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Km 2025-04-08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신로60길 7 (신길동)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동에 위치한 재래시장이다. 1965년 개장하여 60년 가까운 역사를 지닌 상가형 시장이다. 신길동은 여의도와 샛강을 경계로 마주 보고 있는 곳으로, 예전엔 서울로 들어오는 방학호진 나루터가 있을 만큼 교통의 요지였다고 한다. 그러다 보니 사람과 물건이 모여들었고 자연스럽게 시장이 생겨났다. 지금은 인근에 아파트 단지와 주택가들이 많이 밀집해 있어 이용객들이 많으며 정감 넘치고 인심 넘치는 재래시장으로 제 역할을 해내고 있다.
11.9Km 2025-03-17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21길 15
마포 와우산 자락에 자리 잡고 있는 광흥당은 공민왕 사당 오른쪽에 있는 한옥 문화공간으로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마포구의 향토 사료 발굴‧전시 및 청소년 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정월대보름에는 근대 이전의 풍속과 생활 모습이 반영되어 민간에 전해져 오는 정월대보름 놀이, 연날리기, 지신밟기, 석전, 척사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성년의 날에는 전통 성년식이 진행되며, 한국의 전통 국악을 알리기 위한 국악한마당, 마포 국악울림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공민왕 사당제를 구민 화합 및 축제의 장으로 발전시켰으며 장구반, 판소리, 국선도 등의 문화강좌가 유료로 열리고 있다.
11.9Km 2025-05-22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마지로 118 (하대원동)
경기 동남부를 아우르는 성남 대표 도매시장으로, 성남시 중원구 마지로에 있다. 70개 점포가 있는 단층 가설 건축물(7개 동)과 건너편 23개 점포를 하나로 묶어 1991년 11월 개장했다. 각 점포는 새벽 5시부터 대형 탑차로 싣고 들어오는 채소, 청과, 수산물, 식자재 등의 품목을 관공서, 복지관, 슈퍼마켓 등에 도매가로 판매한다. 시장을 찾는 개인 고객에게도 저렴한 가격에 각 품목을 판매한다. 성남시는 하대원 도매시장이 생긴 지 26년째이던 지난 2017년 노후한 단층 가설 건물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2층짜리 건물 2개 동을 새로 지어 현대식 시설의 공설시장으로 재탄생시켰다.
11.9Km 2025-09-19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800 (여의도동)
화담은 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역 1번 출구 부근에 있다. 매장이 있는 빌딩에 자체 주차장이 있어 주차하기 편리하다. 방문 시 자동차로 이용하기 좋다. 매장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다양한 객실을 갖추고 있다. 단체석과 개별 룸으로 이루어져 있어 각종 단체 모임이나 비즈니스 자리 가족 행사에도 적합하다. 대표 메뉴로는 화담정식(점심), 생선회 B코스가 있다. 특히 화담정식(점심)은 가성비가 좋기로 유명하다. 그 외 메뉴로 디너회식비즈니스코스, 생선회 A코스, 특초밥, 민물장어덮밥, 병어조림, 갈치조림이 인기가 높다. 주변에 윤중로 벚꽃길과 여의도한강공원이 있어 식사 전후에 둘러보기 좋다.
11.9Km 2025-11-03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20길 42 (창전동)
지하철 6호선 광흥창역 인근 주택가 한가운데에 있는 탈영역우정국은 (구)창전동 우체국 건물을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리이어콜렉티브]의 장기프로젝트이다. 우체국의 옛말인 우정국으로 공간의 이름을 명하고, 소통의 장소인 POST OFFICE의 [POST]의 다른 뜻인 [이후의], 장르와 영역을 벗어난다는 [탈]의미를 합쳐 [탈영역우정국]이라 명칭 하게 되었다. 탈영역우정국은 건물의 임대기간인 10년 동안을 공간 운영 목표로 물리적 플랫폼과 콘텐츠의 연계, 실험을 통해 경계 없는 예술을 지향한다. 우체국 업무공간이었던 1층과 관사로 썼던 2층의 공간이 있으며 1층은 주로 전시장, 공연장, 상영관, 기타 용도로 2층은 전시 및 소규모 프로젝트와 워크숍 등 프로젝트에 따라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탈영역우정국은 유휴공간을 재활용한 공간답게 건물 내부의 커다란 금고, 폐기물을 태우던 소각로 등 우체국 시절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대관은 행사의 주최자와 기획내용에 따라 일반 대관과 협력 대관으로 차별화하여 진행된다. 탈영역우정국은 영상, 회화, 설치, 공연, 워크숍, 상영, 강연, 토크 등을 통해 미술계뿐만 아니라 퍼포먼스, 실험 사운드, 실험예술 등 다양한 영역 아티스트들의 실험적인 작품들을 꾸준히 선보이며 인근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을 선보이고 있다. 반려동물들과 함께 갤러리 관람이 가능한 흔치 않은 예술 공간이다.
11.9Km 2025-10-23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8 (여의도동)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서울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는 럭셔리한 휴식과 편리함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레지던스다. 대한민국 서울의 상징적인 한강의 섬, 여의도 금융지구에 자리해 여의도공원, 더현대 서울, IFC몰 등 여의도 인기 명소와 인접해 있으며, 장·단기 비즈니스 여행 및 가족 여행객에게 최적의 장소다. 18시간 룸서비스, 하우스키핑 서비스, 식료품 배달 및 세탁 서비스, 고품격 피트니스 시설까지 사용이 가능한 체계적이고 특화된 개별 서비스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파크카페에서 건강한 조식으로 아침을 시작하고, 수 스파에서 피로를 해소하며 진정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다. 실내 수영장과 골프 연습장, 스쿼시 코트, 사우나를 갖춘 고품격 부대시설로 최상의 웰니스 스테이를 경함 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총 94개의 객실은 TV를 비롯해 인덕션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냉난방 시설까지 생활에 필요한 모든 시설을 갖춘 빌트인 시스템과 고품격 인테리어, 효율적인 가구 배치로 내 집 같은 편안함을 선사한다. 이 밖에도 안전 주차 시스템에서부터 개인 재산 보호를 위한 안전금고까지 최첨단 보안 시스템으로 24시간 안전을 빈틈없이 지켜준다.
11.9Km 2025-07-08
서울특별시 성북구 대사관로13길 66 (성북동)
우리옛돌박물관은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소통의 공간이다. 국내외에 흩어져 있던 한국 석조 유물을 한자리에 모아 설립한 석조 전문 박물관으로, 일본에서 환수한 유물을 포함해 문인석, 장군석, 동자석, 벅수, 석탑, 불상 등 다양한 석조 조각을 전시하고 있다. 석조 유물 뿐만 아니라 국내외 신진 작가들의 회화, 조각, 미디어 아트, 몰입형 체험 전시 등 현대 예술 작품도 함께 소개함으로써 다채로운 문화적 경험을 제공한다. 전통적으로 사찰의 장식물이나 묘제석물로 인식되어 온 옛 돌조각들을 단순한 조형물이 아닌, 선조들의 삶의 철학과 지혜가 담긴 문화유산으로 바라보고, 이를 동시대의 시선으로 재조명하는 데 중심을 두고 있다.
11.9Km 2025-07-31
서울특별시 관악구 광신길 142 (신림동)
서울특별시 관악구에 있는 도시농원업으로, 도시민들에게 농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연과 교감을 느끼면서 보호적인 삶의 방식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 곳은 도시안에서도 농업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공원에 있도록 하기 위해 나만의 링과 교육의 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11.9Km 2025-10-28
서울특별시 성북구 정릉로10길 127
국민대학교 맞은편 정릉으로 유명한 나지막한 산 위에 있는 식당이다. 주변에 우이선 정릉역이 있지만, 도보 이용은 불가능하다. 뒤편으로는 북악산의 끝자락인 울창한 숲과 앞쪽으로 난 시원한 전망과 함께 넓은 야외 정원도 갖췄다. 여기서는 야외 결혼식과 각종 리셉션도 열린다. 이름처럼 미술 갤러리와 레스토랑과 카페를 겸하고 있다.
11.9Km 2025-12-31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운동
북악산은 서울 분지를 둘러싸는 내4산인 북악산, 남산, 낙산, 인왕산 중 가장 높은 산이며, 북한산 남쪽 지맥 중 가장 높은 봉우리이다. 이들 능선을 연결한 옛 서울의 성곽은 북악산을 기점으로 축조되었다. 옛 성벽이 능선을 따라 보존되어 있고, 사소문의 하나인 창의문, 일명 자하문이 서쪽 산기슭과 인왕산과의 사이에 있어 시내 중앙지와 쉽게 연결된다. 창의문에서 정릉의 아리랑고개에 이르는 북악스카이웨이는 창의문, 팔각정, 풀장 등을 연결하는 관광도로로 울창한 숲과 서울시가지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조망이 좋은 경승지이다. 청와대와 삼청공원과도 이어져 있다. 북악산은 예전부터 소나무가 울창한 경승지를 이루어 조선시대 선비들이 계곡을 찾아 탁족회를 자주 열었던 곳인데 이후 벌채로 소나무가 사라지고 현재는 참나무류가 많다. 고려 숙종 때 북악산 아래는 남쪽의 수도인 남경의 궁궐이 있었던 자리로 당시에는 면악이라고 불렀다. 이후 조선시대에는 백악산신을 모시는 사당이 있어 북악산을 백악산이라고도 불렀다고 전해진다. 북악산이라는 이름은 도성인 한양을 둘러싸고 있는 산 중 북쪽에 위치하여 붙은 이름이다. 북악산의 높이는 342m이며 남쪽으로 완만한 평지를 이루고 있고 모양은 삼각형으로 뾰족하게 솟아난 형상으로 주변에 비해 도드라진다. 조선이 건국되면서 무학대사에 의해 왕가의 기운을 받은 명산으로 칭송되었으며, 그 아래 조선왕조의 궁궐을 세우고 도읍으로 정하게 되었다. 1394년(태조 4년)에 북악산 아래 경복궁을 축성하였으며 대한민국에 들어서 대통령의 집무실인 경무대(景武臺)도 이곳에 위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