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Km 2025-09-17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152길 53 (신림동)
호림박물관은 호림 윤장섭((湖林 尹章燮, 1922~2016) 선생이 출연한 문화유산과 기금을 기반으로 민족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위하여 설립되었다. 윤장섭 선생은 1981년 7월 재단법인 성보문화재단을 설립하고, 이어서 1982년 10월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에 호림박물관을 개관하였다. 그 후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에 박물관을 확장·신축하여 1999년 5월에 재개관하였다. 2009년 6월에는 문화 예술을 사랑하는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문화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강남구 신사동 호림아트센터 내에 신사분관을 개관하였다. 호림박물관은 도자․금속․나무․서화․전적 등 2만 여 점의 문화유산을 소장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62건의 문화유산이 국보(8건)와 보물(54건)로, 11건의 문화유산이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호림박물관의 소장품은 다양함과 질적인 면에서 높이 평가를 받고 있으며, 한국미술사 연구에 중요한 기초자료가 되고 있다. 호림박물관은 개관 이후 수준 높은 소장품을 바탕으로 다양한 주제의 전시를 열어왔다. 이를 통해서 한국 미술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에 힘을 쏟고 있다. 호림박물관은 지속적인 수집과 전시를 바탕으로 새로운 미술문화를 만들어가는 미래지향적인 문화공간이 되고자 한다.
12.1Km 2025-09-04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36길 40 (청운동)
청운문학도서관은 한옥의 고즈넉한 맛이 풍기는 문화특화 도서관이다. 독서와 사색, 휴식의 공간을 제공하고 주민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예술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시, 소설, 수필 위주의 다양한 문학도서를 소장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교육을 위한 장소로도 각광받고 있다. 건물은 인왕산의 경사 지형과 자연경관을 고려하여 설계되었다. 숭례문 복원에 사용된 지붕기와와 같은 방식으로 제작된 수제 기와를 사용하고, 돈의문 뉴타운 지역에서 철거된 한옥기와 3천여 장을 재사용한 의미 있는 건축물이다. 인근 윤동주문학관, 시인의 언덕 등과 함께 문학 인프라의 중심으로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12.1Km 2025-04-25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남한산성로792번길 11-12
산성대가는 남한산성 성안에 위치한 엄나무 백숙집이다. 한옥 건물에 한적하고 조용한 곳으로 여유롭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내부는 좌식 테이블 룸으로 되어 있어 다양한 인원을 수용할 수 있으며 각종 모임을 할 수 있다. 이 식당은 토종닭, 토종오리 등 모든 재료를 국내산으로 사용한다. 기본 반찬으로 김치와 나물 종류가 정갈하게 나오며 메인 음식이 나오는 데 오래 걸리지 않아 평일에는 예약 없이 방문해도 식사할 수 있다.
12.1Km 2025-05-28
서울특별시 강북구 도봉로 45 (미아동)
미아사거리역 인근에 위치한 전통의 재래시장이다. 다양한 먹거리와 생활용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며 지역 주민들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오랜 역사와 정겨운 분위기를 간직하고 있어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인상을 준다. 분식, 튀김, 족발 등 맛있는 길거리 음식이 유명하지만, 특히 떡볶이가 맛있는 시장으로도 유명하다.
12.1Km 2023-08-09
이성산성과 동사지는 삼국시대의 치열했던 산성의 흔적이자 사찰터다. 이성산성은 백제 한성시대의 중요한 유적으로 비정되었지만, 신라의 한강유역 확보 후 쌓은 성으로 알려져 있다. 동사지는 통일신라시대의 절터로 춘궁리 5층석탑과 3층석탑이 남아 있다. 티벨트는 차로 유명한 전남 보성이나 경남 하동까지 가지 않더라도 수도권에서 녹차밭을 만나고, 녹차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12.1Km 2025-09-18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의문로5길 46-1 (부암동)
2006년 종로구 인사동에서 개관한 목인박물관은 2019년 부암동으로 이전하여 목인박물관 목석원으로 재개관하였다. 목인이란, 전통 인물 및 각종 동물의 모습을 조각한 목 조각상을 말한다. 목인박물관 목석원에는 조선시대를 중심으로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상여장식용 조각 및 신당, 사찰을 포함한 각종 민속 목조각상들이 약 12,000여 점이 있으며, 이러한 자료들은 당시의 시대 및 생활상을 고증하고 연구하는데 중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7개의 실내전시장에서는 세계 각국의 목인(木人)이 전시되어 있으며, 약 3,000여 평 규모의 야외전시장에서는 한국의 문인석(文人石), 무인석(武人石), 동자석(童子石)과 일본, 중국 등 아시아의 다채로운 석인(石人)들도 만나볼 수 있다.
12.1Km 2025-09-11
서울특별시 강동구 상일로6길 39 강동타워
강동반상은 지하철 5호선 상일동역 3번 출구 부근에 있다. 입구에 커다란 나무 조형물이 있어 정겨운 시골에 온 느낌이다. 전체적으로 차분한 분위기의 인테리어 덕분에 가족행사나 각종 중요한 단체 행사에 많이 이용된다. 특히나 상견례 장소로 유명하다. 음식은 메인 요리와 정갈한 밑반찬으로 나뉜다. 대표 요리로 궁중갈비, 간장게장, 보쌈수육, 소 불고기에 각종 계절 밑반찬이 나온다. 주차장이 넓어 편리하다. 주차요금은 출차 시 정산 기계를 이용 사전 정산을 해야 한다. 주변에 승상산, 고덕산, 이성산이 가까이 있어 트레킹 하기가 좋다.
12.1Km 2025-03-13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운동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일제 강점기 저항 시인 윤동주(1917~1945) 시인을 기리는 이 언덕은 서울 종로구 청운동 인왕산 자락 청원공원 내에 자리해 있다. 시인 윤동주는 연희전문학교에 다니던 1941년 종로구 누상동에 있는 후배 소설가 김송의 집에서 하숙했었는데 그는 이때 청운동과 누상동 일대를 산책하며 시상을 가다듬으면서 <서시>, <별 헤는 밤>, <또 다른 고향> 같은 대표작을 썼다고 한다. 청운동에 윤동주 시인의 언덕이 들어선 이유이다. 저녁 무렵 하숙집 근처 이 언덕에서 해지는 서울 풍경을 바라보며 조국의 어두운 현실에 가슴 아파하면서 시상을 떠올렸을 것으로 생각된다. 서시의 시비를 비롯해 가수 이승환과 그의 팬들이 기증한 소나무 10그루, 시인의 주옥같은 시를 새겨 넣어 눈으로 감상할 수 있게 한 돌계단 등으로 모습을 갖추고 있다. 서시의 시비 앞에는 ‘서울 밤 경’ 표지판이 세워져 있는데 윤동주 시인의 언덕에서 야경 보기 좋은 곳임을 안내하고 있다. ‘윤동주 소나무’로 불리는 소나무가 위치 한 곳도 해넘이 구간으로 일몰을 감상하며 사색하기 좋은 곳으로 이름나 많은 사람들이 혼자서도 찾는 곳이다. 윤동주 시인의 언덕은 2012년 7월 용도 폐기된 청운 수도가압장을 리모델링해서 조성한 윤동주문학관과도 이어져 있으며, 맞은편에 창의문이 있다.
12.1Km 2024-07-31
서울특별시 마포구 신촌로6길 17-6 (동교동)
서울 마포구 신촌에 위치한 모노홈스튜디오는 빈티지한 매력이 넘치는 숙소다. 독특하게 조작된 빈티지 원목천장부터 복고풍 에어킨 유닛까지 레트로한 인테리어를 통해 한국의 80년대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객실은 침실 3개, 넓은 주방, 거실, 욕실, 야외공간으로 구성되어 있고, 세탁기와 건조기가 있어 세탁도 가능하다. 도보 거리에 홍대, 지하철역, 버스정류장, 편의점, 맛집 등이 있어 이동이 편리하게 여행을 즐기기에 좋다.
12.1Km 2025-04-30
경기도 구리시 아차산로467번길 65 (교문동)
바람이 분다는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에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구리 시청에서 300미터 정도 떨어진 거리이다. 넓은 정원과 연못 수영장이 있는 자연과 잘 조화를 이룬 곳으로 모든 식재료를 매장에서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있어 신선하고 맛이 좋다. 대표 메뉴로는 바람 불면이라는 해물 파스타가 있고, 스테이크, 다양한 피자가 있다. 6인 이상이면 정원에서 바비큐를 직접 구워 먹는 모임을 할 수 있다. 반려동물 동반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