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Km 2025-07-22
경기도 의정부시 동일로 501 (신곡동)
경기 의정부시 신곡동에 있는 숯불구이 전문점이다. 소양념갈비, 돼지갈비, 생삼겹살, 생갈매기살, 사태찌개, 시래기 고등어조림, 한우국밥, 왕갈비탕, 한우 육회비빔밥, 차돌된장찌개, 초계냉면 등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특히 소양념갈비의 경우, 미국산 진갈비만 사용한다.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하고 있으므로 시간 제약 없이 언제든지 방문하여 식사할 수 있기에 편리하다.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은 발곡역이며, 근처에 발곡근린공원이 있어 식사 후 산책하기에 좋다.
3.1Km 2025-06-23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호국로 733
경기도 양주시에 있는 도토리요리 전문점이다. 수육 도토리정식, 주꾸미 도토리정식, 도토리 들깨수제비, 도토리 묵사발, 도토리묵밥, 도토리묵무침, 도토리 토속전, 도토리 쟁반국수, 도토리 샐러드, 갈비만두 등 여러 가지 메뉴를 맛볼 수 있다. 도토리가 주재료인 요리가 많다. 그 때문에 다른 음식점에서 맛보기 힘든 특별한 메뉴가 있어 새로움을 느낄 수 있다. 도토리로 만든 면은 탱탱하고 쫄깃쫄깃하며, 묵무침 양념은 견과류를 갈아 넣은 듯한 식감이 인상적이다. 밑반찬도 정갈하고 다양하게 나온다. 주문 즉시 조리가 들어간다. 도토리빵, 도토리묵, 도토리수제비는 포장 판매도 하고 있다. 매장 앞 주차장이 넓어서 주차하기에 편리하다. 송추계곡, 안골계곡과 가깝다.
3.3Km 2025-07-22
경기도 의정부시 망월로28번길 137 (호원동)
도봉산 자락에 위치한 나크타는 많은 소금빵 종류를 맛볼 수 있는 베이커리 카페이다. 소금빵인 도봉산호랑이와 도봉산흑호랑이, 크림빵인 아기 궁둥이빵, 열대 과일 커피 나크타 골든 라떼 등이 시그니처 메뉴이다. 북한산 둘레길 입구에 위치해 울창한 소나무숲 정원에 앉아 바라보는 도봉산 쌍봉의 경관이 무척 멋진데, 이 쌍봉에서 영감을 얻어 카페 이름이 탄생되었다. 관련해 나크타(NAKTA)라는 낙타(NAK TA)가 자신과 똑닮은 도봉산의 쌍봉을 보고 한눈에 반해서 도봉산으로의 긴 여정을 떠났다는 재미있는 브랜드 스토리가 만들어졌고, 매장 한켠에서는 나크타 캐릭터가 그려진 컵, 티셔츠 등의 각종 굿즈도 판매하고 있다.
3.3Km 2025-07-18
경기도 의정부시 망월로28번길 211-500
망월사는 자운봉, 만장봉, 선인봉, 주봉 등의 암봉이 수려하고 빼어난 도봉산에 자리 잡고 있다. 망월사로 오르는 길은 매표소에서 대원사, 원효사, 광법사를 차례로 돌아서 가는 코스가 있고 원도봉계곡을 따라가는 코스가 있는데 망월사에서는 두 갈래 등산로 중 어느 쪽으로 오르든 포대능선에 이르게 된다. 망월사는 신라 제27대 선덕여왕 8년(639년)에 해호스님이 여왕의 명에 의해 왕실의 융성을 기리고자 창건하였다. 당시 서라벌 월성(月城)을 향해 기원하는 뜻에서 망월사라 이름하였다. 이곳에는 예로부터 운수 납자의 대선사들이 많이 거쳐갔는데 고려시대의 혜거, 영소대사와 조선시대의 천봉, 영월, 도암 등 많은 명승들이 지냈고 근대의 도인이라 불리우는 만공, 한암, 성월 등 선지식들이 지내던 곳이다.
망월사 큰 법당에서 남서쪽으로 언덕을 들어가면 혜거국사부도(경기도 유형문화유산)가 있다. 지금도 많은 수도승들이 참선하고 있다. 망월사 큰 법당에서 남서쪽으로 언덕을 넘어가면 혜거국사 부도가 있다. 부도란 이름난 스님의 사리나 유골을 안치해 두는 돌탑을 말하는데, 대개 절 근처에 세운다. 혜거국사의 사리를 봉안한 이 부도는 팔각원당형이다. 전체의 높이는 3.4m이고 탑의 몸통 둘레는 3.1m이다. 탑모양을 전체적으로 살펴보면, 기단 부위에 구형 탑신을 안치하고 옥개석과 상륜부로 구성돼 있다. 기단부는 지대석과 대석으로 구성돼 있는데 지대석은 팔각형 삼단의 일석으로 조성되고 높이가 80㎝이다. 그리고 그 위에 괴임대를 놓았다. 탑 몸통은 공 모양으로 조성되고, 괴임대 윗쪽과 옥개석 아래쪽에 홈을 파서 탑 전체의 안정감을 꾀했다. 옥개석은 복발과 보주까지 한 개의 돌로 만들었는데, 낙수면은 목조건물의 지붕모양을 나타내고 있으며, 귀꽃은 모두 8개이다. 상륜부는 옥개석과 일석이며 복발면에 연꽃무늬를 새긴 것이 특징이다. 부도의 주인공인 혜거국사는 속성이 노씨이며, 자가 홍소로서 고려시대 국사를 지냈다. 그러나 행장은 세상에 잘 알려져 있지 않다.
3.4Km 2025-06-23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호국로 697
경기도 양주시에 있는 칼국수 전문점이다. 건물 외관 및 내부가 한옥처럼 구성되어 있다. 바지락칼국수, 낙지해물칼국수, 갯촌칼짬뽕, 새알팥죽, 팥칼국수, 감자전, 손만두, 냉밀국시, 국산서리태콩국수 등 여러 가지 메뉴를 맛볼 수 있다. 100% 자가 제면의 칼국수 면으로 직접 반죽하여 만든다. 매일 새벽 산지 직송된 생물 바지락을 사용하며, 4시간 정도 끓여낸 진한 육수를 제공한다. 면과 야채, 육수가 별도로 제공되며, 직접 바로 끓여 먹을 수 있다. 매장 앞 주차장이 있어 주차하기 편리하다.
3.7Km 2025-07-22
경기도 의정부시 동일로 860-22 (녹양동)
경기 의정부시 동일로에 있는 한식 전문점이다. 격식 있고 고풍스러운 분위기에서 멋스러운 식사가 제공되어 상견례 및 가족 모임 하기에 좋다. 농림축산식품부 안심식당으로 선정된 곳이다. 평일 점심에 주문 가능한 솔바람정식을 비롯하여, 보리굴비정식, 석향정식, 예향정식, 다향정식, 연리지정식, 문향정식 등 가격대별로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계절에 맞게 메뉴 구성을 조금씩 바꾸기 때문에 동일한 메뉴를 주문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새로운 음식을 접할 수 있다. 매장과 주차장이 넓어서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4.0Km 2025-06-20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가마골로 188-50
양주르는 경기도 양주시에 있는 키즈 캠핑장이다. 양주르의 자랑인 독채 글램핑장은 대형 텐트 모래놀이존과 에어바운스존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회식이나 단체 모임을 위한 공간 구성도 가능해 익스클루시브 콘셉트의 가치를 높였다. 모든 텐트 안에는 인조 잔디가 깔려 있고, 캠핑 의자와 테이블, 냉난방 기구가 설치되어 있으며, 좌식 이용을 하고 싶으신 분들은 돗자리를 가져와서 이용해도 된다.
4.1Km 2025-09-03
경기도 의정부시 신곡동
추동근린공원은 1954년 공원 지정 후 2019년 최초 개장되어 신곡동, 용현동에 걸친 약 22만평 규모의 산지형 근린공원이다. 추동근린공원은 의정부시 중심에 위치하며 공원 반경 2km 내에 의정부시 인구의 25% 가량이 거주하고 있다. 산지형 공원의 특성에 맞게 산림청 선정 생활환경보전림, 산림휴양림, 환경부 선정 비오톱평가 1·2등급지로 지정되었으며 이 외에도 국토환경성평가 1·2등급, 생태자연도 2등급의 우수한 생태·환경적 가치를 가진 공간이다. 공원 내에는 의정부과학도서관, 의정부천문대, 추동물놀이장, 송산테니스장, 신곡배드민턴장 등의 공공시설이 위치하고 있으며, 숲속마당, 효자마당, 연포지목원 등의 쉼터가 숲둘레길로 이어진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4.2Km 2025-01-16
경기도 의정부시 호국로1483번길 10 의정부부대찌게
경기 의정부시 금오동에 있는 부대찌개 및 곱창전골 전문점이다. 수요미식회 48회 곱창전골 맛집, KBS2 생생정보 1,515회 곱창전골 맛집 등 다수 방송에서 전골 전문 맛집으로 소개된 바 있다. 대표메뉴로 부대찌개, 곱창전골이 있으며, 치즈돈가스와 막국수도 별미다. 시원한 물김치도 판매하고 있다. 돈가스 메뉴는 어린이나 부대찌개 먹기 부담스러운 일행이 먹기 좋다. 입구에 레트로 감성의 게임기 3대가 있다. 큰 대로변 2층 건물 매장인데다 경전철 새말역과 가까워서 찾아가기 쉽다.
4.3Km 2025-10-23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부곡리
순교자 황사영 알렉시오 묘는 일명 황사영 백서사건으로 유명한 조선 후기의 천주교 순교자 황사영의 묘이다. 가마골이라 불리는 흥복산 자락의 황씨 문종 선산에 묘가 있어 가마골 황사영의 묘라고도 한다. 황사영(1775~1801, 알렉시오)은 남인이었던 창원(昌原) 황씨(黃氏) 판윤공파(判尹公派) 가문에서 황석범(黃錫範)과 이윤혜(李允惠)의 유복자로 서울 아현에서 태어났다. 그는 정명련(일명 난주) 마리아와 혼인하였다. 이는 그가 천주교를 접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으며, 같은 해에 처삼촌들과 처고모부 이승훈(李承薰) 베드로 등에게서 천주 교리를 배워 입교하였다. 입교 이후 황사영은 임금이 약속했던 관직도 버리고 밤낮으로 교리를 연구하였으며, 정약종, 홍낙민(洪樂敏) 등과 함께 토론하면서 신앙을 키워나갔다. 1795년, 20세가 된 황사영은 최인길(崔仁吉)의 집에서 주문모 신부를 만나 신앙을 고백하고 알렉시오라는 세례명으로 세례를 받았다. 세례를 받은 이후 황사영은 있는 힘을 다하여 주문모 신부의 성직 수행과 다른 온갖 일들을 도왔다. 그는 자신의 삶을 온전히 진리의 증거를 위해 투신하며 교회를 위해 어떠한 위험도 무릅쓰고 사제와 신자들을 돌보았다. 주문모 신부와 정약종, 최창현, 홍낙민 등 교회 지도자들이 체포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조선 땅의 신앙의 빛을 이어가겠다는 마지막 일념으로 토굴에서 『백서』를 작성하였다. 1801년 12월 10일에 당시 26세에 대역부도(大逆不道)의 판결을 받고 서소문 밖에서 능지처사형으로 순교하였다. 황사영 묘는 제주도, 추자도에 있는 그의 처, 아들의 묘와 함께 천주교 성지로 많은 순례자가 찾는다. 황사영 묘 앞에 있는 외벽이 특이하게 돌로 건축된 3층 식당 건물을 사들여 찾기 쉽도록 크게 황사영 순교자의 묘라고 현수막을 달아 놓았다. 그 건물 오른쪽 뒤편에 바로 황사영의 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