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Km 2024-11-26
서울특별시 중구 청계천로 184
지하철 2/5호선 을지로4가역 4번출구 1분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교통이 매우 편리하여도심권인 종로지역에 신속히 도보로도 신속히 접근할 수 있다.
3.3Km 2024-03-24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11가길 5 (가회동)
02-3673-3666
Nostalgia는 서울 도심 속 한가운데서 만나는 최고급 한옥 호텔 브랜드로, 가장 한국다운 거주공간을 경험하게 하며 잊지못할 감동과 추억을 제공한다. 한옥은 모두 4개 동으로, 고귀한 푸른한옥인 블루재, 골목 끝자락에 위치한 히든재, 북촌팔경 7경에 자리한 따뜻한 한옥 힐로재, 느리게 흐르는 아름다운 곳 슬로재로 구성되어 있고 모두 독채로 운영된다. 조식, 포토, 폴라로이드 및 천체망원경 렌탈 서비스를 유료로 이용할 수 있다.
3.3Km 2025-11-24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11가길 16 (가회동)
락고재 컬쳐 라운지는 사랑하는 가족의 집의 뜻으로 락고재의 새로운 한국 문화체험 공간이다. 이곳에 오는 손님이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집에서 우리 고유의 문화를 즐기고 갔으면 하는 바람으로 설립되었다. 2019년 서울시 우수 한옥으로 선정된 락고재 컬쳐 라운지는 조선시대의 사랑방을 재해석한 우리나라의 식문화와 골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락고재 컬쳐 라운지에서 예약제로 제공되는 우리 차 수업, 우리 술 시음, 한식 쿠킹 클래스, 가야금 연주, 아트 프로그램을 통해 고유한 한국 문화의 특별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공간대여를 통해 스몰 웨딩, 돌 촬영, 기업행사,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수 있다.
3.3Km 2025-11-26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5나길 90 (삼청동)
북촌생활사박물관은 서울의 600년 역사를 안고 있는 한옥 밀집 지역인 북촌에 대한 전시를 하는 곳이다. 오랫동안 살았거나 살고 있는 사람들이 실제 생활에 사용했던 생활 물건들을 수집·보존·전시하면서 이를 통해 지역의 근·현대생활사를 정리하고 지역의 전통과 문화를 계승‧발전시켜 나가는 데 기여하고자 설립한 사립박물관이다. 북촌 주민들이 변화무쌍했던 우리나라 근‧현대 100여 년을 지나오는 동안 실제 생활에 사용했던 생활사의 생생한 증거물 3천여 점을 소장하고 있다. 소장품 한 점 한 점이 멀게는 조선시대 초기부터 가깝게는 1970년대 후반까지 오랜 세월에 걸쳐 실 생활에 사용되어 온 물건들로서 소장품 하나하나마다 그 물건을 간수하며 사용해 온 사람들의 진진한 삶의 이야기와 깊이 배어 있는 짙은 손때에서 우러나오는 오래된 향기를 만나볼 수 있다. 전시관람 및 체험교육은 최소 3일 전 사전예약을 통하여 운영되고 있다.
3.3Km 2025-07-30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 45 (가회동)
오설록 티하우스 북촌점은 서울 북촌에 위치한 전통적인 차와 현대적인 감각이 결합된 티하우스이다. 북촌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어울리는 아늑한 인테리어가 특징이며, 차와 함께 제공되는 디저트는 고유의 맛을 강조한 메뉴로 인기를 끌고 있다.
3.3Km 2025-12-30
서울특별시 중구 창경궁로 62-29
을지로에 위치한 우래옥은 평양냉면 전문점으로 1946년 개업해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이 찾는 냉면 맛집이다. 대표메뉴는 평양냉면이고 냉면과 같이 먹는 불고기, 따뜻하게 먹는 온면 등의 메뉴도 있다. 미쉐린 가이드 2017, 2020, 2023에 선정된 바 있으며 다른 평양냉면 전문점과 달리 약간의 간을 더해 초심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맛을 냈다. 예능 수요미식회를 비롯해 여러 방송에서 소개되고 미디어에 등장하는 등 인기가 많다. 수도권 지하철 2호선, 5호선 을지로 4가역 4번 출구에서 약 100m에 거리에 있다.
3.3Km 2025-06-26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 39 (가회동)
북촌박물관은 우리의 문화자산을 인문학적 접근을 통해 과거와 소통하고, 바람직한 미래를 열어 가는데 이바지하고자 시작되었다. 북촌박물관은 역사의 흐름 속에서 알게 모르게 우리의 생활 속에 이어져 온 유·무형의 문화자산을 전시하고 옛것이 지닌 미의식의 가치를 오늘의 생활에 연결시키고자 한다. 이를 위해 북촌박물관은 고미술품은 물론, 전통의 가치가 새롭게 해석되고 재현된 현대미술 및 공예품의 전시를 통해 그 속에 깃든 ‘총체적인 삶의 아우라로서의 우리 문화’를 재조명한다. 또한, 우리 문화의 전통적 가치를 공유하는 많은 이들이 풍속도의 한 장면처럼 모이고, 그 모임을 의미 있는 형태로 기록하여 널리 알리는 통로 역할을 수행하며, 전통의 바탕 위에서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 삶의 가치를 되돌아보고, 체험하는 온고지신(溫故知新)의 장을 마련하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