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호수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고모호수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고모호수공원

고모호수공원

14.1Km    2025-03-27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경기도 포천시 고모리 죽엽산(해발 600m) 중심부에 있는 공원이다. 고모저수지 주변에 조성된 호수주변공원으로 고무저수지는 면적 0.18㎢에 저수량 1,300톤 규모이다. 고모는 어떤 사람이 늙은 고모님(한자로 할미 ‘고’)을 모시고 산 밑에 살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이 할미가 외로이 세상을 떠났는데 할미를 매장한 묘 앞에 있는 마을이라하여 이곳을 고모리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저수지 주변으로 2.6㎞ 길이의 고모저수지 둘레길과 광장, 분수대, 쉼터, 운동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분수는 4월 중순부터 11월 중순까지 휴일 12:00~17:30에 30분 간격으로 가동한다. 주변에 카페 갤러리, 레스토랑 등이 많아 나들이 겸 산책코스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다. ※ 반려동물 동반 가능 (단, 개목줄 착용, 배설물 처리를 위한 비닐봉지 등을 구비해야 함)

금선사(서울)

금선사(서울)

14.1Km    2025-09-24

서울특별시 종로구 비봉길 137

금선사는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솔 내음이 가득한 아름다운 사찰이다. 청와대와 경복궁이 위치한 인왕산이 바로 보이는 종로구 구기동에 소재하고 있다. 이북5도청을 지나서 북한산국립공원 비봉코스를 따라 올라가다 보면 첫 번째 관문인 삼각산 금선사의 일주문을 만나게 된다. 도량의 전각은, 법회를 보는 반야전을 지나면 200년이 넘은 소나무가 중앙에 있으며, 소나무를 지나서 108계단을 오르면 금선사의 주불이 모셔진 대적광전이 사찰의 가장 중심부이면서 가장 높은 곳에 그 위용을 과시하고 있다. 우측으로는 삼성각이 있고, 북한산의 일급수가 모였다가 흘러내리는 홍예교가 자리하고 있다.

수애뇨339

수애뇨339

14.1Km    2025-09-18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길 339 (평창동)

예술공간 수애뇨339는 예술작품전시, 음악공연, 카페, 프라이빗 모임 등을 제공하는 복합예술공간이다. 건물 디자인은 타워팰리스 전경련 회관 세상의 모든 아침을 디자인한 리빙엑시스 대표 최시영의 작품이며, 예술공간 수애뇨는 그의 첫 문화 공간이다. 첫 번째 층인 수애뇨 카페는 공연장과 카페가 결합된 공간으로, 수준 높은 음향 시설과 공연장 조명은 이 공간이 언제든지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반 단 아래로 들어가게 만든 공간의 좌석은 이 공간의 트레이드 마크이다. 건물의 두 번째 층인 예술공간 수애뇨339는 전시 공간으로 다양한 장르의 미술품들을 기획 및 초청하여 전시하고 있다. 다른 갤러리 전시 공간과는 차별적으로 ‘sunken garden’이라는 야외 전시공간을 만들어 놓았다. 건물의 세 번째 층인 수애뇨 룸은 프라이빗한 파티나 모임을 위해 마련된 공간으로 취사시설 및 음향설비 등이 완비되어 있다. 기념하고 싶은 작은 모임이나 회사 설명회, 런칭 파티 등이 가능하며, 일몰 시 전경이 훌륭하다.

성북거리문화축제 <다다페스타>

14.1Km    2025-09-17

서울특별시 성북구 석관동
02-6906-3106

제 2회 성북거리문화축제 <다다페스타>는 성북구의 거리와 그 거리문화를 특색있게 소개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지역의 대학, 청년, 주민, 예술가, 다문화가정, 이주민 등 다양한 주체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밀착형 축제이다. 축제에서는 이국적인 음식들과 체험, 공연을 즐길 수 있으며, 지역청년예술가들의 작품과 굿즈를 볼 수 있는 아트마켓과 지역가게 협력을 통한 플리마켓도 함께 선보인다. 지역주민과 함께 즐기고 체험하는 다양한 문화교류 축제인 <다다페스타>는 석관초등학교 앞의 거리 200m구간에서 진행되며, 축제의 마스코트로는 '돌이'와 '멩이'라는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를 만나볼 수 있다.

금보성아트센터

금보성아트센터

14.1Km    2025-11-04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36길 20 (평창동)

금보성아트센터는 평창동에 위치한 미술관으로 지하 2층과 지상 2층의 건물로 되어있다. 금보성아트센터의 관장은 2012년 그로리치 화랑을 인수했다. 70년대 비구상 전문 상업 화랑이던 이곳을 [갤러리 평창동]으로 개명한 뒤 무명의 작가들을 초대하는 전시회를 열었다. 1년 뒤 문을 연 금보성아트센터는 원래 김흥수미술관이었다. 아트센터 입구에는 [창작의 짐을 짊어진 자유로운 영혼의 쉼터] 플랭카드가 늘 걸려있다. 이곳은 작가들에게는 [갤러리의 성지]라고 불리는데 형편이 어려운 화가나 신인 화가에게 아트센터를 무료로 빌려주고 홍보까지 대행하기 때문이다. 금보성 관장은 다른 나라와 협연을 하며 아크코리아 프로젝트도 추진하고 한국 작가의 위상을 위해 [한국작가상]을 제정헸다. 한국작가상은 국내외 60세 이상, 5,000점 이상의 작품을 만들어온 작가에게 주는 상으로 큰 금액의 상금도 주어진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신인 작가에게도 [올해의 창작상]을 수여하여 자유로운 창작활동에 도움을 주고있다.

2025 두근두근 별길마켓

2025 두근두근 별길마켓

14.2Km    2025-10-23

서울특별시 성북구 삼양로 41 (길음동, 한우리타운)
010-3922-2021

<2025 두근두근 별길마켓>은 청년창업가게와 주민, 지역가게 및 단체가 한데 모여 만드는 특별한 문화마켓이다. 이번 행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삼양로에 위치한 지역가게와 주민커뮤니티가 함께하는 레스웨이스트마켓, 청년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청년창업마켓과 예술가들의 작품과 굿즈를 볼 수 있는 아트마켓을 선보인다. 지역예술가·단체의 재즈밴드, 댄스, 마술 등으로 구성된 다채로운 공연도 함께 펼쳐지며 즐거움과 여유를 만나볼 수 있다. <2025 두근두근 별길마켓>은 4호선 길음역 7번 출구부터 미아초등학교까지의 거리 일대를 ‘가족과 함께 걷고 싶은 거리’, 문화로 숨 쉬는 거리‘로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행사로 진행된다.

갈매중앙공원

갈매중앙공원

14.2Km    2025-07-31

경기도 구리시 산마루로 41 (갈매동)

갈매중앙공원은 갈매동의 중심부로 하천변 산책로, 공동주택과 학교 인근에 위치해 아이와 어른 모두 즐겨 찾는 공원이다. 구리시의 공원내 마을숲 조성 사업으로 그늘목 식재와 놀이공간이 조성되어 지역주민 뿐만 아니라 누구나 즐길 수 있다. 공원 입구에 관리사무소가 있으며 바닥분수 앞에는 여름철 물놀이터 방문객을 위한 남녀탈의실이 있다. 무료로 운영되는 물놀이터에는 제법 큰규모의 물놀이 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여름에는 이곳을 방문하는 어린이 방문객의 숫자가 늘고 있다. 물놀이터 바로 옆에는 [신나는 몸놀이터]가 있다. 작은 동화마을을 연상하게 하는 몸놀이터에는 대형미끄럼틀을 비롯한 낮은 높이의 암벽과 어린이 짚라인이 있어 다양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매년 구리시에서 기획하는 다양한 계절별 축제가 개최된다고 하니 구리시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알아보고 방문해도 좋다.

엘리제과자점

엘리제과자점

14.2Km    2025-07-31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통일로 228-6

엘리제과자점은 경기도 고양시 삼송역 근처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이다. 이스트와 화학첨가물 등을 사용하지 않고 천연발효종을 사용해서 빵을 만들고 있어 소화가 잘되고 맛과 식감이 좋다. 독자적인 대형 건물에서 베이커리와 카페를 같이 운영하고 있다. 1층은 빵을 판매하는 공간이고 2층은 카페이다. 빵 종류도 다양하고 만주나 호두강정 같은 과자 종류도 판매하고 있다. 타르트, 미니 머핀, 초콜릿 등의 다양한 과자류가 있어 맛과 함께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건물도 크고 주차장도 넓어 이용이 편리하다.

엘리제제과점

엘리제제과점

14.2Km    2024-11-19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통일로 228-6 (삼송동)

경기 고양에서 제과명장이 운영하는 3층 규모의 대형 베이커리 카페이다.

봉선사(남양주)

봉선사(남양주)

14.2Km    2025-09-09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봉선사길 32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본사 교종본찰 봉선사는 교종 수사찰의 종풍과 선종사찰의 법맥을 그대로 전승하고 있는 대가람이다. 서기 969년 고려 광종 20년에 법인 국사가 창건하고 운악사라고 했다. 그 후 서기 1469년 조선 예종 1년에 세조의 비 정희왕후가 세조의 능침을 이산에 모시고는 광릉이라 하고, 이어 당사를 초창하여 선왕의 능침의 명 복을 비는 자복사로 삼고 봉선사라 했다. 봉선사는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한국전쟁 때 거듭 병화를 입는 비운을 겪는다. 낭혜대사(1539년)의 뒤를 이어 계민선사(1637년)가 중건하고, 1749년과 1848년에 다시 중수해 고아하고 장중한 대찰의 면모를 되찾았으나 오늘의 봉선사는 1960년 무렵부터 재건불사를 일으킨 가람의 모습이다. 봉선사에서는 매년 여름에 연꽃을 소재로 불교문화 축제인 봉선사연꽃축제가 열린다. 1,000여 평에 달하는 넓은 연꽃밭이 조성되어 있어서 연꽃이 만개할 때쯤 정말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다. 2003년부터 시작된 이 축제는 산사에서만 느낄 수 있는 고즈넉한 정취와 문화를 대중들에게 알리고, 소통과 화합의 불교문화를 구현하기 위해 매년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