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Km 2025-09-19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길 14-5 (성수동1가)
이태리차차는 주택을 개조하여 만든 식당으로, 파란색 대문을 통해 들어가면 유럽 분위기의 내부가 보인다. 대표메뉴는 차차핏짜로, 화덕에 구운 피자 안에 매콤한 소고기, 라코타치즈를 채워 돌돌 말은 피자이다. 또, 구운 폴렌타 감자뇨끼, 감자퓨레, 리얼블랙트러플슬라이스가 들어간 트러플 뇨끼도 인기가 많다. 이외에도 다양한 나폴리 화덕피자와 파스타, 와인, 맥주를 즐길 수 있다.
2.3Km 2025-09-22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8길 5 (성수동1가)
미테이블 성수점은 서울지하철 2호선 뚝섬역 7번 출구 성수1가2동 행정복지센터 맞은편에 있다. 이곳은 파스타, 스테이크 샐러드 전문점이다. 하얀색 원형 간판에 입구 벽면에 가게 이름이 작게 있어 깔끔한 느낌이다. 내부는 오픈 키친으로 되어 있다. 부채살 스테이크는 바질 버터로 구워져 3가지 소스와 함께 제공되며, 킹프라운 로제파스타는 오징어, 새우 등 다양한 해산물이 들어가 있다. 식당 인근에 성수동카페거리, 성수동구두테마공원, 서울숲, 뚝섬유원지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2.4Km 2025-09-23
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 413 (성수동2가)
브로벨커피는 서울 지하철 2호선 성수역 3번 출구, 경수중학교 주변에 있는 디저트 카페이다. 스페셜 티와 필터 커피가 준비되어 있고, 시그니처 메뉴는 흑임자 라테와 직접 구운 구움과자이다. 모던한 분위기의 아담한 카페로 매장에 들어서면 빈티지한 턴테이블을 통해 흘러나오는 음악을 들을 수 있고 진한 커피향을 맡을 수 있다. 블랙과 화이트의 조화로 세련된 좌석을 배치했고 넓은 유리창을 통해 바깥 경치도 구경할 수 있다. ※반려동물 동반 가능
2.4Km 2025-09-19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4길 13 (성수동1가)
제스티살룬 성수는 수인·분당선 서울숲역 5번 출구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와 성수중학교 사이 주택가에 있는 햄버거 맛집이다. 주차장은 별도로 마련되어 있지 않다. 서울숲 근처 주택가 2층에 자리한 이곳은 빨간 벽돌 건물에 빨간 차양이 눈에 띈다. 새우 패티가 듬뿍 들어간 버거와 고소한 치즈 프라이즈, 매콤한 핫 치폴레 텐더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 한다. 서울숲이 가까이 있어 가볍게 산책할 수 있고, 성수동 카페거리, 성수동 구두 테마공원, 뚝섬유원지 등도 근처에 있어 둘러보기 좋다.
2.4Km 2025-09-22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10길 6 (성수동1가)
유어네이키드치즈는 서울지하철 2호선 뚝섬역 7번 출구 인근에 있다. 주차는 매장이 있는 상가 빌딩에 할 수 있다. 매장 내부에는 20인 정도 앉을 수 있는 긴 원 테이블과 나란히 앉을 수 있는 사이드 테이블 세 개 정도 있다. 다양한 치즈를 더해 복합적인 맛을 내는 이곳은 와인과 함께했을 때 완벽히 어울릴만한 음식과 안주가 준비되어 있다. 대표 메뉴로는 러브미 치즈 플래터이다. 이 외에 뇨끼 까르보나라, 네이키드 샤퀴테리 플래터, 베이글 프렌치토스트 등 다양하고 특색 있는 메뉴들이 가득하다.
2.4Km 2025-06-26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555 선릉빌딩
일등추어탕 선릉본점은 100% 국내산 미꾸라지를 신선한 재료와 함께 4시간 이상 끓여낸다. 추어탕 전문점답게 여러 종류의 추어탕을 판매하고 있다. 기본 추어탕은 보통맛과 얼큰한 맛 중에 선택하여 먹을 수 있다. 전복추어탕은 싱싱한 전복이 들어가 맛과 영양이 2배인 보양식이다. 반계추어탕은 인삼과 각종 한약재로 우린 닭 반마리가 통째로 들어가 여름철 보양식으로 좋다. 또, 몸에 좋은 각종 재료가 들어간 추어탕의 끝판왕 추어삼계전골도 있다.
2.4Km 2026-01-05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대로20길 21-18 (한남동)
‘서울의 현시대를 반영한 한식(SO SEOUL)’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 소설한남은 소박하고 정갈한 한식을 모던한 스타일로 재해석하여 요리하는 곳이다. 예약제로 운영하며, 런치코스와 디너코스가 있고 식사는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첫 번째 코스인 무침(낙지, 주꾸미, 감귤, 시금치)은 상큼하고, 두 번째 코스는 탕(도다리, 대게, 쑥, 양지)으로 위에 부담 없이 순하면서 맛있게 맑게 우려낸 탕이 나온다. 세 번째 코스로는 세 가지 말이(청포묵, 가지, 장어)가 있는데 비린 맛이 없고 고소하다. 이후 네 번째, 다섯 번째 코스까지 친숙한 재료를 활용하여 만든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