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6Km 2024-07-17
경기도 평택시 만세로 1845
031-652-0327
두껍고 맛있는 돈까스를 먹을 수 있는 곳이다. 한 조각만 먹어도 맛의 차이를 느낄 수 있다. 대표메뉴는 돈까스다. 경기도 평택시에 있는 한식전문점이다. 고소하고 바삭한 수제돈까스를 제공한다.
17.7Km 2025-07-18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이현로29번길 19 (보정동)
성남숯불갈매기살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에 있는 숯불구이 맛집이다. 돼지 한 마리에서 4kg밖에 안 나오는 갈매기살을 직접 개발한 양념으로 버무린 갈매기살이 대표 메뉴이다. 주문할 때 이야기하면 생갈매기살로 먹을 수 있고, 최근에는 가브리살(등겹살)도 메뉴에 추가해 돼지고기 특수부위 고깃집으로 변화를 꾀하고 있다. 고기를 먹은 후 물냉면이나 비빔냉면, 된장찌개를 즐길 수 있다. 인근에 대형 쇼핑몰이 있고, 수지도서관, 광교호수공원 등도 있다.
17.7Km 2025-07-18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만현로 82-6 (상현동)
신분당선 숯불구이는 용인시 수지 상현동에 있는 돼지갈비와 자가 제면의 함흥냉면 맛집이다. 돼지갈비를 목살과 뼈가 붙은 돼지갈비를 재워 만드는데 모두 한돈 1등급의 고기만을 사용한다. 양념이 잘 밴 돼지갈비를 숯불에 구운 후 수제 함흥냉면과 같이 먹는 맛이 훌륭하다. 양념을 싫어하는 고객을 위해서는 생갈비도 판매하며, 소갈비도 함께 판매한다. ※반려동물 동반 불가
17.7Km 2025-03-13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죽전대로 557
전통 갈비 양념을 한 갈비를 숯불에 구워, 은은한 향과 부드러운 갈빗살, 거기에 해초 가득한 쌈이 어우러진 특별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자작 점심 한상이나 모둠 한상을 주문하면 9종의 기본 밑반찬과 갈비가 한상 차림으로 푸짐하게 제공된다. 자작갈비의 특징은 쌈채소라고 할 수 있는데, 데친 양배추, 배추, 해초류인 톳과 곰피가 나온다. 갈비에 해초류가 어색해 보이기도 하지만 한 두 점 먹다보면 해초 특유의 바다향에 쫀득하고 오독오독한 식감이 부드러운 갈비와 잘 어우러져 새로운 맛에 빠지게 된다. 한상차림 외에 단품 식사도 가능하다.
17.7Km 2025-10-30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덕봉길 68-5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며 500년 동안 단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지내온 산신제는 500년의 역사 동안 해주오 씨를 명가로 만들었던 훌륭하신 선대 조상님들의 흔적이다. 마을 뒤 고성산 아래 풍수지리의 삼수혈을 따라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풍수지리의 마을이다. 또한 선대 어르신을 공경하는 후손의 마을이 가득 담긴 19개의 크고 작은 묘역들과 선비 정신으로 충, 효, 예를 지키며 살아온 마을의 전통 관습 등 옛 모습 그대로 잘 보존된 마을이다. 예전부터 해주오 씨가 모여 살던 해주오 씨 집성촌으로, 관련 문화·역사 자원을 비롯해 빼어난 자연, 생태 자원 및 인적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또 3·1 운동의 본거지로 근대사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했던 마을이며, 안성선비마을은 선비정신과 문화, 역사를 소중히 간직하고 지키며 살고 있다. 그 중심에 해주오 씨 문증의 조상과 가족을 위하는 마음이 있는 곳이다.
17.7Km 2025-11-27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마북로 119-8 (마북동)
장욱진 고택은 우리나라 서양화 1세대인 장욱진(1917~1990) 화백이 1986년부터 1990년 작고할 때까지 거주하며 작품 활동을 한 곳이다. 고택은 조선시대 말기 경기도 전통 민가의 튼 ㅁ자 형태로, 안채와 사랑채, 광으로 구성되어 있다. 장 화백이 직접 수리해 작업실과 거주 공간으로 사용했으며, 경내에는 일부 한옥을 개조한 찻집 ‘집운헌’이 있다. 한옥은 현재 유족들이 설립한 장욱진미술문화재단에서 관리하고 있다. 한옥 뒤편에는 약 50평 규모의 2층 양옥이 있으며, 이는 장 화백이 1953년 작품 ‘자동차가 있는 풍경’에 그린 벽돌집을 바탕으로 직접 설계해 지은 건물로, 현재는 전시실로 사용되고 있다.
17.7Km 2025-12-16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덕봉길 66
이 한옥 민가는 안채와 사랑채를 붙여서 한 채로 건립한 것으로 형태는 곱은 자형에 1 고주 5량 집이다. 정무공 오정방(1522∼1625), 천파공 오상(1614~1672), 충정공 오두인(1624∼1689) 등 해주 오씨의 이름난 학자들을 배출한 유서 깊은 곳이다. 안성 정무공 오정방 고택이 위치하는 덕봉마을은 사액서원인 덕봉서원과 오정방 고택, 종친의 무덤이 모여 있어 해주 오씨의 역사를 보여준다. 오정방의 손자인 오핵이 남긴 기록에 따르면 고택은 덕봉리 입향조 오현경에 의해 1510년에 처음 지었으며, 1650년에 현재 위치로 옮겼다고 한다. 사랑채에 걸린 ‘퇴전당[退全堂]’이라는 현판은 오정방의 호를 1662년에 우암 송시열의 글씨로 새긴 것이라고 한다. 이 가옥은 문간채가 전면에, 그 안쪽으로 안채와 사랑채가 한 건물로 이어져 있으며 사랑채 뒤쪽으로 사당이 별도의 담장을 두고 자리한 구성을 하고 있다. 이 가옥은 건립된 시기와 경위가 잘 기록되어 있으며, 16세기에 건립된 원래 모습이 지금까지 남아있지 않더라도, 건물의 목재를 다듬은 상태가 좋으며, 안채의 툇마루와 부엌의 다락에 달아둔 창호에서 높은 수준의 목조건축 기술을 보여준다. 사랑채에 기둥의 모를 깎아 팔각으로 사용하는 방식은 용인 한산이씨 음애공파 고택의 사랑채에서도 나타나는 방식으로 유사한 시대에 인근지역에서 나타나는 특징으로 볼 수 있다.
17.7Km 2025-07-18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이원로 484
용인시에 있는 갤러리 분위기의 브런치 카페이다. 묵리는 먹을 만들던 마을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옛 선조들의 섬김의 정신을 담아 정성 가득한 브런치와 스페셜티 커피를 제공한다. 다양한 음료와 브런치 메뉴가 있으며 원두, 차, 컵에 로그를 넣어 판매하고 있다. 넓은 공간에서 은은한 조명과 커다란 창을 통해 푸르른 자연을 만끽하며 조용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17.7Km 2025-06-20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이목로 24-25 (정자동)
수원SK아트리움은 2014년 3월에 개관하여 수원시민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북수원 문화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였다. 양질의 공연과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과 적극 소통하고, 예술가와 관객, 공연장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창의적 예술 공간이다. 음악, 연극, 무용 등 다양한 공연이 가능한 공연장으로 특히, 수원시의 자랑인 수원시립교향악단과 수원시립합창단이 상주하여 아름다운 음악을 항상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