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Km 2025-11-21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652 (신사동)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복합문화예술공간 거암아트홀은 전문가들의 기술 자문을 바탕으로 각 분야 팀을 구성하여 음향을 구현한 공간이다. 모든 좌석이 VIP석인 거암아트홀은 명료하고, 풍부하며 입체적인 음향으로 아름답고 강렬한 문화예술의 가치를 선사하고 있으며, 음향 시뮬레이션을 통해 클래식에 최적인 잔향 값을 도출하였고 음향, 조명 장비들을 다양하게 보유하여 연주자와 관객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거암아트홀에서는 독주부터 체임버 오케스트라까지, 클래식부터 재즈까지 장르와 시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느낄 수 있다.
3.7Km 2025-07-07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130길 8 (논현동)
대가원 본점은 서울지하철 7호선 학동역 1번 출구 부근에 있다. 매장이 있는 상가건물에 자체 주차장이 있으나 협소하다. 방문 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편리하다. 대가원은 원래 창업 당시(1964년) 한우로 유명한 대도식당이었고 2013년 대가원으로 상호를 변경했다. 매장 내부는 넓은 홀에 인원별 다양한 테이블 구성과 개별 룸까지 있어 단체 행사나 가족 모임에도 적당하다. 한우등심, 떡심, 갈비탕, 깍두기볶음밥 등을 맛볼 수 있다.
3.7Km 2025-04-24
경기도 과천시 뒷골2로 16-1 (과천동)
엘올리보는 경기도 과천시 과천동에 위치한 스페인 레스토랑이다. 다양한 스페인 요리를 판매하고 있으며, 인기 메뉴들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세트 메뉴가 인기이다. 스페인풍 외관과 매장 입구, 내부 곳곳에 놓인 소품들로 이국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모임 장소로 유명하고 기념일에 방문하기 좋다. 전체 3층 건물로 넓고 쾌적한 내부에서 여유롭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선바위역과 가까워 대중교통 접근성도 좋은 편이다.
3.7Km 2025-07-07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333 (논현동, 선정릉역 모아엘가 퍼스트 홈)
대가방은 대만 국적의 대장리 셰프가 운영하는 중식당이다. 한국에서 1981년 1월 20일에 조리사 면허를 취득한 후 유명 중식당을 두루 거쳐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 수요미식회, 생활의 달인 등에 소개된 바가 있으며, 특히 전국 맛집 TOP 1000에 선정되기도 했다. 얇은 튀김옷에 꽉 찬 돼지고기와 소스에 버무려졌음에도 바삭함이 살아있는 탕수육과 해물이 듬뿍 들어가고 진한 국물의 얼큰한 흰짬뽕이 인기가 많은 메뉴이다.
3.7Km 2025-03-19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521 (역삼동)
최인아책방은 6,000 여 권의 장서를 갖춘 중형 서점이자 강연, 모임, 콘서트 등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책방 주인이 선별한 좋은 책들이 주제별로 진열되어 있고, 지인들이 추천한 책 안에는 추천 이유를 진솔하게 적은 북카드가 들어있어 자신에게 필요한 책을 쉽게 선택할 수 있다. 이 책방의 클래식한 공간은 커피와 함께 책 읽기 좋도록 서재 같은 느낌으로 인테리어 되어있다.
3.7Km 2025-07-07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652 (논현동)
단스시는 지하철 7호선 학동역 1번 출구 서울세관사거리 부근에 있다. 매장이 있는 상가건물에 자체 주차장이 있으나 협소하다. 방문 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편리하다. 이곳은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회전 초밥 전문점이다. 실내를 통유리로 꾸며 시원한 느낌에 초밥, 구이, 말이, 우동 등 다양한 종류의 초밥과 일식을 즐길 수 있다. 내부가 넓은 편이고 테이블마다 잘 정리되어 있어 가족 모임에도 적당하다. 런치세트가 가성비가 좋아 인기가 많다. 식당 주변에 서울세관관세박물관과 논현소나무공원이 있어 둘러보기 좋다.
3.7Km 2025-09-10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153 (신사동)
기다리는 장소를 의미하는 안테룸(ANTEROOM)은 매일같이 사람들이 모이고 준비하고 머무는 장소이다. 단 며칠로 끝내는 여행지로서의 서울이 아니라, 삶의 일부처럼 내 집같이 편안한 객실과 갤러리, 레스토랑, 서점과 바를 운영하고 있다. 기본 객실 2가지인 스튜디오, 로프트 타입의 객실은 14~16㎡의 사이즈로 설계되었다. 작은 계단을 통해 침대로 올라가도록 되어 있고, 침대 아래 공간에 짐을 수납할 수 있다. 호텔 안테룸 서울에 단 두 개 존재하는 아뜰리에 타입에서는 발코니에서 한강과 남산을 조망할 수 있으며, 욕조에서도 서울의 경치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방에 머무르며 젊은 아티스트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1층에는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5 빕 구르망으로 선정된 곰탕LAB을 운영하고 있다. 지하 2층에는 갤러리 공간으로, 아티스트들의 작품 전시를 위한 공간이다. 19층에는 한강과 남산의 뷰를 바라보며 낮에는 책과 커피, 저녁에는 칵테일을 즐길 수 있다. 서울의 로컬 문화와 예술이 가득한 안테룸은 언제나 영감이 가득한 특별한 하루를 선사할 것이다.