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Km 2025-06-27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4길 28-14
커피 바넷리는 현대적인 파리지앵 아파트 무드의 인테리어와 프라이빗한 테라스가 특별한 카페로 프렌치 스타일의 음료와 디저트가 있다. 같은 빌딩 안에 프랑스 럭셔리 퍼퓸 시향과 구매 가능한 이색데이트 공간이다. 커피 바넷리에는 프랑스 la perruche sugar가 들어가 은은한 달콤함이 매력적인 라떼인 슈가드 프렌치 라떼, 진저에일의 청량함과 오렌지의 달콤함을 에스프레소의 풍미와 함께 즐기는 음료인 스파클링 오 도레, 찐한 쇼콜라 속에 마시멜로우가 들어간 쇼콜라떼 등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1.9Km 2025-04-08
서울특별시 용산구 독서당로 83 (한남동)
02-796-1149
챠크라는 정통 인도 요리 전문점이다. 인근에 인도대사관과 많은 타국 대사관들이 위치해 있고, 가로질러 유엔빌리지가 위치해 있다. 대표메뉴는 탄두리 치킨이며, 닭을 요거트와 향신료로 양념하여 화덕에 구운 요리이다. 이외에도 사모사, 치킨 마카니, 치킨커리 등 다양한 인도요리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주말에는 뷔페식으로 운영하고 있어 취향대로 골라 먹기 좋다.
1.9Km 2025-09-19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46 (성수동1가)
성수베이킹스튜디오는 수인분당선 서울숲역 5번 출구 근처에 있다. 대표 메뉴로는 프랑스 바게트, 치즈 올리브 치아바타가 있고 이외 브리오슈, 크루아상, 무화과깜빠뉴, 잠봉뵈르 등이 다양하게 있다. 인근 성수동카페거리, 성수동구두테마공원, 서울숲, 뚝섬유원지 등이 있어 산책하며 둘러보기 좋다.
1.9Km 2025-12-05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45-1 (성수동1가)
페이퍼돌메이트 아틀리에는 서울 성동구에 위치하고 있는 디자인 문구 국내 브랜드 ‘아프로캣(afrocat)’의 쇼룸이다. 아프로캣은 일상에서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주는 생활소품, 선물, 문구에 관련된 상품을 디자인 및 제작하고 있다. 아기자기하고 눈에 띄는 포근한 색감으로 꾸며진 이곳은 인형 뽑기를 연상시키는 문을 열고 들어가면 페이퍼돌메이트의 루버돌인 앨리스, 줄리에, 샐리가 반겨준다.
1.9Km 2025-03-17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44길 33 (신당동)
02-2237-6385
신당동천팥죽은 전통적인 맛을 자랑하는 팥죽 전문점이다. 신선한 팥과 쌀가루를 사용해 깊고 부드러운 맛을 낸다. 팥죽은 물론, 팥 칼국수도 맛볼 수 있으며, 여름철에는 콩국수도 판매하고 있다. 이곳의 팥죽은 고소하고 달콤한 맛이 일품으로, 추운 날씨에 따뜻하게 먹으면 더욱 맛있다. 또한 손님이 주문하면 그때 만들기 때문에 쫄깃함이 살아있다. 신당동에 위치한 이곳은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팥죽 맛집이다.
1.9Km 2025-06-05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31길 64 (신당동)
모자이크는 중고 음반을 위주로 판매하는 레코드숍이다. 자신만의 취향을 찾으려는 사람들이 모여드는 곳으로 일요일마다 온·오프라인 숍에 150~200여 장의 LP가 새롭게 업데이트되는데, 직원들이 모든 LP를 직접 청음 한 뒤 한 줄 평을 작성할 만큼 음악에 진심이다. 바이닐 주문 제작도 가능하다. 매장에서 턴테이블 작동법을 배우거나 여러 장르의 레코드를 추천받을 수 있어 입문자도 부담 없이 드나들곤 한다. 2층은 다락방처럼 아늑한 공간에서 핸드드립커피, 민트티, 블랙민트 세 종류의 음료를 마실 수 있다. 공간이 좁은 편이기 때문에 가급적 평일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1.9Km 2025-12-30
서울특별시 용산구 유엔빌리지길 14
오만지아는 한남동 유엔빌리지에 위치해 있는 이탈리안 식당으로 그라노 출신의 황동휘 오너 셰프가 운영 중인 레스토랑이다.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8, 2019, 2020 연속 선정 및 '수요미식회' 파스타 편에 방영된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감각적인 입구 디자인과 실내 인테리어, 오픈 키친으로 분위기 있는 집으로도 유명하다. 매장은 지하에 위치해 있다.
1.9Km 2025-07-04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 63
2016년 4월 18일 개관한 언더스탠드에비뉴는 민·관·기업 간 상생협력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탄생한 창조적 공익문화공간이다. 개관 이후 현재까지 약 800만 명이 누적 방문했고, 연간 130만 명 이상이 꾸준히 찾는 성동구의 대표 핫플레이스로 꼽힌다. 116개의 컨테이너 박스에서는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청년 창업가와 함께 어르신 일자리 마련 및 취약 계층 고용도 지속하고 있다. 이로써 언더스탠드에비뉴는 따뜻한 성장을 대표하는 일자리 창출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