에 황제와 황후를 같이 모신 합장릉(合葬陵)의 형식이다. 1762년(영조 38) 장조(사도세자)가 아버지 영조의 명으로 뒤주에 갇혀 세상을 떠나자, 현 서울 동대문구 배봉산에 묘를 조성하였고, 이후 무덤을 수은묘(垂恩墓)라 불렀다. 1776년 정조는 왕위에 오른 후 아버지에게 장헌세자(莊獻世子)라는 존호(尊號)를 올렸고, 묘를 원으로 높여 이름을 영우원(永祐園)이라 하였다. 이는 장헌세자가 왕세자의 신분도 있었지만, 왕의 생부이기 때문에 무덤의 이름을 원으로 정한 것이다. 이후 정조는 배봉산에 있던 영우원을 1789년(정조 13) 수원 화산인 현재의 자리로 옮기면서 원의 이름을 현륭원(顯隆園)으로 바꾸었다. 1815년(순조 15) 헌경황후(혜경궁)가 세상을 떠나자 다음 해 현륭원에 합장되었고, 대한제국 선포 후 1899년(광무 3) 장헌세자가 장종으로 추존되자 원을 능으로 높여 융릉이라 하였다. 건릉은 조선 22대 정조와 효의황후 김씨의 능이다. 정조는 효성이 지극하였으며 많은 인재를 등용하고, 조선 후기의 황금문화를 이룩하였다. 건릉은 한 봉분 안에 황제와 황후를 같이 모신 합장릉(合葬陵)의 형식이다. 건릉은 1800년(정조 24) 정조가 세상을 떠나자 장조의 융릉(당시 사도세자의 현륭원) 동쪽 언덕에 조성하였다. 그러나 풍수상 불길하다는 논의가 있어 1821년(순조 21) 효의황후가 세상을 떠난 후 건릉을 옮기는 것으로 결정하였다. 능 자리는 융릉 서쪽 언덕인 현재의 자리로 정하고 정조를 먼저 모신 다음에 효의황후를 합장하였다.
7.3Km 2026-01-02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성로 175 (정자동)
스타필드 수원 7층에 위치한 스몹 수원은 스포츠에 기반한 약 25종의 어트랙션을 자체 개발하거나 스몹만의 콘텐츠로 커스터마이징해 새롭고 액티브한 경험을 제공하는 곳이다. 스포츠에 익숙하지 않아도, 운동을 즐겨하지 않아도 친구, 연인, 동료와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스포츠 콘텐츠로 가득 찬 유니크하고 컬러풀한 공간에 초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