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Km 2024-10-21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로713번길 20
031-222-2662
권선동에서 10여 년간 묵묵히 자리를 지켜온 보양식 맛집으로, 초암골의 음식은 일반적인 삼계탕, 백숙과 달리 메뉴에 따라 동충하초, 뽕나무, 옻나무, 한방재료 등을 24시간 우려내어 특이하면서도 건강하고 진한 육수의 맛을 자랑한다. 만원대의 삼계탕에서부터 산양산삼을 재료로 한 최고급 메뉴도 갖추고 있어, 간단한 식사 뿐만 아니라 단체회식, 중요한 손님을 모시기에도 제격이다. 이 외에도 부추듬뿍 닭볶음탕, 옻오리, 한방오리 등 별미가 있다.
11.6Km 2025-05-22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로 383 (영통동)
031-273-3030
수원체육 문화센터는 지하 2층, 지상 4층 건물로 세부 프로그램으로 수영(8 레인과 유아 풀, 야외풀 구비), 50여 개의 최신 운동 기구와 15대의 러닝머신을 가진 헬스, 에어로빅, 발레 등 생활체육 프로그램과 성인부터 유아까지를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사회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어린이 환경교실, 소비자교육, 가족생태기행 프로그램 등 지역주민의 참여와 자치의 공간으로도 활용되어 단순 취미 중심이 아닌 자신의 능력을 개발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다. 수원체육문화센터만의 특징은 생활체육과 사회교육을 one-stop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관에서 운영하는 기관과는 달리 시민단체인 YWCA가 맡아 운영함에 따라 기능적인 것만이 아닌 생명운동, 공동체 운동을 지향하는 정신에 맞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다.
11.7Km 2025-05-22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청명로 151 (영통동)
수원시에서는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별로 어린이 도서관 3개소 포함 총 20개 도서관을 보유하고 있다. 이곳 중 하나인 수원영통도서관은 1999년 개관하였고, 리모델링을 거쳐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다. 영통도서관은 본관과 별관으로 나뉘어 있으며, 본관에는 어린이 자료실, 종합자료실, 다문화 자료실, 디지털 자료실, 일반열람실이 있으며, 별관에는 세미나실과 회의실을 갖추고 있다. 세계문화 특성화 도서관으로 외국도서(외국 출판물)를 수집하여 자료의 전문화를 구축하고, 2층 종합자료실 내에 외국도서 코너를 운영하고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11.7Km 2025-05-26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장다리로 102 (권선동)
한양설렁탕은 수원시청 근처 오랜 맛집이다. 수원중앙병원 뒤편에 있다. 식당은 건물 1층에 자리하고 있으며 내부는 아담한 편이며 좌식 테이블이 줄지어 있다. 식사 시간에 웨이팅이 있지만, 회전율이 높다. 마늘 향이 진하게 올라오는 마늘 설렁탕 단일메뉴로, 깔끔한 설렁탕 국물에 푸짐한 고기가 일품이다. 반찬으로 나오는 김치, 깍두기도 맛있다. 포장은 안 된다. 재료가 소진되면 일찍 문을 닫는다. 늦은 시간엔 미리 확인 후 방문하길 추천한다. 수원화성, 행궁동 카페거리와 멀지 않다.
11.7Km 2025-07-31
경기도 평택시 안골길 85-47 (도일동)
송탄 IC 인근의 평택 덕암산 기슭에 터를 잡은 캠핑장으로 덕암산은 산신을 수호하는 호랑이의 씩씩하고 굳센 정신을 간직하고 있는 신비로운 산이다. 숲속의 깨끗한 공기와 자연이 함께 하는 평택캠핑성은 20m 길이의 무료로 운영되는 온수 수영장과 실내놀이터를 구비하고 있다.
11.7Km 2025-01-08
경기도 화성시 양감면 독줄길 33-17
흙과 하나가 되고 동물과 친구가 되는 작은 농부들의 큰 세상을 추구한다. 심은 것들은 고스란히 싹을 틔우고 성실히 물 주며 햇볕 쬐어주면 때마다 잘 익은 열매로 대답하는 게 자연의 이치이다. 그 이치는 또한 우리 어린이들과 많이 닮았다. 어린이들이 자연 속에서 심고 가꾸고 캐면서 작은 농부가 되어보는 경험을 아기농부에서 함께 해본다. 사전 예약 필수로 운영되며 24개월 미만은 무료이다. 8세 이하는 보호자 동반 필수이다. 외부 음식물 반입 가능하고 여벌 옷 지참 필요하다.
11.7Km 2025-08-27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도곡1길 20-21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에 있는 풀내음캠핑장은 가천저수지가 앞에 흐르고, 수원과 화성 등 주요 시내에서 접근성이 좋아 장박과 단골이 많은 인기 캠핑장이다. 잘 관리된 시설과 시골 정취가 느껴지는 자연환경으로 사계절 내내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사이트는 파쇄석과 나무 데크 2가지로 운영한다. 사이트 간 간격은 좁은 편이며, 카라반 사이트도 있어 카라반을 끌고 숙박할 수도 있다. 개수대가 있는 공용 공간에는 커다란 냉장고가 있다. 아이스박스를 가져오지 않아도 개인 식자재를 다음날까지 시원하게 보관할 수 있다. 또한, 전자레인지도 마련돼 있어 즉석밥을 데워먹기에도 편리하다. 화장실과 샤워실 역시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