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족두리봉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북한산 족두리봉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북한산 족두리봉

북한산 족두리봉

15.5Km    2025-07-21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흥로 325 (불광동)

서울의 진산인 북한산은 은평구와 성북구, 강북구, 도봉구와 경기도 의정부시, 양주시, 고양시에 걸쳐 있다. 최고봉인 백운대와 동쪽의 인수봉, 남쪽의 만경대가 뻗어 내린 화려한 능선이 일 년 내내 등산객들의 발길을 끌어모은다. 족두리봉은 북한산 가장 남서쪽에 솟은 높이 370m의 봉우리다. 멀리서 보면 봉우리 모양이 족두리를 쓴 것처럼 보인다고 해서 붙은 이름인데, 한편으로는 독수리의 머리처럼 보인다고 하여 수리봉이라고도 불리며, 인수봉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하다고 하여 작은 인수봉으로도 불린다. 불광역에서 출발하면 약 50분이면 족두리봉에 오를 수 있다. 시간은 짧지만, 난도는 조금 높다. 급경사의 계단은 물론 위험한 바위 구간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에덴농장

에덴농장

15.5Km    2025-08-05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죽엽산로109번길 25

에덴농장은 다른 체험농장과는 다르게 입장료가 없고 자신이 수확한 만큼 저울에 달아 계산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아삭하고 새콤한 설향딸기와, 부드러우면서 달콤한 맛이 강한 장희딸기 두가지 딸기를 시식해본 후 어떤 딸기를 딸지 선택하면 된다. 벌이 수정하는 방법, 맛있는 딸기 모양, 딸기 따는 방법 등을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30분 단위로 예약을 받아 다른 팀과 부딪히는 일 없이 여유롭게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천지농원

천지농원

15.5Km    2025-01-14

경기도 구리시 산마루로 280 약산가든

국군 구리병원 바로 옆에 있는 천지농원은 서울에서 가깝지만, 전원 느낌의 한방 능이 백숙 전문점이다. 주차는 식당 건물 앞에 커다란 주차장이 있어 편리하다. 대표 메뉴는 한방 능이 백숙이다. 닭이나 오리, 두 가지 중 선택할 수 있고 또한 옻을 추가한 한방 능이 옻백숙이 있다. 메뉴의 특성상 예약 방문을 추천한다. 주 메뉴인 백숙을 주문하면 두부김치와 흑미 찰밥, 김이 따라 나온다. 죽은 따로 없고 찰밥을 국물에 말아 먹는다. 주변에 가볼 만한 곳으로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록된 동구릉이 있다.

갈현동할머니떡볶이

갈현동할머니떡볶이

15.5Km    2025-09-19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87길 8-1 (갈현동)

갈현동할머니떡볶이는 지하철 3호선, 6호선 연신내역 7번 출구 갈현1동 행정복지센터 부근 갈현시장 입구에 있다. 이곳은 오래된 노포이자 떡볶이 맛집으로 유명하다. 매장 안은 그리 넓지 않은 분식집 분위기고 노랑 테이블이 눈에 띈다. 대표 메뉴는 떡볶이, 순대, 사이드 메뉴로 군만두, 김말이, 고기만두가 인가가 높다.

파주 윤관장군묘

파주 윤관장군묘

15.5Km    2025-10-23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혜음로 930

고려 중기의 문신인 윤관(1040~1111)의 무덤이다. 윤관은 고려 예종 때 여진정벌의 공이 컸던 명장·문신이다. 고려 문종(재위 1046~1083) 때 문과에 합격하였고, 숙종 9년(1104)에 ‘동북면행영병마도통(東北面行營兵馬都統)’이 되어 국경을 침입한 여진과 싸웠으나 패하였다. 그 후 여진정벌을 위해 별무반을 편성해 예종 2년(1107)에 여진을 정벌한 후 9성을 쌓았다. 윤관의 무덤은 어디에 있는지 명확히 알 수 없었으나, 조선 영조 23년(1747) 후손들이 지금의 자리임을 주장하여 영조 40년(1764)에 공인되었다. 윤관 장군묘 주변에는 후대에 세워진 비석과 석등이 있다. 위패는 예종의 사당에 함께 모셔졌고, 고려 태조와 충의공신을 모신 숭의전에서 함께 배향되었다. 1988년 2월 사적 제323호로 지정되었다. 매년 음력 3월 10일과 10월 5일 여충사에서 제향을 올리고 있다.

동교낚시터

동교낚시터

15.5Km    2025-08-19

경기도 포천시 원동교길 259 (동교동)

동교낚시터는 천보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으며, 1965년에 준공된 전형적인 계곡지이다. 아담한 크기에 풍광과 수질이 좋은 것이 장점이다. 면적은 약 50,000㎡ (15,000평)에 수심 3~5m의 대물 붕어 낚시터로, 매주 1회씩 1톤 이상의 대어를 방류하고 있어 어량이 풍부하다. 동교산장의 신선한 야채와 맛있는 담금 김치가 낚시의 맛을 더해준다.

광릉한옥점

광릉한옥점

15.5Km    2025-05-13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광릉내로 36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에 있는 숯불고기 메밀 쌈 전문점이다. KBS2 생생정보 및 생생정보통에 맛집으로 방영된 바 있다. 대표메뉴는 돼지 숯불고기 메밀 쌈, 소 숯불고기 메밀쌈이며, 그 외 평양냉면, 비빔막국수, 메밀 온면 등 여러 가지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숯불고기를 메밀 쌈이나 냉면에 싸서 먹으면 조화로운 맛을 느낄 수 있다. 자극적이지 않아서 담백하며 깔끔한 맛이 난다. 밑반찬으로 각종 나물 및 물김치가 함께 제공된다. 주차는 매장 앞에 할 수 있다. 근처에 공동체 정원이 있어 식사 후 가볍게 산책하기에 좋다.

호텔디아티스트 연신내점

호텔디아티스트 연신내점

15.6Km    2025-11-20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891 (갈현동)

수도권 지하철 연신내 인근에 위치한 10층 건물의 비즈니스 부띠크 호텔이다. 객실은 VIP룸, 스위트룸, 디럭스룸, 스탠다드룸 4가지 룸 타입이 있으며 특히, 최상층에 있는 VIP룸은 14평의 야외 수영장과 테라스를 갖춘 프라이빗한 독채로 단체 파티나, 가족 여행 등의 호캉스에 적합하며 북한산이 보이는 뷰로 경치가 아름답다. 모든 객실에는 안마 의자가 있고 지하 1층에는 자판기와 라면 조리기, 전자렌지가 구비되어 있다. 인근에는 북한산, 진관사, 은평한옥마을, 사바나미술관, 서울 둘레길 7코스가 있으며 주변에 맛집과 카페가 많아 이용자의 편의를 돕는다.

작은숲

작은숲

15.6Km    2025-04-23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호국로1121번길 271 (신원동)

작은 숲 카페는 관산동에 있는 힐링하기 좋은 숲 속 카페다. 찾아가는 길은 구불구불 외길이고 카페 도착하기 전 짧은 거리는 심지어 비포장도로다. 카페 입구에 다다르면 메타세쿼이아 길이 반겨준다. 카페에 들어서면 통창을 통해서 작은 숲의 초록색이 사방으로 보이고 채광이 환하다. 넓은 매장 곳곳에 작은 소품을 장식해 놓았는데 수동 커피 그라인더와 커피잔 등을 보기 좋게 배치해 놓았다. 사진 찍기에 적당한 조명이라 사진도 찍고 여유롭게 구경하며 시간 보내기 좋다. 피자 종류와 와플, 커피와 허브티 등을 판매한다.

성덕사

성덕사

15.6Km    2025-12-01

서울특별시 중랑구 봉화산로 109-8 (상봉동)

성덕사는 중랑구 상봉동 봉화산 기슭에 있는 사찰로 주택가가 밀집한 골목에 있다. 1957년에 세운 사찰로 경내 건물로는 대웅전, 종각, 칠성각, 삼신각, 미륵전 등이 있다. 주택가에 있어서 주민들의 신앙생활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곳은 원래 애동지 전설이 내려오는 터가 센 땅이었다고 한다. 전설에 따르면 한 노인이 산 중턱에서 나무를 했는데, 베어도 베어도 나무가 다시 세워져 있는 것을 보고 놀라 마을로 도망갔다. 그리고 마을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를 해줬는데, 탁발시주를 위해 마을에 들렀던 한 스님이 그곳은 많은 사람의 원한이 서린 곳이라서 원한을 풀어주기 위해 치성을 드리고 애동지(음력 11월 초순 동지)에 팥죽을 쑤어 먹지 말라고 했다. 마을 사람들은 스님의 이야기를 대수롭지 않게 넘겼으나, 아이가 넷인 과부만은 스님이 당부한 대로 매년 치성을 올렸다. 이후 마을에 전염병이 크게 번졌을 때, 과부의 아이들은 아프지 않고 잘 자랄 수 있었다. 과부는 자기가 죽기 직전 자손들을 모두 불러 치성을 올려야 한다고 당부하며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1945년 광복 이후 이 일대에 사람이 모여들어 집을 짓고 살기 시작했는데, 이상하게도 공사를 하면 서까래가 무너지거나 기둥이 내려앉았다고 한다. 조계종에서 절을 지을 때도 목재를 실어 나르던 황소가 죽고 인부가 여럿 다쳤을 정도였는데, 절이 완공된 이후에는 불의의 사고로 다치는 사람들이 없어졌다고 한다. 이를 두고 성덕사가 치성을 대신 드리기 때문이라고 마을 토박이들은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