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Km 2025-11-27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평대로 205
02-6282-5000
서초구에 위치한 텍사스 데 브라질 센트럴시티점은 15가지의 브라질 정통 스테이크인 슈하스코와 50여 가지의 브라질식 요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전문 레스토랑이다. 브라질식 슈하스코는 1.2m 길이의 긴 스퀘어에 다양한 종류와 부위의 고기를 꿰어 슈하스코 그릴에서 하드 차콜(Hard Charcoal) 직화로 서서히 돌려가며 굽는 스테이크다. 촉촉한 육즙과 육질이 살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카버(전문 조리사)가 고객이 있는 테이블로 찾아가 스테이크를 직접 카빙 서비스하여 원하는 부위별로 마음껏 골라 맛볼 수 있다. 보는 재미와 특별한 맛이 있는 이곳에서 브라질의 열정을 느낄 수 있다.
1.7Km 2024-12-20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139길 12
모스가든은 도시 공간, 문화 공간, 생활 공간을 디자인하는 모스우드의 첫 번째 복합문화 생활공간이다. 굿 사마리안 레시피, 생루크마리 카페, 모스가든 마켓 플레이스를 이용할 수 있다. 커다란 파파야 나무가 있는 정원을 바라볼 수 있는 테라스에서 식사를 할 수 있으며, 빈티지 의자가 있는 공간과 패션 포토그래퍼 작품이 전시된 서재 룸, 이국적 타일의 화장실 등 개성 있는 공간들이 사진 찍는 곳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영화 <아가씨>, <국제시장>의 포스터를 제작한 그래픽디자인 회사 대표와 공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함께 운영하는 곳이다.
1.7Km 2025-12-29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평대로 205 (반포동)
02-6282-5005
모던눌랑은 1930년대 상하이 문화의 현대적인 신여성을 컨셉으로 만들어진 로맨틱하고 모던한 공간의 차이니즈 레스토랑이다. 1930년대 상해를 배경으로 시대를 앞서가는 세련된 감각과 지식 및 품위를 겸비한 여성들이 즐겨 찾는 장소를 컨셉으로, 그 시대를 연상케 하는 기차 플랫폼과 차이니즈 여성 벽화, 앤티크 소품 등을 사용하여 1930년대 상하이에 온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이곳에서는 그간 중국 음식에서 접하지 못한 ‘세련됨’과 ‘로맨틱함’을 고객에게 선보이며 시간과 공간을 넘어 1930년대 이국적인 상하이의 정취를 함께 전달한다. 대표 메뉴로는 모던눌랑 상하이 플래터, 동파육 with Buns, 민트라임 슈림프 등이 있다.
1.7Km 2025-07-07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130길 8 (논현동)
대가원 본점은 서울지하철 7호선 학동역 1번 출구 부근에 있다. 매장이 있는 상가건물에 자체 주차장이 있으나 협소하다. 방문 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편리하다. 대가원은 원래 창업 당시(1964년) 한우로 유명한 대도식당이었고 2013년 대가원으로 상호를 변경했다. 매장 내부는 넓은 홀에 인원별 다양한 테이블 구성과 개별 룸까지 있어 단체 행사나 가족 모임에도 적당하다. 한우등심, 떡심, 갈비탕, 깍두기볶음밥 등을 맛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