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Km 2025-09-24
서울특별시 은평구 서오릉로 8 (녹번동)
서부감자국은 3호선 녹번역 4번 출구 은평구청 입구 사거리 부근에 있다. 담백하고 깔끔한 맛의 감자국 맛집이다. 기본 감자국뿐만 아니라 우거지를 추가한 우거지감자국도 인기가 많으며, 라면사리와 볶음밥 등 다양한 사이드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마지막으로 볶음밥을 추가하는 게 식사 코스처럼 되어 있다.
10.4Km 2025-09-12
서울특별시 강동구 양재대로103길 70 강동아너스빌
꿀꿀진순대 강동본점은 지하철 5호선 3번 출구 국민연금공단 강동 하남지점 부근에 있다. 매장 앞에 주차장이 있으나 협소하다. 건물 바로 옆에 유료 주차장이 있다. 가게 안으로 들어서면 전광판에 개업일, 강동구 인구수, 순댓국 누적 판매량이 나온다. 2013년 오픈한 이곳은 60만 그릇을 넘게 판매하고 있다. 대표 메뉴는 돈설, 볼살, 관자놀이 살 및 각종 머리고기와 부추, 버섯, 계란, 산양삼을 3가지 소스(오젓, 간장고추지, 초장)에 제공하는 돈복쟁반과 오월의 생새우로 만든 오젓과 삼겹 수육이 어우러진 오젓수육이다. 한우 소뼈와 돼지 사골로 우린 육수에 머리 고기, 볼살, 염통, 소창 오소리를 황금비율로 만든 한우사골 순댓국, 술안주로도 적합한 진순대, 토종접시순대도 인기 메뉴다. 매장에서 식사 후에 포장하는 경우 한우사골 순댓국 2인분을 주문하면 3인분을 받을 수 있다. 부근에 올림픽공원과 광나루 한강공원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10.4Km 2025-05-14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 지하1074 (공릉동)
02-976-9110 02-2116-3488
서울시 로컬브랜드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제3회 경춘선 공릉숲길 커피축제(Coffee Trip 커피여행)는 경춘선숲길의 대표 로컬 자원인 커피를 주제로 하며, 20여개국 커피 생산국 커피문화 체험 및 로컬 커피를 즐길 수 있으며 디저트, 푸드 뿐만 아니라 세계커피대회, 로컬커피대회 등 커피 관련 프로그램 및 문화공연, 예술작품 전시 등 문화가 곁들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10.4Km 2025-03-15
서울특별시 강북구 노해로 13
02-990-0107
가문은 서유역 인근에 위치한 중식당이다. 기본적으로 음식에 간이 세지 않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모든 메뉴에는 재료가 푸짐하게 들어가 있으며, 튀김류는 튀김옷이 얇게 입혀져 있어 먹을 때 기름진 느낌 없이 담백하게 맛을 볼 수 있다. 가문의 주요 메뉴로는 삼선자장과 삼선짬뽕, 가문자장면, 야채탕면, 소고기탕면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10.4Km 2025-08-28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천로 53 (신림동)
02-828-5764
'그루브 인 관악'은 팝핑(Popping), 락킹(Locking), 왁킹(Waacking), 브레이킹(Breaking), 하우스(House), 크럼프(Krump) 등 모든 장르의 스트리트 댄서와 함께 관악구 특성화 장소(신림 별빛내린천)에서 펼쳐지는 글로벌 스트리트 댄스 페스티벌이다. 올해 4회차인 ‘그루브 인 관악’은 '스우파', '스맨파' 출연진과 함께하는 모든 장르의 스트리트 댄스 배틀, 댄스워크숍, 플리마켓, 플레이그라운드, 전시 등 스트릿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10.4Km 2025-09-02
서울특별시 서초구 헌인릉길 34 (내곡동)
헌릉은 조선 3대 태종(재위 1400~1418)과 원경왕후 민씨(1365~1420)의 능이다. 하나의 곡장 안에 봉분을 나란히 배치한 쌍릉(雙陵)의 형식으로, 앞에서 능을 바라보았을 때 왼쪽(서쪽)이 태종, 오른쪽(동쪽)이 원경왕후의 능이다. 1420년(세종 2) 원경왕후가 먼저 세상을 떠나 현재의 자리에 능을 조성하였다. 원경왕후의 능을 조성할 때 태종은 자신의 능자리를 미리 만들었다. 2년 후 1422년(세종 4) 태종이 세상을 떠나자 원경왕후의 능 서쪽에 능을 조성하여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 능침 봉분은 모두 병풍석과 난간석을 둘렀고, 병풍석에는 십이지신상과 영저(금강저) 및 영탁(금강령) 등을 새겼다. 봉분 주변으로는 문석인, 무석인, 석마, 정중석, 장명등, 석상(혼유석), 망주석, 석양과 석호를 배치하였다. 특히 문석인, 무석인, 석마, 석양, 석호 등은 다른 왕릉에 비해 두 배 더 배치되었는데, 이는 고려 공민왕과 노국공주의 현·정릉(玄·正陵) 제도를 따른 것이다. 능침 아래의 신도비각에는 두 개의 신도비가 있는데, 태종이 세상을 떠난 후 세운 신도비와 1695년(숙종 21)에 원래 신도비가 훼손되어 다시 세운 신도비가 있다. 인릉은 조선 23대 순조(재위 1800~1834)와 순원황후 김씨(1789~1857)의 능이다. 인릉은 한 봉분 안에 왕과 왕비를 같이 모신 합장릉(合葬陵)의 형식으로, 우상좌하(右上左下)의 원칙에 따라 앞에서 봤을 때 왼쪽에 순조, 오른쪽에 순원황후를 모셨다. 1834년(순조 34) 순조가 세상을 떠나자 다음 해 파주 교하의 장릉(인조) 근처에 조성되었다. 그러나 풍수상 불길하다고 하여 1856년(철종 6) 현재의 자리로 옮겼다. 옮긴 인릉 자리에는 원래 세종의 옛 영릉이 있던 곳이었는데, 인릉을 공사하면서 주변 땅에 묻혀 있던 세종의 옛 영릉 석물과 중종의 두 번째 왕비 장경왕후의 옛 희릉 석물을 다시 꺼내 다듬어서 사용하였다. 다시 사용한 석물은 문석인, 무석인, 석마, 장명등, 석상(혼유석), 망주석, 석양과 석호이며, 일부 석양과 망주석, 석마는 새로 제작하였다. 이는 인릉을 옮긴 후 편찬한 『인릉천봉산릉도감의궤』에 기록되어 있다. 인릉을 옮긴 후 다음 해 순원황후가 세상을 떠나자 인릉에 합장되었다. 능침 아래 비각 안에는 두 기의 표석이 있는데 1비는 조선시대에 세운 표석(순조대왕, 순원왕후)이고, 2비는 대한제국 때 세운 표석(순조숙황제, 순원숙황후)이다.
10.5Km 2025-06-02
서울특별시 은평구 응암동 427-1
신응암시장은 약 60여 개 점포로 이루어진 소규모 시장이다. 오랜 역사와 더불어 주민들의 일상에 밀접한 생활 밀착형 시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농수산물, 축산물, 과채류, 건어물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반찬, 분식, 생활용품까지 골고루 갖추고 있어 실용적인 쇼핑이 가능하다. 최근에는 현대화 사업을 통해 더욱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또한, 구입한 물품을 집까지 무료로 배송해 주는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10.5Km 2025-08-29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로 190
우리 설렁탕은 신림선 서울대벤처타운역 1번 출구에서 400m에 위치한 설렁탕 전문점이다. 넉넉히 들어있는 설렁탕의 고기를 각종 견과류를 섞어 만든 쌈장에 찍어 쌈에 싸 먹는 쌈 설렁탕이 대표 메뉴다. 일반 소면이 아닌 쌀국수를 넣은 쌀국수 설렁탕도 인기 메뉴로 농림수산식품부가 선정한 쌀국수를 사용한다. 반찬으로 주인이 개발한 불꽃 김치와 깍두기가 기본으로 세팅되어 있어 설렁탕이 나오면 바로 먹을 수 있다. 인근 도림천에 걷기 길이 잘되어 있어 식사 후 산책하기 좋다.
10.5Km 2025-07-31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608 (당산동3가)
영등포구 당산동에 2006년 광복 후 혼란기, 6·25전쟁, 전후 시기에 전사하거나 순직한 이 지역 경찰의 영령을 추모하기 위해 ‘추모비’를 건립하였다. 영등포경찰서는 이 곳에서 순국, 순직한 조용태·김동욱(전쟁 이전), 이재운·박용주(전쟁 시기), 양일용·김영식(전후) 등의 숭고한 애국심과 희생정신을 후대에 널리 계승시키며 나아가 그들 유족들을 위로하기 위해 2006년 6월 23일 이 비를 세웠다. 6·25전쟁 전후 영등포 경찰은 국민의 안녕과 평화를 위해, 북한군의 침략에 맞섰으며 공비 토벌작전에서 산화했다. 전후에도 자신의 삶보다는 구민의 치안 확보를 위해 사시사철 노력하다가 희생자가 발생했다. 영등포경찰서에서는 매년 이들의 추모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출처 : 국가보훈부 홈페이지)
10.5Km 2025-11-26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 1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박물관은 1946년 서울대학교의 개교와 함께 설립된 대학박물관으로서, 지속적인 연구와 보존, 발굴, 수집 활동 등을 이어가고 있다. 고고역사, 전통미술, 인류민속 등 다양한 분야의 소장품 약 8,000여 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중 <곤여만국전도>, <차승자총통>, <남지기로회도>, <독서당계회도>, <신위 해서 천자문>이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1960년대 이래 150여 차례가 넘는 발굴 조사를 통해 중요한 고고학적 성과도 이루고 있다. 아울러 매년 특별전시와 매 학기 교양강좌를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