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Km 2025-04-18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155 (논현동)
02-2038-9501
어반 라이프스타일 호텔을 추구하는 호텔 카푸치노는 젊고 합리적인 품격, 그리고 세심한 배려로 이곳을 방문하는 게스트들이 공감할 수 있는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또한, 호텔 카푸치노는 호텔 비즈니스가 어떻게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지, 그리고 게스트들과 더불어 공유 가치의 경험을 얼마나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지를 제시하는 소셜라이징(Socializing)&쉐어링 스페이스(Sharing Space)를 꿈꾸고 있다. 호텔 카푸치노는 악마가 와도 착해질 수 있는 호텔, 잠만 자고 가도 착해질 수 있는 호텔이라는 콘셉트로 CAPPUCCINO SHARED VALUE PROGRAM(CSV)를 하고 있다. 객실의 모든 목욕용품은 1회용 용기가 아닌 디스펜서에 담겨있다. 디스펜서에 담긴 독일의 친환경 명품 브랜드의 제품으로 기분 좋은 샤워를 즐기는 게스트는 친환경 프로그램에 동참하게 된다. 이 외에도 호텔 카푸치노에 묵는 게스트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친환경 운동에 동참할 수 있다. 카페 카푸치노의 스페셜 카푸치노, 레스토랑 핫이슈의 엔젤 메뉴, 그리고 루프탑 바의 엔젤 칵테일까지 다양한 엔젤 메뉴 주문시 수익금의 일부는 Water.org에 기부되며, 바크 룸에 투숙 시 수익의 일부를 동물보호단체 KARA를 통해 유기견을 돕는 데 사용된다. 숍과 프런트 데스크가 하이브리드로 만난 라이프 스타일 샵에서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을 만날 수 있다. 엔젤엘리베이터 이용 시 키 카드를 대면 매회 500원씩 누적되며, 체크아웃 시 이용 횟수를 확인하고 누적금액 중 기부할 최종 금액을 결정할 수 있다. 모금된 전액은 Water.org에 기부된다.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아낀 만큼 손님과 사회에 되돌려드리기 위해 디자인된 호텔 카푸치노만의 독특한 프로그램 E&G(Earn&Giveaway)박스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옷이 있다면 로비에 준비된 share your clothes박스에 담는다면 옷>을 통해 필요한 누군가에게 소중히 보내는 등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2.2Km 2025-09-11
서울특별시 서초구 잠원동
010-8504-7072
19금 신비파티 in 서초는 서초구청 일자리경제과에서 잠원동 상권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축제이다. 9월 매주 금요일 신사역 및 싸리재공원 일대에서 저녁6~9시에 야장이 진행된다. 다른 맥주축제와 다르게 성인인증 및 상권에서 안주를 구매해오면 맥주를 무제한으로 제공해준다.
2.2Km 2025-09-23
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 413 (성수동2가)
브로벨커피는 서울 지하철 2호선 성수역 3번 출구, 경수중학교 주변에 있는 디저트 카페이다. 스페셜 티와 필터 커피가 준비되어 있고, 시그니처 메뉴는 흑임자 라테와 직접 구운 구움과자이다. 모던한 분위기의 아담한 카페로 매장에 들어서면 빈티지한 턴테이블을 통해 흘러나오는 음악을 들을 수 있고 진한 커피향을 맡을 수 있다. 블랙과 화이트의 조화로 세련된 좌석을 배치했고 넓은 유리창을 통해 바깥 경치도 구경할 수 있다. ※반려동물 동반 가능
2.2Km 2025-03-18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32-14 (성수동1가, 갤러리아 포레)
더페이지갤러리는 2009년 서울에 개관한 이래 한국 현대미술을 밀도감 있게 전시해 왔다. 대중과 소통하는 여러 전시를 통해 더페이지갤러리만의 독창성을 추구하며 한국의 대표적 갤러리로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한국미술의 진보적 태도와 인문학을 바탕으로 한 기하학적 형태의 논리 정연한 작품들을 선보였고,한국 현대미술만의 독특한 시선에 주목하며 최명영, 김춘수, 이교준, 나점수 등과 같은 한국 대표작가들의 전시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또한 Yin Zhaoyang, Xu Bing, Ding Yi, Tan Ping 등과 같은 중국 현대 미술 작가들의 전시를 비롯하여 Alex Katz, Sam Francis 등의 전시를 선보이며 동시대적 미술의 흐름을 반영하고 있다.
2.2Km 2025-05-27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32-14 (성수동1가, 갤러리아 포레)
더서울라이티움은 세계적인 빛의 건축 디자이너 장 누벨(Jean Nouvel)이 공간 디자인에 직접 참여한 서울시의 랜드마크로 갤러리아 포레에 소재해 서울숲과 연계된 교통의 요지에 자리 잡고 있다. 1관은 미디어아트 상설전시, 2관과 5관은 복합전시 및 문화행사, 3관은 소상공예술인 전시, Atrium은 문화 예술 전시를 하고 있다. 시즌별로 다양한 전시가 기획되고 있으며, 박람회, 세미나, 상품론칭쇼 등 시설 대관도 가능하다.
2.2Km 2025-09-17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32-14 (성수동1가, 갤러리아 포레)
체다앤올리는 한화갤러리아 포레 1층에 위치한 브런치 카페이다. 야외 테라스에도 테이블이 있기 때문에 날이 좋을 때는 햇빛을 받으며 브런치를 즐길 수 있다. 아보카도가 듬뿍 들어간 샌드위치는 건강한 한 끼로 좋으며, 클럽샌드위치는 푸짐한 재료가 어우러져 인기가 많다. 다양한 좌석 옵션이 마련되어 있어 혼자서도, 친구나 가족과 함께 방문하기 좋다.
2.2Km 2025-09-19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93길 23-10 (잠원동)
무한쌈밥집은 지하철 7호선, 신분당선 논현역 8번 출 부근에 있다. 무한 쌈밥은 30여 가지 쌈 채소와 대패 삼겹살과 우삼겹이 잘 어우러진 게 특징이다. 대표 메뉴로 쌈밥정식 130g, 대하구이 1kg, 우삼겹 210g, 해물쌈장이 있다. 이외 메뉴로 해물쌈장비빔밥, 대패삼겹쌈밥정식, 냉생겹쌈밥정식이 있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고등어조림과 된장찌개도 별미로 가게에서 만드는 특제 해물 쌈장과 함께 싸 먹을 수 있다. 주변에 잠원 한강공원이 있어 식사 전후에 둘러보기 좋다.
2.2Km 2025-11-12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108길 8 (삼성동)
얼큰하고 개운한 맛을 자랑하는 생태찌개 전문점인 아야진생태찌개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가 많으며, 입안에서 살살 녹는 맛을 자랑한다. 많은 매스컴과 잡지를 통해서 인정은 맛집으로 저녁이면 항상 웨이팅이 있는 곳이다. 대표메뉴는 얼큰하고 담백하고 깔끔한 국물에 신선한 생태가 통째로 들어있는 생태찌개이다. 각종 야채들로 만든 양념에 통통한 코다리와 아삭한 콩나물이 조화로운 콩나물코다리찜, 싱싱한 골뱅이, 생굴, 해삼, 전복으로 구성된 해물모듬 등의 메뉴도 있다.
2.2Km 2025-09-22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7길 27 (성수동2가)
천하제일 솥뚜껑은 고기부터 김치, 다양한 나물을 솥뚜껑 위에 올려 구워 먹는 고기 전문점이다. 쾌적하고 고기 굽는 냄새가 적어 직장인들이 회식 장소로 많이 찾는 곳이다. 천하제일 솥뚜껑은 유황 돼지 한돈을 사용한다. 유황을 먹고 자라 돈육이 부드럽고 맛이 순하면서 담백할 뿐만 아니라 돼지 특유의 잡내가 나지 않는다. 쫄깃한 삼겹살과 부드러운 목살은 특제 소스와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으며, 기본 반찬도 훌륭하다.
2.3Km 2026-01-05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100길 1
선릉(宣陵)은 조선 9대 성종과 세 번째 왕비 정현왕후 윤씨의 왕릉이다. 선릉은 같은 능역에 하나의 정자각을 두고 서로 다른 언덕에 능침을 조성한 동원이강릉(同原異岡陵)의 형식이다. 정자각 앞에서 바라보았을 때 왼쪽 언덕(서쪽)이 성종, 오른쪽 언덕(동쪽)이 정현왕후의 능이다. 선릉은 1494년 성종이 세상을 떠나자 다음 해인 1495년 광주 학당리인 현재의 자리에 조성하였다. 원래 이 자리는 4대 세종의 아들 광평대군묘역이 있던 자리였으나, 선릉이 조성되면서 광평대군묘역은 현 강남구 수서동으로 옮겼다. 이후 1530년 정현왕후가 세상을 떠나자 선릉 동쪽 언덕에 능을 조성하였다. 선릉은 정릉과 함께 1592년 임진왜란 때 왜적들이 능을 파헤쳐 재궁(梓宮)까지 불에 타는 피해를 당하여 1593년 7월에 다시 장례를 치렀다. 정릉(靖陵)은 조선 11대 중종의 왕릉이다. 중종은 1544년에 세상을 떠나 다음 해인 1545년 두 번째 왕비 장경왕후의 희릉 서쪽 언덕(현 고양 서삼릉 내 철종의 예릉 자리)에 능을 조성하고 능의 이름을 희릉과 함께 정릉이라 하였다. 그러나 정릉은 1562년 세 번째 왕비 문정왕후에 의해 현재의 자리로 옮겼다. 문정왕후는 당시 봉은사 주지였던 보우와 논의하여 중종의 능을 이곳으로 옮겼는데, 이는 문정왕후 본인이 중종의 묻히기를 원해서였다. 그러나 옮긴 정릉이 지대가 낮아 비가 오면 침수되는 일이 자주 일어나자 문정왕후는 세상을 떠난 후 정릉이 아닌 현재 서울 노원구 태릉에 묻히게 되었다. 이로 인해 중종과 세 왕비(단경왕후, 장경왕후, 문정왕후)의 능은 모두 따로 흩어지게 되었다. 정릉은 선릉과 마찬가지로 1592년 임진왜란 때 능이 파헤쳐져 재궁(梓宮)이 불에 타는 피해를 입었고, 1593년 8월에 다시 장례를 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