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Km 2024-07-31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110-15 (권농동)
0507-1376-5157
비바라비다 인생만세는 서울 종로구 창덕궁 바로 앞에 위치한 감성 한옥 게스트하우스로, 오직 한 팀만을 위해 독채로 운영된다. 숙소는 침실 2개, 주방, 마당, 테라스, 외부 화장실로 구성되어 있고, 마당의 풀숲은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힐링 스팟이 되어 준다. 웰컴 드링크로 와인을 제공하고 다도도 세팅되어 있으며 우동도 제공한다. 창경궁, 창덕궁, 종묘가 도보거리에 있고, 북촌한옥마을, 광장시장 등 주요 관광지도 인접해있다.
3.0Km 2024-11-27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4길 9
서울 북촌에 위치한 현대식 한옥 숙소이다. 아늑하고 포근한 낮과 프라빗하고 시크한 밤의 반전 매력이 있는 즐겁고(禔) 편안한(利) 현대식 한옥이다.
3.0Km 2025-12-23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253
헬로우 에이피엠 (Hello apm)은 10대~20대가 주 고객층으로 구성된 동대문의 대표적인 패션몰 중 하나이다. 동대문에서 가장 많은 고객이 찾는 패션몰로 선정되기도 하였으며, 젊음의 열기와 문화가 숨 쉬는 멀티 쇼핑몰이다.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패션 의류 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할 수 있어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까지 즐겨 찾는다. 또한 진열대가 낮게 설치되어 있어 휠체어 이용자도 상품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
3.0Km 2024-11-26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343-1
02-2272-0003
96번지 트래블러스 롯지는 지하철 2, 4, 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1분이면 도착하는 편리한 위치를 자랑한다.
3.0Km 2024-12-05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6길 3
010-7735-5916
서울 북촌 한옥마을에 위치한 게스트하우스이다. 방에 전용 욕실, 화장실이 있어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고 근처에는 경복궁, 인사동이 있어 관광코스와도 멀지 않아 접근이 용이하다.
3.0Km 2024-12-18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6길 4-1 (계동)
0507-1411-1487
이씨함이 대한민국 조선시대 전통 가구 공예를 계승하기 위해 홀로 정진을 다하였던 [故]이성구 작가 [李性求, 1927-2000]의 장인정신을 기리기 위해, 그의 작품들과 함께하는 함 한옥 스테이입니다. 서울 북촌 정통 한옥과 조선 목가구를 동시에 경험 할 수 있는 문화적 공간에서 이제 스테이하세요.
3.0Km 2025-06-26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6길 9
02-742-1115
서울 종로 계동 골목에 위치한 인우하우스는 전통한옥으로, 각 방에 전용화장실을 갖추고 있다. 처마 아래 제비집이 있어 해마다 봄이면 제비 가족이 찾아오는 것이 이 집의 자랑이다. 전통문화 체험을 위해 전통한지공예, 전통매듭 팔찌 만들기, 부채꾸미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인근에 식당, 카페, 편의점 등이 있어 편리하고, 경복궁, 창덕궁, 인사동, 삼청동 등도 도보로 이동하기 좋다.
3.0Km 2025-08-01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411-15 (흥인동)
신당역 12번 출구 인근(중앙시장 가구단지)에 있는 하니칼국수는 알곤이칼국수, 재첩칼국수가 대표메뉴인 칼국수 전문점이다. 칼국수 이외에 곁들임 메뉴로 수육을 제공하며 저녁에는 모둠 한 접시, 동그랑땡, 돼지갈비도 맛볼 수 있다. 내부는 공간이 넓어 식사하기 불편함이 없으며, 가게 양 끝으로 바 테이블도 마련되어 있어 혼자서 식사하기에도 제격이다. 하니칼국수는 동시간대 최대 이용 가능 인원이 제한되어 있어 자리가 없는 경우 웨이팅을 등록하고 대기하여야 한다. 인근에 충무아트홀, 광희문, DDP 등이 있어 식사 전후로 공연을 보러 가거나 관광지를 방문하기에 좋다.
3.0Km 2024-11-27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4길 10-4 (계동)
북촌의 좁은 골목 사이, 솔솔 퍼진 소나무 향기가 반겨주는 ‘유준당 바이 버틀러리’가 있다. 마당의 작은 소나무를 감싸 안은 ‘ㅁ’자 형태의 한옥인데요. 이 형태를 따라 머물면 ‘유준당 바이 버틀러리’의 매력을 더 깊이 알 수 있다. 가장 먼저 입구 왼쪽에 있는 다도실에서 향긋한 차 한잔을 마시고, 바로 옆 편백 욕조가 있는 욕실에 들어가 따뜻한 물로 온몸의 피로를 녹일 수 있다. 저녁엔 거실 소파에 앉아 빔프로젝터로 영화를 본 후 포근한 이불 속에서 잠들어 보시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