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Km 2025-01-17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55길 45 십이.이.사.칠빌딩
펄쉘은 지하철 수인분당선 압구정 로데오역 4번 출구 부근에 있다. 매장이 있는 상가건물에 주차장(발레파킹 서비스 가능)은 있으나 협소하다. 방문 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편리하다. 펄쉘은 유럽식의 아늑하고 부드러운 조명으로 꾸몄다. 내부는 넓은 홀에 테이블 구성이 다양하며 개별 룸이 있어 단체 행사나 가족 모임에도 적당하다. 대표 메뉴로는 굴 파스타, 라구 비앙코 파스타, 시그니처 해산물 플래터 등이 있다.
2.1Km 2025-07-22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 417 (압구정동)
Kia360은 360도로 펼쳐진 트랙을 따라 기아의 브랜드와 디자인 철학을 이해하고 새로운 생각과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조성된 체험관이다. 다양한 체험들을 통해 기아자동차 브랜드에 대해 자세히 알고 차량을 시승해 보는 등의 경험을 할 수 있다. 3개의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브랜드와 디자인을 알아볼 수 있는 Brand & Design Zone, EV 전기 자동차를 체험해 볼 수 있는 EV Life Zone 그리고 기아자동차 브랜드의 역사와 옛 모습들을 디지털로 복원하여 볼 수 있는 Kia User & Heritage Zone이 있다.
2.1Km 2025-07-07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309 (신사동)
바랗은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해물, 생선요리 전문점이다.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3번 출구나 수인 분당선 압구정 로데오역 5번 출구 도산공원 인근에 있다. 바랗은 ‘바다’의 옛 우리말로 우리 바다에서 나는 신선하고 안전한 식자재로 건강한 바다밥상을 준비하고 있다는 뜻이다. 매장 홀은 개방감이 있고 테이블 간격도 여유가 있다. 4인실부터 15인실까지 다양한 룸을 갖추고 있어 프라이빗 한 모임이나 식사 장소로 적당하다. 단품 요리로 통전복구이, 해산물모둠, 성게삼합, 낙지볶음 등이 있고 이용시간에 따라 이용할 수 있는 코스 요리가 달라진다.
2.1Km 2025-01-20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153길 18
까폼은 갤러리 방문이나 쇼핑을 하기 좋은 압구정 로데오거리에 있다. 이곳은 플라스틱 의자와 금속 테이블을 사용해 노점의 분위기를 잘 살려 꾸며 놓은 덕분에 외관부터 동남아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곳이다. 실제로 주방에서 태국 현지인들이 요리를 하기 때문에 태국 음식을 좋아하는 이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밀크티와 탄산수 등 현지에서 먹을 수 있는 음료도 판매하고 있다. 까폼의 대표 메뉴는 소고기 쌀국수와 카오카무다. 이외에도 태국식 샐러드인 솜땀은 대표 메뉴 못지않은 인기 메뉴이니 도전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태국 요리 본연의 맛을 한번 느껴보면 재방문율이 왜 높은지 알게 될 것이다. 최근 유명 맛집 프로그램에 다수 소개되어 젊은이들 사이에 인기가 있는 장소가 되었다. 식당 인근에 도산공원이 있어 식사 전후 가벼운 산책이 가능하다. ※반려동물 동반 가능
2.1Km 2025-11-24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153길 21
루비떡볶이는 압구정로데오역 근처에 위치한 분식 전문점이다. 수요미식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소개가 될 정도로 인기 있는 떡볶이 맛집이다. 대표메뉴인 새우깡떡볶이는 튀긴 작은 새우를 떡볶이 위에 토핑으로 올라가는데 바삭한 새우깡과 쫄깃한 떡, 매콤한 소스의 조합이 아주 잘 어울린다. 색다른 맛의 떡볶이를 찾는다면 강력 추천한다.
2.1Km 2025-04-18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45길 10-5 (신사동)
EVETT은 호주 출신의 조셉 리저우드(Joseph Lidgerwood) 셰프가 이끄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전 세계를 유랑하며 식재료 탐구와 요리, 팝업 경험을 쌓아온 셰프의 경험이 녹아들어 있는 곳이다. 한국의 식재료와 식문화에 매료된 조셉(Joseph) 셰프는 세계 각지에서 얻은 영감과 테크닉을 활용하여 한국의 식재료와 토속 음식을 재해석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으며, 이와 함께 선별된 와인 페어링과 정교히 구성된 전통주 페어링 경험을 선사한다. 에빗(EVETT)은 오픈 1년 차 미쉐린 가이드 2020에서 1스타 레스토랑으로 선정되어 현재까지 5년 연속 1스타를 유지하고 있으며, 2021년 Joseph Lidgerwood 셰프는 미쉐린 Young Chef Awards를 수상하였다. 메뉴는 한국의 제철 식재료를 중심으로 한 단일 테이스팅 메뉴로 구성되어 계절의 변화를 섬세하게 담아내고 있다. 조셉(Joseph) 셰프와 그의 팀은 한국 식재료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와 새로운 해석을 모색하기 위해 직접 생산지를 방문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이며 생산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차별화되고 독창적인 식사 경험을 만들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