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촌마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해방촌마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해방촌마을

해방촌마을

7.2Km    2025-11-18

서울특별시 용산구 신흥로3가길 66 (용산동2가)

해방촌은 1945년 광복과 함께 고향을 떠나온 실향민과 해외에서 돌아온 사람들, 그리고 전쟁을 피해온 사람들이 남산 밑의 언덕에 정착하면서 해방촌이라 불리게 되었다. 서울 남산 주변으로 용산구 용산동 1가와 용산동2가에 걸쳐있는 마을로 서울의 대표적 달동네인 해방촌은 1979년에 용산재개발지구로 선정되어 주택건립사업을 하였으나, 좁은 골목과 언덕 등 달동네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2021년 용산구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관광객들이 테마를 통해 마을을 들러볼 수 있도록 환경이 개선되었고, 해방촌 명소 ‘108계단’에는 경사형 승강기가 설치되었다.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이태원 클라쓰>. <동백꽃 필 무렵>, <소니 카메라 광고> 등 여러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남원황토추어탕

남원황토추어탕

7.2Km    2025-07-22

서울특별시 강동구 성안로 7-12

서울 강동구 성내동에 위치한 추어탕 전문점으로 주출입구에 높이 차이가 있으나 경사로가 설치되어 있고, 좌석은 모두 의자와 테이블로 되어 있다. 오전 7시부터 영업을 시작하여 이른 아침 식사를 위해 방문하는 사람들도 많다. 메뉴는 자연송이추어탕, 전복추어탕, 우렁추어탕, 추어튀김, 추어돈가스 등을 판매하고 있다. 추어탕은 전국 택배도 가능하다.

서울 풍납동 토성

7.3Km    2025-09-03

서울특별시 송파구 풍납동

풍납동 토성은 백제 한성기 시기에 흙으로 쌓은 평지성으로, 배 모양을 띠는 성곽이다. 현재는 한강과 맞닿은 서쪽 성벽이 유실되어 약 2.7㎞만 남아 있으나, 원래는 총 둘레 3.7㎞ 규모였을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고구려 국내성이나 신라 월성보다도 크고 웅장하다. 초기 성벽 높이는 10.8m였고, 두 차례 증축을 통해 최대 13.3m에 이르는 대규모 성으로 확장되었다. 1925년 을축년 대홍수 때 상류층 유물인 청동초두, 허리띠장식 등이 출토되며 하남 위례성으로 비정되었고, 1936년 조선고적 제27호로 지정된 후 1963년 국가지정 사적으로 보호받고 있다. 내부에서는 백제 초기 도로 유구, 대형 수혈건물지, 기와 건물지, 신전으로 추정되는 건물지와 제사 관련 유물이 확인되며, 2000년부터는 6개 권역으로 나뉘어 보존·복원이 진행 중이다.

마장 축산물시장

마장 축산물시장

7.3Km    2025-12-23

서울특별시 성동구 마장로33길 53 (마장동)

마장축산물시장은 전국 축산 농가에서 매시간 배송되는 축산물과 수입육을 취급하며 정확한 원산지와 가격표시제가 의무화되어 소비자가 가장 믿고 신뢰할 수 있다. 또한, 시민의 건강과 직결된 먹거리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고 의사협회도 인정한 곳이다. 좀 더 저렴하면서 양질의 육류를 공급하고 있는 마장축산물시장은 시중 대형 마트보다 최대 30%까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마장 축산물 시장은 기존 전통 재래시장의 구조가 아닌 빠르게 변해가는 유통환경과 고객의 요구에 대처하고자 첨단 시스템을 갖추어 자율적으로 상거래가 형성되는 곳이다.

새소리 물소리

새소리 물소리

7.3Km    2025-12-04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오야남로38번길 10 (오야동)

새소리 물소리 건물은 크게 본채와 별채로 이루어져 있다. 본채 건물인 기와집은 사장님의 고조부께서 직접 지었다. 뒤로는 산을 두고 앞으로는 천이 흐른다. 집은 남향을 향하고 곁에는 연못을 두어 풍수지리에 맞게 터를 잡아 1923년에 3년여의 공을 들여 완성한 챙이 넓은 게 특징인 조선한옥이다. 2024년 경기도지정 문화재로 선정되었다. 한옥 주위로는 성남시 보호수로 지정된 300년 된 느티나무와 팔각정자, 그리고 연못과 우물이 있으며, 그 외 오래된 감나무, 밤나무, 앵두나무, 대추나무, 자두나무 등의 과실수가 많아 강남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에 시골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새소리 물소리의 시그니처 차인 대표차는 대추의 단맛과 쌍화의 쌉쌀한 맛의 조화가 일품이다. 이외에도 6시간 동안 끌이고 대추의 속살을 손으로 으깨서 우려낸 대추차, 9가지 한약재를 직접 공수하여 7시간 동안 정성스럽게 달여 만든 쌍화차 등 다양한 전통차를 맛볼 수 있으며, 최상급 적두로 4시간 동안 직접 삶고 국내산 쌀가루를 넣어 만든 단팥죽과 최상급 적두로 팥알이 살아있는 앙금이 일품인 팥빙수도 맛볼 수 있다.

인생한우

인생한우

7.3Km    2025-09-17

서울특별시 성동구 마장로31길 43 (마장동)

인생한우는 지하철 2호선 용두역 4번 출구 부근에 있다. 매장이 있는 건물에 주차장이 있으나 협소하다. 방문 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편리하다. 매장 안은 넓고 테이블도 많아 단체 행사나 가족 모임에도 적합하다. 대표 메뉴는 1++등급의 고기를 이용한 한우티본스테이크, 엘본스테이크, 꽃등심, 채끝등심 등이 있다. 고기류 가격은 변동이라 현장에서 확인 가능하다. 식사 메뉴로 한우육회, 갈비탕, 육개장, 냉면 등이 있다. 주변에 남산 서울타워, 왕십리 곱창거리, 청량리 통닭골목, 신당동 떡볶이타운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송파아구찜

송파아구찜

7.3Km    2025-09-17

서울특별시 송파구 오금로44길 50-22 (가락동)

송파아구찜은 개롱근린공원 인근에 위치해 있다. 아구찜과 섞어찜 등 해산물 요리가 인기다. 기본 반찬은 계절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물김치, 부침개를 포함 여섯 가지가 나온다. 아구살이 통통하고 콩나물이 푸짐하게 들어가며, 자극적이지 않은 맛이다. 식사 후 볶음밥을 추가하면 남은 양념에 김을 올려 밥을 볶아준다. 전 메뉴 포장도 된다. 이 가게 인근에 오금공원, 두댐이공원, 성내천물놀이장 등이 있어 식사 후 가벼운 산책하기 좋다.

평안도족발집

7.3Km    2025-07-28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174-6 (장충동1가)

50여 년 전통의 장충동 족발거리에 위치한 유명 맛집이자 원조집으로 소문난 평안도족발집이다. 족발 본연의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어 족발 마니아들의 단골 맛집 중 하나로 꼽힌다. 다른 족발집과 다르게 족발거리에서 오른쪽으로 꺾어 안쪽에 위치해 있으므로 방문 시 주의가 필요하다. 허영만 화백의 만화 <식객>에서 ‘평안도 족발집’을 족발 메뉴 개발자로 소개하고 있다.

장충동 족발 골목

장충동 족발 골목

7.3Km    2025-12-29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174 (장충동1가)

52년 전 지금의 장충동 족발거리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만정 빌딩이라는 건물이 있었는데 그곳에 두 개의 족발집이 문을 열면서 장충동 족발집의 역사는 시작됐다. 그 두 족발집은 1년 터울을 두고 문을 열었고 지금까지 족발거리에서 장사를 하고 있다. 맨 처음 문을 연 한 식당에서 처음부터 족발을 메뉴에 올린 것은 아니다. 빈대떡과 만두를 주메뉴로 식사와 술을 팔던 그 식당에서 손님들이 든든하면서도 싸게 먹을 수 있는 술안주를 원했고 주인 아주머니는 어릴 때 기억을 되살려 족발을 안주에 올리게 됐던 것이다. 그 집 아주머니의 고향은 평북 곽산, 그러니까 평안북도에서 먹었던 족발 요리가 장충동에 터를 잡게 됐다. 그 아주머니의 어머니가 겨울이면 돼지를 통째로 잡아 걸어 놓고 고기 요리를 해줬는데 그중 꼬들꼬들하게 마른 족발 요리의 맛이 아주머니의 입맛과 마음에 남아있었다. 이렇게 시작된 장충동 족발은 70년대 후반과 80년대 초반을 거치면서 이름을 타게 되고 덩달아 지금의 족발거리에 식당들이 줄지어 생기기 시작했다. 이렇게 만들어지기 시작한 게 장충동 족발거리다. 지금도 큰길과 좁은 골목에 10여 집이 옹기종기 모여 옛 맛을 지켜가고 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사람들의 변치 않는 사랑을 받으며 수십 년 동안 족발거리의 명성을 지켜온 것은 푸짐하고 맛 좋은 족발 때문일 것이다. 족발을 만드는 집마다 그 맛의 차이가 조금씩 난다는 게 이 거리의 아주머니들 설명이다. 족발 거리에서 족발과 함께 빈대떡과 파전 등 곁들여 나오는 다른 음식도 즐겨볼 만하다.

모자이크

7.3Km    2025-06-05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31길 64 (신당동)

모자이크는 중고 음반을 위주로 판매하는 레코드숍이다. 자신만의 취향을 찾으려는 사람들이 모여드는 곳으로 일요일마다 온·오프라인 숍에 150~200여 장의 LP가 새롭게 업데이트되는데, 직원들이 모든 LP를 직접 청음 한 뒤 한 줄 평을 작성할 만큼 음악에 진심이다. 바이닐 주문 제작도 가능하다. 매장에서 턴테이블 작동법을 배우거나 여러 장르의 레코드를 추천받을 수 있어 입문자도 부담 없이 드나들곤 한다. 2층은 다락방처럼 아늑한 공간에서 핸드드립커피, 민트티, 블랙민트 세 종류의 음료를 마실 수 있다. 공간이 좁은 편이기 때문에 가급적 평일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