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4Km 2025-07-08
경기도 동두천시 천보산로 567-12 (탑동동)
경기도 동두천시에 위치한 니지모리 스튜디오는 일본보다 더 일본 같은 곳으로 일본 에도시대의 마을을 완벽하게 재현한 영화세트장이다. 또한 일본식 정통 료칸을 완벽하게 구현했다. 니지모리 스튜디오는 ‘용의 눈물’과 ‘여인 천하’로 알려진 故 김재형 감독이 주도해 지은 테마파크형 드라마 세트장으로, 2012년 미군이 쓰던 훈련장 공여지 10만㎡를 매입하여 지어졌다. 아름다운 호수를 중심으로 카페, 일식당, 의상실 등이 있으며, 체험과 관광, 힐링이 모두 가능하다. 또한 백제시대 우리나라 도공과 장인이 일본으로 건너가 우리의 문화를 재현한 것을 그대로 옮겨와 전시해 놓은 것도 특징이다. 참고로 이곳은 일본소품 및 작가들의 작품들로 꾸며진 공간으로 안전사고에 대비해 매주 월, 화, 수, 토, 일요일 미성년자는 가족과 함께 입장 가능하지만,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미성년자는 입장을 제한하고 있다
17.5Km 2025-07-31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수작골길 273
파주시 법원읍에 자리한 '학교 안 풍경 캠핑장’은 말 그대로 학교의 풍경을 그대로 담은 자연 친화적인 캠핑장이다. 파주의 깊은 산골짜기를 들어가면 실제로 대안 학교로 운영되고 있는 베세토국제학교가 있다. 이곳은 학교의 재정에 보탬이 되고자 주말에만 캠핑장을 운영하며, 주중에는 학생들이 공부하는 배움터이다. 학교 운동장 입구로 들어가면 교실 동을 비롯해 기숙사, 어린이 수영장, 식당 등 정겨운 학교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학교 운동장과 학교 뒤편으로 총 34개의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데크 구역과 파쇄석으로 이뤄져 있다. 또한, 매점을 운영하고 있고, 식사와 참나무 장작도 판매하고 있어 캠핑장으로 갖추고 있어야 할 모든 시설을 잘 갖추고 있다. 화장실과 개수대, 샤워실 역시 쾌적한 편이다. 반려견은 일부 사이트만 동반 출입할 수 있다.
17.6Km 2025-03-27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 신교동로 148-11
교동마을은 한탄강, 지장산 등 수려한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전형적인 농촌마을로 동쪽에는 해 뜨는 멍우리 나들길, 북쪽에는 한탄강의 상류 아우라지가 굽이쳐 흐르고 있다. 1995년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 시범마을로 지정되면서부터 오랜시간 정성들여 가꾸어온 마을 입구에 들어서면 아름다운 주택단지에 들어선 듯한 느낌을 준다. 농가마다 정원과 담장에 심어놓은 야생화와 원두막은 한 폭의 그림 같다. 풍요로운 벌판에는 논과 밭의 오염되지 않은 자연 경관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아 많은 천연자원을 소유하고 있는 무공해 청정지역의 가재, 도롱뇽, 반딧불, 철새들이 둥지를 틀기에 좋은 지리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 마을 이름 유래를 보면 옛날에 용이 수도를 한 후 승천한 곳이라고도 하고 또는 도롱뇽이 많이 서식하여 도룡골이라고 했는데, 이것이 점차 변하여 [데룡골]로 불리다가 지금은 교동(蛟洞)으로 굳어졌다. 교룡(蛟龍)은 뱀과 같은 전설상의 용으로 뜻으로 이루지 못한 용을 말한다. 교동 장독대 마을은 2022년 으뜸촌에도 선정된 팜스테이 관광촌이다. 으뜸촌이란 농촌사업 부분에서 체험, 교육, 음식, 숙박에 대한 평가를 해서 등급을 결정하는 제도에서 4개 부분 모두 1등급을 받은 것을 말한다. 장독대마을에서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되는데, 계절별로 깍두기 담그기, 옥수수 삶아먹기, 감자전 만들기, 김치전 만들기, 농산물 푸드테라피, 창의 미술, 우리쌀 클레이 등을 유치원 아이들부터 어르신들까지 연령에 맞추어 체험할 수 있다. 아이들에게는 농촌의 정서와 체험을 통해 안목을 넓히고, 어른들에게는 고향의 푸근함을 전해주어 옛날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조용한 마을이며, 산과 계곡이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산골마을이다. 또한 맑고 깨끗한 곳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으며 직접 수확도 할 수 있어 보고, 듣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마을이다.
17.6Km 2025-07-30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술이홀로 1803
타이거컨트리클럽은 당동 IC에서 식현사거리를 거쳐 타이거CC까지 17.5km 거리에 있다. 파주 파평산의 웅장한 산세에 그림처럼 펼쳐놓은 코스를 자랑으로 한다. 채석장을 골프 코스로 만들어내 자연을 그대로 살린 심신 힐링 공간이다. 다양한 이벤트로 색다른 재미를 주는 타이거CC의 코스이름은 세상에 중심을 뜻하는 순우리말 ‘가온’, ‘누리’다.
17.7Km 2025-05-15
경기도 동두천시 탑동가산로 3 (탑동동)
동두천 자연휴양림 입구에 깔끔한 흰색 외벽으로 장식한 예쁜 모습의 왕방지기 카페가 있다. 계곡 바로 옆에 있어서 흐르는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커피를 마실 수 있다. 야외 숲 속에 마련된 테라스나 파라솔 자리에 앉아 편안한 숲세권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화이트와 우드로 이루어진 깔끔한 실내 인테리어에 초록빛의 식물들이 조화를 이루어 따뜻한 분위기가 전해진다. 특히 대형 창으로 이루어져 있어 창밖의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것이 왕방지기의 매력이다. 부근에 있는 동두천 자연휴양림 산책과 함께 탑동계곡, 왕방계곡을 거닐며 즐길 수 있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안내견만 가능)
17.8Km 2025-04-07
경기도 동두천시 탑동가산로 1 (탑동동)
동두천자연휴양림은 전 연령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숲 속 체험이 가능한 자연 친화 복합휴양 체험 공간으로, 2020년 7월 1일에 개장하였다. 숙박시설로는 소나무를 바라보며 프라이빗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단층과 복층 형태의 독채 펜션 숲 속의 집, 숲 속에서 안전하게 4인~20인까지 숙박과 힐링이 가능한 콘도 형태의 휴양관, 숲 속 감성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야외 캠핑장, 2024년 7월 새롭게 문을 연 히노끼탕 및 트램폴린, 룸 내 야외 테이블과 바비큐 시설을 갖춘 어울림이 있다. 숙박시설에서는 바비큐가 가능하고, 숙소 안 어디에서도 숲의 전경을 볼 수 있는 배치로 밖으로 나가지 않더라도 숲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체크인할 때 제공되는 지도안내문은 보기 쉽게 되어 있어 당일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주변을 산책할 수 있게 도와준다. 체험시설은 숲 체험길, 숲 놀이터, 계곡, 초화원에서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유아숲체험원과 20~140인 수용 가능한 세미나실, 계절과 날씨에 상관없이 숲 속 모험을 즐길 수 있는 가족 테마파크 놀자숲, 계절별 포토존이 운영될 넓은 잔디광장, 다양한 주체의 친환경 목공제품을 만들어보는 나눔목공소 등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으며, 홈페이지 또는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다.
17.9Km 2025-03-19
경기도 연천군 장남면 장남로 270
삼국시대부터 전략적 요충지로 임진강을 통한 물자 교류 중심 역할을 하던 나루터이다. 1930년대 개성과 한성의 물자 교류를 통하여 화신 백화점의 분점이 자리 잡을 정도로 번성하였으나 한국전쟁과 남북 분단으로 쇠락하였다. 또한 1.21 무장공비 침투 사태의 침투로로도 유명하다. 연천 고랑포구 역사공원은 고랑포구의 새겨진 역사와 지리적 특성을 생생하게 구현·재현하였다. 가상·증강현실을 통해 실감 나는 역사 및 안보 체험이 가능하며 아이들의 놀이공간과 다목적 공간 및 세미나실로 구성되어 있다.
18.0Km 2023-05-17
경기도 연천군 장남로 270
연천군과 철원군, 화천군으로 이어진 민통선 접경지를 돌아보는 코스로 한국전쟁의 역사 현장을 눈앞에서 만난다.
18.1Km 2025-08-06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대회산길 79-89
포천 대회산캠핑장은 대회산 안에 위치해 있다. 이 캠핑장은 39,669㎡ 규모로 오토캠핑장 150면과 글램핑 시설 5동을 수용하는 대형 캠핑장이다. 캠핑장 사이트 구획도 무려 A~J까지 구분이 되어 있다. 잔디광장 옆에는 조그만 연못이 있어 개구리를 볼 수 있다. 겨울철에는 대형 눈썰매 시설을 운영, 캠핑객들은 눈밭을 가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놀이터, 모래 놀이터, 트램펄린, 야외 수영장 등이 있어 아이들과 함께 오기 정말 좋은 곳이다.
18.1Km 2025-12-10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심곡리
왕방산(737m)은 경기도 포천시 포천동·신북면과 동두천시에 걸쳐 있는 산이다. 광주산맥 서쪽의 지맥인 천보산맥의 북단에 자리 잡고 있으며, 포천동 서쪽에 우뚝 솟아있다. 산 이름과 관련하여 두 가지 전설이 전한다. 하나는 신라 헌강왕 3년(872)경 도산국사가 이곳에 머무르고 있을 때 국왕이 친히 행차하여 격려하였다 해서 왕방산이라 이름이 붙여졌다는 이야기와 다른 하나는 왕위에서 물러난 태조 이성계가 한양으로 돌아가는 도중에 왕자들의 골육상쟁 소식을 듣고 마음을 달래기 위해 이 산의 왕방사에 며칠 동안 머물렀다 해서 붙여졌다는 이야기이다. 그 절터에 지금의 왕산사가 복원되었다. 왕방산의 산행코스로는 물어고개(무럭고개)에서 왕산사 갈림길을 지나 왕방산 정상에 오른 후 다시 왕산사 갈림길로 돌아와 물어고개 원점으로 회귀하는 11.36㎞ 코스로 4시간 20분 정도가 소요된다. 왕방산 정상에 오르면 서북쪽으로 동두천시와 소요산이 보이고, 동쪽 아래로는 포천동과 선단동을 비롯하여 그 뒤로 국망봉과 운악산이 병풍을 친 듯이 보인다. 또 다른 산행코스는 오지재고개에서 동쪽방향으로 돌탑봉우리를 지나면 정상에 도달할 수 있으며, 정상에서 서북방향으로 내려와 수위봉고개에 이르게 된다. 총 산행시간은 4~5시간이 소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