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Km 2025-07-29
서울특별시 중랑구 사가정로72길 47
사가정공원은 면목동 면목약수터지구 입구에 2005년 4월 13일 개장한 공원이다. 공원의 명칭은 용마산 부근에서 거주했던 조선 전기의 문인인 서거정 선생의 호를 따서 지어졌다. 또한, 그의 대표적인 시 4편을 골라 시비를 만들어 설치함으로써 공원이용객들이 산책과 함께 명시를 감상할 수 있게 꾸몄다. 이곳에는 피크닉장, 어린이놀이터, 체력단련시설, 자연형 계류, 사가정(전통 정자), 다목적광장, 냇가휴게소 등 다양한 휴게 시설과 운동시설, 조경시설이 갖춰져 있어 주민들의 수준 높고 쾌적한 휴식공간이자 중랑구의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9.1Km 2023-08-10
볼거리 넘치는 서울 도심을 가족과 함께 돌아보자. 옛날 서울역사를 리모델링해 독특한 테마의 전시를 하고 있는 문화 공간, 문화역 서울 284를 둘러보고 서울광장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이벤트에도 참여해보자. 남산 한옥마을에서 전통체험을 즐기고 남산서울타워에 오르면 서울의 전경이 파노라마로 펼쳐진다.
9.1Km 2025-09-15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19길 49 (원효로4가)
용산신학교는 1892년, 원효로 예수성심성당은 1902년에 세워졌으며, 두 건물 모두 프랑스인 코스트 신부가 설계, 감독했다. 용산신학교는 반지하 1층, 지상 2층의 벽돌 건물로서 한국 최초의 신학교 건물이며, 중앙에 현관과 지하층 출입구를 두고 좌우에 1층 현관에 이르는 계단을 설치했다. 신학교는 오늘날의 혜화동으로 이전하였고, 현재 존재하는 건물은 성모병원분원으로 사용하다가, 성심수녀회에서 1956년에 인수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본래의 건물 일부에 증축이 이루어졌으나 대부분 본래의 모습을 가지고 있다. 원효로 예수성심성당은 언덕을 이용하여 지었기 때문에, 남쪽 언덕 아래는 3층이고 반대편 북쪽은 2층이 된다. 주로 이용하는 출입구가 중앙이 아니라 한쪽으로 치우쳐있어 비대칭의 모습을 이루었다. 건물의 내부는 제단과 신자석만 있는 단순한 교회 형식이지만, 뾰족아치로 된 창문이나 지붕 위의 작은 뾰족탑은 전체적으로 약식화된 고딕풍의 모습을 이루고 있다. 특히 성당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중앙의 스테인드글라스(유리화)가 보이는데, 예수성심의 사랑이 만방에 퍼져나가는 매우 아름답고 장엄한 모습으로, 성당 미술 작품 순례에 있어서도 필수 코스로 꼽힌다. 또한 10여 년 전에 유리화 화가이신 마르코 수사님(프랑스)이 좌우 측면과 2층 후면에도 은은한 유리화 작품을 새기면서 성당 전체가 해의 이동에 따라 시간마다 색깔이 달라지는 신비로운 광경이 펼쳐진다. 무엇보다도 두 건물은 모두 가톨릭 교회의 성지로 등록되어 있다. 김대건신부님의 유해가 50여 년 동안 모셔져 있었고, 또 사제들의 양성을 위한 소신학교로 있었던 자리이기에 해마다 많은 순례객들이 이곳을 찾고 있다.
9.1Km 2025-01-17
경기도 하남시 위례대로 200
스타필드 시티 위례는 쇼핑, 문화, 휴식까지 삶에 필요한 모든 것이 한 곳에서 이뤄지는 새로운 형태의 도심형 라이프 스타일몰이다. 도시에서 가까워진 접근성과 휴먼 스케일의 편안한 공간 미학을 통해 일상에서 누릴 수 있는 행복을 제안한다. 영화관, 서점, 트렌디한 맛집과 이마트 트레이더스,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까지, 가성비와 가심비를 만족시키는 원스톱 쇼핑의 천국이다. 스타필드 시티에선 매주 어린이를 위한 공연이 진행되며 10F 옥상정원에는 반려견이 목줄 없이 뛰어놀 수 있는 펫파크가 마련되어있다.
※ 반려견 동반 여행 정보
- 예방접종이 완료된 반려동물 (개,고양이)에 한해 목줄 착용 또는 케이지 동반 시 출입 가능
- 단, 맹견 출입 제한 (도사견, 아메리칸핏불테리어, 아메리칸스태퍼드셔 테리어, 스태퍼드셔 불테리어, 로트와일러, 도고 아르젠티노, 필라 브라질레이, 잉글리쉬 불테리어 및 그 잡종의 개, 그밖에 사람을 공격하여 상해를 입힐 가능성이 높은 개)
- 목줄은 안전을 위하여 1.5m 이내로 조절하여 고정
- 매장별 출입 기준은 상이함
9.1Km 2025-07-31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제기로31길 10-3 청량사
청량사는 천장산 남쪽 기슭에 자리한 비구니 도량이다. 예로부터 4대 비구니 도량으로 유명한 돌꽂이 승방이 바로 이곳이다. 원래 청량사와 돌꽂이 승방은 별개의 절이었으나 1895년 일제의 조선 강점 흉계에 의해 명성황후가 시해된 이후 황후의 능인 홍릉이 조성되자 홍릉 자리에 있던 청량사를 현재의 위치로 옮기게 되었고, 때마침 돌꽂이 승방도 사세가 기울어 두 절이 병합되었다고 한다. 조선 말기에는 도성 사람들이 자주 몰려와 쉬던 휴양지였고 일제강점기에 나라가 어려웠을 때는 많은 애국지사, 고승들의 발길이 잦았던 곳이기도 하다. 특히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과 불교 운동에 앞장선 만해 한용운 선생이 한때 청량사에 머물렀다고 하며 1939년 7월 12일에 한용운 선생의 회갑연이 이곳에서 조촐하게 열렸다고 한다. 같은 시기에 불교계 학자인 박한영도 이 절에서 기거했으며 대방에 걸린 청량사 현판 글씨는 박한영의 글씨로 전해진다. 사찰 대문으로 들어서면 바로 나타나는 관음전 뒤로는 고층 아파트가 보인다. 주택가에 자리 잡고 있어서인지 청량사에서는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도 있다. 청량사 건물 중 가장 오래된 극락보전은 지붕 위 중앙에 소탑 같은 보주가 박혀있다. 비탈에 세워진 사찰의 지세 때문인지 건물이 오밀조밀하게 복층구조처럼 지어져 있다. 작지만 관음전, 무량수전, 대웅전, 대방채, 설선당, 적묵당 등 사찰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9.1Km 2025-11-17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1길 39
1972년부터 숯불구이로 명성을 얻고 있는 집이다. 빨간 양념이란 고춧가루, 마늘, 생강 등으로 만든 이 집만의 매콤한 양념을 말한다. 돼지고기에 빨간 양념을 버무려 숯불에 구워 먹는 것이 이 집의 방식이다. 그래서 고기 색깔이 아주 붉다. 고기 원래의 맛에 매콤함이 더해져 독특하다. 매운 것을 좋아하는 한국인들 입맛에 그만이지만 외국인에게는 조금 맵게 느껴질 수도 있다. 고기는 주물럭과 동그랑땡 두 종류가 있다. 주물럭은 생고기에 양념한 것이고 동그랑땡은 냉동고기를 한 입 크기로 잘라 양념한 것이다. 보통 주물럭은 어른들이, 동그랑땡은 젊은이들이 선호한다.
9.1Km 2025-12-04
서울특별시 성북구 고려대로28길 2
용산구 안암동에 위치한 야마토텐동은 일본의 장신정신이 깃든 일식 전문 식당이다. 오픈형 키친으로 튀김을 튀기는 모습이나 요리하는 모습을 직접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사장님의 특별소스는 30일간 숙성이 되고 있어 텐동의 맛이 더욱 깊다. 주문 즉시 조리를 하기 때문에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다. 또한 일본 홋카이도 프리미엄 생크림 소프트콘도 맛볼 수 있다. 규텐동, 아나고텐동 등이 이 집 인기 메뉴이다
9.1Km 2025-09-23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제기로 7 (제기동)
고려대정문에서 3분, 안암역 2번출구에서 5분거리에 위치한 상가주택 2층입니다 2층 단독숙소로 아래층 층간소음걱정없고, 서울중심가로의 접근성이 용이합니다 방 3개, 거실, 욕실1.5개로 구성되어 있어 여유로운 공간에서 편안한 쉼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최대인원은 8인으로 보기 드물게 많은 인원을 수용 가능합니다
9.1Km 2025-09-24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14길 16 (봉천동)
서울대학교 근처에 위치한 쑥고개는 한식과 양식의 퓨전을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이다. 쑥고개는 요리주점으로서 식사뿐만 아니라 다양한 안주를 팔고 있다. 대표메뉴인 김치우동나베부터 시그니처 메뉴인 와플감자전은 큰 인기이다. 인테리어와 음식들은 대학 근처에 있는 가게로서 젊은 감성을 자극하고, 지하에 위치해 아늑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쑥고개의 예약은 전화 또는 소셜미디어로도 가능하며, 수도권 지하철 서울대입구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다.
9.2Km 2025-10-23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원로 177-18
의열사는 효창공원 내에 묘역이 있는 애국 선열들의 영정을 모신 사당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주석 김구, 임시정부 요인(임정 의정원 초대 의장 이동녕, 군무부장 조성환, 비서장 차이석), 3의사(이봉창, 윤봉길, 백정기 선생) 등 7인의 영정이 모셔져 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60주년인 1979년 4월 13일 합동 추모제전을 봉행하였으며, 해마다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에 연례적으로 제전을 봉행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