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Km 2025-07-24
서울특별시 종로구 혜화로3길 5
02-762-8334
브런치 메뉴와 음료를 판매하고 있어, 식사하기 좋은 카페이다. 대표메뉴는 아메리카노다.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카페다.
2.0Km 2025-03-18
서울특별시 성북구 대사관로13길 44 (성북동)
삼각산 정법사(正法寺)는 원래 복천암(福泉庵)으로 조선 후기 유명한 학승이며, 선사였던 호암 체정(1687~1748) 대선사가 창건하였다. 1959년 건봉사(乾鳳寺) 만일염불회(萬日念佛會)의 회주 보광스님과 석산스님이 서울 가회동에 있던 건봉사 포교당인 정법원을 이곳에 이전하여 중창하였다. 이후 만일염훌회의 만화, 대련, 복광의 법맥을 계승한 고명한 어산장(염불승)인 석산스님이 주석하면서 염불수행의 일가를 이루었다. 현재 남아있는 유물로는 조선시대에 조성된 관세음보살상과 산신탱화 및 복천암터의 주춧돌 등 다수가 있다.
2.1Km 2025-07-21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길 126 (동숭동)
대학로에 위치한 동덕여자대학교 공연예술센터는 2001년 개관하였으며 430석 규모의 다목적 극장으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격조 높은 예술작품의 창작과 종합문화예술의 전당으로 활용하고 있다. 무대 중앙에는 지름 9m 크기의 원형무대가 장착되어 있으며 속도조절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공연예술분야 산학협동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한 각종 사업과 공연예술분야의 활성화와 발전을 위한 국내외 행사 등도 추진하고 있으며 세미나와 대회, 각 분야의 다양한 공연예술을 선보이고 있다. 수도권 지하철 4호선 혜화역 1번 출구에서 가깝고 인근이 예술과 공연의 거리 대학로이니 즐길거리와 볼거리와 먹거리가 가득하니 둘러볼만하다.
2.1Km 2025-09-22
서울특별시 종로구 성균관로14길 63 (명륜1가)
010-9409-7525
서유니스테이는 따뜻하고 깨끗한 화이트·우드·옐로우 아늑한 감성숙소입니다. 혜화역, 창덕궁, 서울대병원, 공항버스 정류장과 도보 5분 거리로 접근성이 좋습니다. 깔끔한 2층 주택 빌라 외관에 내부는 최근 리모델링되어 매우 청결합니다. 북촌, 명동, 경복궁 등 주요관광지와 가까워 서울 여행에 편리합니다. 대학로와 성균관대 근처에 다양한 맛집과 카페 및 체험공간이 많습니다.
2.1Km 2025-05-28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46-2 (혜화동)
매주 일요일, 4호선 혜화역 1번 출구에서 혜화동 성당 방향으로 약 270m쯤 가면 동성 중·고등학교 교문 옆 인도변에 필리핀 마켓이 열린다. 필리핀 마켓에서는 필리핀 과자, 라면, 소스, 술 등 각종 먹거리와 두리안, 오쿠라, 필리핀 바나나 등 우리나라에서 보기 어려운 동남아 식재료뿐만 아니라 생선이나 육류까지 판매한다. 필리핀 현지 음식들도 판매하고 그 자리에서 식사도 할 수 있어 이곳을 방문하면 마치 동남아에 온 듯 이국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필리핀 마켓에서는 카드 결제가 되지 않으므로 현금을 준비해서 방문해야 한다. 영어와 타갈로그어를 사용하여 미사를 진행하는 혜화동 성당에 미사를 보러 온 필리핀인들을 중심으로 자연발생적으로 시작된 필리핀 마켓은 필리핀 사람들의 향수를 달래주던 시장으로 90년대부터 지금의 자리를 일요일마다 지키고 있다. 한국에 와 있는 필리핀 사람뿐만 아니라 필리핀을 다녀온 우리나라 사람들도 찾아오고, 잠시 해외여행 기분을 내기 위해 방문하는 사람들로 활기찬 곳이다.
2.1Km 2024-03-24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23나길 4
010-8003-1323
아임그린게스트하우스는 전원생활을 느낄 수 있는 시골의 정취와 아름다운 경치로 소문난 서울 성북동 북정마을에 자리하고 있다. 숙소에는 세탁기, 건조기, 냉장고, 전기레인지, 커피머신, 다리미 등이 준비되어 있고, 웰컴선물로 조식으로 먹기 좋은 음식과 과일을 준비해준다. 게스트하우스 바로 앞에 있는 성곽길을 따라 서울 도심의 자연과 역사를 느껴보거나, 루프탑에서 서울의 풍광과 일출을 한눈에 감상해보기를 추천한다.
2.1Km 2025-10-23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23길 87 (성북동)
북정마을은 서울특별시 사대문 안에 마지막으로 남아 있는, 흔히 산동네·달동네로 꼽히는 마을 중 하나이다. 북정마을은 큰 타원형을 한 모양을 하고 있다. 마을 옆으로는 성곽을 끼고 있어 성벽 근처를 중심으로 생겨난 달동네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다. 본래 한양도성은 성벽을 기준으로 내외부의 일정 범위 안에 주거지가 형성될 수 없었다. 특히 내사산의 굴곡을 따라 축성된 도성의 특성상 집을 짓는 데 지형적 제약을 많이 받았다. 그러나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전후 도시화는 서울의 급격한 인구 증가와 주택 부족 문제로 이어졌고, 사람들은 성곽에 기대어 집을 짓고 살기 시작했다. 북정마을은 서울로 몰려든 사람들이 거친 땅을 깎고 돋우어 저마다 집을 짓고 골목에 모여 이웃이 된 마을이다. 산에서 내려다보는 제한구역 외의 성북동은 주택과 아파트가 즐비하다. 하지만 한양도성으로 인해 개발제한이 된 북정마을은 소박한 달동네로 남아 있다. 북정마을에는 독립운동가로 이름 떨친 만해 한용운의 자택 ‘심우장’이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밖에도 ‘북정미술관’과 그 옆 ‘북정카페’는 이 마을의 정취를 더해준다. 오랜 세월 성벽 및 구릉지 지형과 일체화된 북정마을의 독특한 경관은 그 자체로 한양도성과 함께 지키고 가꾸어야 할 유산이 되었다. (출처 : 서울미래유산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