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Km 2025-09-10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153 (신사동)
기다리는 장소를 의미하는 안테룸(ANTEROOM)은 매일같이 사람들이 모이고 준비하고 머무는 장소이다. 단 며칠로 끝내는 여행지로서의 서울이 아니라, 삶의 일부처럼 내 집같이 편안한 객실과 갤러리, 레스토랑, 서점과 바를 운영하고 있다. 기본 객실 2가지인 스튜디오, 로프트 타입의 객실은 14~16㎡의 사이즈로 설계되었다. 작은 계단을 통해 침대로 올라가도록 되어 있고, 침대 아래 공간에 짐을 수납할 수 있다. 호텔 안테룸 서울에 단 두 개 존재하는 아뜰리에 타입에서는 발코니에서 한강과 남산을 조망할 수 있으며, 욕조에서도 서울의 경치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방에 머무르며 젊은 아티스트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1층에는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5 빕 구르망으로 선정된 곰탕LAB을 운영하고 있다. 지하 2층에는 갤러리 공간으로, 아티스트들의 작품 전시를 위한 공간이다. 19층에는 한강과 남산의 뷰를 바라보며 낮에는 책과 커피, 저녁에는 칵테일을 즐길 수 있다. 서울의 로컬 문화와 예술이 가득한 안테룸은 언제나 영감이 가득한 특별한 하루를 선사할 것이다.
1.9Km 2025-09-23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156길 28-2 (신사동)
콴안다오는 지하철 3호선, 신분당선 신사역 8번 출구 부근에 있다. 이곳은 베트남 현지 셰프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홈메이드 베트남 가정식 전문점이다. 매장 내부는 넓은 홀에 인원별 다양한 테이블 구성과 개별 룸까지 있어 단체 행사나 가족 모임에도 적당하다. 베트남 음식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식당으로, 반미, 분짜, 고이꾸온 등 다양한 메뉴가 인기다. 분짜는 불향 가득한 고기와 쫄깃한 면이 조화를 이루며, 반미는 바삭한 바게트와 풍부한 속재료로 만족도를 높인다. 주변에 가로수길, 압구정로데오거리, 압구정카페골목이 있어 식사 전후에 둘러보기 좋다.
1.9Km 2025-04-04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150 (서초동)
황무지에 ‘나무를 심는 사람’처럼, 한 변호사가 삭막한 법조단지에 문화를 심고 사람 본연의 순수함과 선함이 '물결'처럼 퍼져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흰물결아트센터를 탄생시켰다. 흰물결아트센터는 화이트홀, 예술극장, 아트홀 3개의 공연장과 흰물결갤러리, 도서출판 흰물결, 서점 북 앤 뮤직이 자리하고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각 공연장은 소리의 울림과 잔향을 고려해 특별 제작된 반사판과 음향시스템을 갖춰 관람석 어디에서나 풍성한 소리를 들을 수 있어 클래식, 뮤지컬, 연극은 물론 북콘서트, 팬미팅, 기업행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행사로도 사랑받고 있다. 흰물결갤러리는 자유로운 공간구성과 섬세한 조명으로 회화, 조각, 설치, 사진 등 전시작품이 빛나는 공간이다.
1.9Km 2025-11-27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150 (서초동)
흰물결갤러리는 흰물결아트센터 1층에 위치해 있다. 오랜 세월 변호사로 분주한 삶을 살았던 윤학 대표가 편안하게 예술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직접 악기와 음향, 공간 조명 등을 공부해 조성했다고 한다. 총 3개 층(1층, 중층, 2층) 전시 공간에 그림, 조각, 설치, 사진 등 예술혼이 살아 있는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2007년 개관 이래 13개의 Moving Wall을 이용한 다양한 공간구성으로 호평을 받으며 지금까지 70여 회 기획전시를 했다.
1.9Km 2025-07-09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21
국립관세박물관은 강남구에 위치한 국립박물관으로, 개항기부터 현대까지 한국 경제사와 함께한 관세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박물관은 총 3개 주제관인 관세역사관, 관세행정관, 관세외교관이 있으며, 핸즈온 전시 공간인 공항 체험과 해외직구시 사용하는 유니패스존에서는 인터렉티브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박물관 관람 시에는 전시실에 비치된 전시 활동지 그 뿐만 아니라 모바일을 활용한 웹콘텐츠로 관세문화를 입체적으로 경험 할 수 있다. 관세문화를 더 깊이 체험하고자 할 때에는 별도 전화 예약을 통해 박물관 교육에 참여 가능하다. 관세박물관을 통해 세관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관세 주권과 국익을 지켜온 관세인의 노고를 기억함으로써 국민들에게 세관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더 발전된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교훈의 장으로 삼고자 하는 취지를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