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Km 2025-07-07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10길 21 (역삼동)
신동궁감자탕 역삼본점은 감자탕과 뼈숯불구이 맛집이다. 지하철 2호선 역삼역 3번 출구와 가깝다. 대표 메뉴는 감자탕과 뼈숯불구이, 뼈찜, 뼈해장국, 낙지뚝배기, 묵은지 김치찜, 뚝배기불고기 등이다. 뼈 숯불구이는 작은 것을 시켜도 푸짐하다. 뼈 숯불구이는 TV 맛집 프로그램에 여러 차례 소개되었다.
2.3Km 2025-07-07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85길 5-14 (역삼동)
역삼동 북어집은 북어 요리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곳으로 북어찜과 북어구이가 유명한 집이다. 지하철 2호선 역삼역 2번 출구 부근에 있다. 상가건물에 자체 주차장이 있으나 협소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편리하다. 메뉴는 북어찜과 북어구이 등으로 단출한 편이고 점심에는 북어찜 백반이 근처 직장인들에게 인기다. 국물이 많은 이곳의 북어찜은 해장 요리로 많이 찾는다. 쟁반에 1인분의 음식을 내어 주는 것도 인상적이다, 북어 요리 외에 부추전도 별미이다. 식당 주변에 서울 선릉과 정릉(세계문화유산)이 있어 식사 전후에 둘러보기 좋다.
2.3Km 2025-09-22
서울특별시 용산구 독서당로 23 (한남동)
백년손님 식당은 한남동에서 주차 공간 넓고 내부도 깔끔한 고깃집이다. 제주 돼지 한판과 다양한 한우 메뉴를 구비하고 있으며, 특히 양념 돼지갈비는 큼지막한 갈비대에 붙어있는 고기를 타지 않게 구워내 인기가 높다. 식사류와 고기류 메뉴가 다양하다. 불은 참숯을 사용한다. 기본 밑반찬과 명이나물, 순두부, 샐러드 등이 나오고 제주에서 맛볼 수 있는 멜젓도 나온다.
2.3Km 2025-03-27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85길 23-11 (역삼동)
강남지역의 교세 신장에 따라 1984년 8월 1일 대치동 성당과 양재동 성당의 관할 구역 중 일부(2,263명)를 분할하여 신설되었다. 초대 김구희(세자요한) 신부님을 모시고 주보성인을 ‘성 최경환(프란치스코)’로 정하였으며, 임시가건물을 축조하여 사용하면서 새 성전 봉헌을 준비하였다. 교우 김대환 형제가 봉헌한 신축부지에 1992년 12월 25일 성당 신축공사를 시작하였다. 착공한 지 5년 만에 연건평 3,960평 건축, 순공사비만 약 120억 원의 거대하고 아름다운 성전을 완공하여 1997년 9월 21일 김수환 추기경님을 모시고 새 성전 봉헌식을 거행하였다.
2.3Km 2025-09-19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85길 59 (역삼동)
보슬보슬 역삼본점은 다양한 키토김밥과 분식 메뉴를 즐길 수 있는 맛집이다. 시그니처 키토김밥이다. 키토김밥 종류가 풍부하며 보슬김밥, 스팸김밥, 치즈김밥 등 다양한 김밥 메뉴와 함께 쫄면, 떡볶이, 군만두 등 분식 메뉴도 인기다. 식당 인근에 역삼 개나리공원, 역삼 까치공원, 역삼 소나무공원 등이 있어 식사 후 산책하기 좋다.
2.3Km 2025-09-23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97길 41 (청담동)
톡톡은 7호선 청담역 12번 출구 청담파출소 인근에 있다. 디너코스와 런치코스, 메인·파스타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는 레스토랑이다. 트러플파스타, 랍스터 리소토, 새우 오일파스타 등 메뉴 하나하나가 깊은 인상을 남기며, 깔끔한 내부 인테리어와 편안한 분위기로 기념일이나 기분전환에 적합하다. 인근에 청담동명품거리, 압구정로데오거리, 청담카페골목 등이 있어 관광과 쇼핑을 연계하기 좋다.
2.4Km 2025-05-02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79길 73-4 (청담동)
잡어향기는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교 남단에 위치한 해산물 요리 전문점으로, 싱싱하고 다양한 자연산 잡어를 취급하는 곳이다. 식당 입구에 수족관이 넓게 자리해 있어 각종 신선한 어류들을 확인할 수 있다. 이곳은 국내산 제철 해산물과 대게, 물회 등으로 손님들에게 대접하고 있다.
2.4Km 2025-10-23
서울특별시 서초구 고무래로8길 4 (반포동)
샘터화랑은 서울시 문화유산으로 선정된 한국의 근현대 미술을 선도하는 화랑이다. 1978년 9월에 설립된 이래 박서보, 윤형근, 정창섭, 미국의 찰스 아놀디 등 국내외 거장들의 전시를 개최해 오고 있으며, 동시에 장래성 있는 작가를 발굴하고 지속해서 이들의 작품 제작을 지원하고 프로모션 하는 데에 힘써오고 있다. 뉴욕 ACAF, 멜버른 아트 페어, 중국 CIGE, 홍콩 아트페어 등 주요 국제 아트페어에 참여하여 한국 현대미술을 세계에 알리고 나아가 국내 작가들의 국제무대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07년 9월에는 세계의 정보, 금융의 중심지인 상하이 모간산루 예술 특구에 국내갤러리로서는 처음으로 진출하여 한국미술의 국제화에 앞장서고 천루오빙, 천리주 등 전도유망한 중국 작가들을 한국과 전 세계에 소개하는 통로 역할을 다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